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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는 참 고마운 곳이기도 하지만

... 조회수 : 995
작성일 : 2026-04-04 20:12:09

이상하게도 이곳에 머무르는 시간만큼 우울함이 생기고 행복한 기분이 사라져요.

일부러 다른일로 엄청 바쁘게 보내면서 하루 두번 정도 들어오니 뭔가 삶이 나아지는 기분이에요.

82 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가 그런거 같아요.

 

 

 

IP : 118.235.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4 8:23 PM (207.244.xxx.79)

    공감해요... 어디 커뮤니티를 구경해도 그렇더라고요.
    부정적인 기운에 확 물들어버리죠..
    저도 그래서 올해는 커뮤니티 멀리하는 게 목표였는데 습관에 그걸 또 잊었네요.
    궁금하기도 하고.. '인터넷 1년 끊는다고 내가 정말 원시인이 될까?'
    여튼 댓글 정리 일단 하고 다음주부턴 좀 멀리해봐야겠어요

  • 2. ㅇㅇ
    '26.4.4 8:45 PM (118.235.xxx.136)

    그렇긴한데
    제가 주변에서 정보가 빠른 편에 들어가요
    다 82 덕분 ㅎ

  • 3. ..
    '26.4.4 9:02 PM (182.220.xxx.5)

    인터넷 장시간.하면 그래요.

  • 4. ㅁㅁ
    '26.4.4 9:03 PM (112.187.xxx.63)

    전혀요

    ,,,

  • 5. 그런 글들이
    '26.4.4 9:04 PM (220.117.xxx.100)

    있어요
    제목만 봐도 부정적인 기운을 뻗치고 있어서 클릭하면 거기 확 빨려갈듯 안 좋은 글들이요
    다행히 그런 글들은 클릭 안하고 지나가는 능력이 생겨서 휙휙 넘기고 괜찮은 글들 골라서 보고 끝내요
    좋은 글들은 조회수도 댓글도 적어서 잘 봐야 해요
    그런 글은 놓치면 정말 아까운, 반짝이는 글들이거든요
    그런거 건지러 꼭 들립니다
    엊그제도 보석같은 글 발견하고 많이 배웠어요

  • 6. ...
    '26.4.4 9:48 PM (175.223.xxx.14)

    뭐랄까...
    신나고 즐거우면 인터넷에서 헤엄안쳐요.나가 놀기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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