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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년 교보문고 적자가 360억

ㄱㄴㄴ 조회수 : 7,857
작성일 : 2026-04-04 18:32:24

https://theqoo.net/square/3715713963

 

항상 알라딘 이용했는데 교보문고로 갈아탈까봐요

IP : 61.255.xxx.17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말
    '26.4.4 6:43 PM (61.105.xxx.165)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들고

  • 2. ...
    '26.4.4 6:44 PM (122.32.xxx.74)

    어차피 오프 서점이 잘될리가 없고
    앱이 예스24보다 묘하게 불편하고 배송이 느려요.
    요샌 뭐든 쿠팡이 더 잘 될걸요. 빨리와서.

  • 3. 요즘
    '26.4.4 6:46 PM (61.43.xxx.159)

    유투브 ai 등
    책이 아니더라도 정보를 볼수있는 곳이 많아서
    책 만들기도 어려울거 같아요 ㅠㅠ

  • 4. . .
    '26.4.4 6:47 PM (175.119.xxx.68)

    앱에서 도서구입때 교환권 지원 많이 해줘요
    근데 9시땡하면 선착 받고 그래야해서 귀찮아서 예스24 이용

  • 5. ..
    '26.4.4 6:48 PM (61.254.xxx.210)

    조금 불편해도 일부러 교보앱으로 바꿨어요
    어릴때 매주말마다 책의 세계로 이끌어준 교보문고에
    이렇게나마 보은합니다.

  • 6. .....
    '26.4.4 6:48 PM (121.168.xxx.124)

    교보 이용하고 있어요
    저곳은 꼭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 7. ...
    '26.4.4 6:51 PM (175.198.xxx.106)

    책구매는 무조건 교보에서 합니다...헌책은 알라딘에 팔고요...

  • 8. ...
    '26.4.4 6:52 PM (39.117.xxx.28)

    교보몬고는 사라지면 안되죠..
    우리 아이들에게 계속 살아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 9. ㅇㅇ
    '26.4.4 7:00 PM (118.235.xxx.247)

    저도 일부러 온라인은 교보에서만 책 사요

  • 10. ...
    '26.4.4 7:10 PM (112.133.xxx.167)

    저도 교보로 바꿨어요

    알라딘 예스24 거니쪽 라인이라고

  • 11. ㅇㅇ
    '26.4.4 7:12 PM (211.193.xxx.122)

    저는 교보는 도서관이라고 생각해서

    책은 무조건 교보에서 구입합니다

    저는 오프라인 서점이 필요없지만

    애들은 오프라인 서점이 필요하죠

    정부가 할 수도 없는 일을
    교보가 하고 있는 겁니다

    도서관에는 신간이 서점과 같을 수 없으니까요

  • 12. ㅇㅇ
    '26.4.4 7:14 PM (211.193.xxx.122)

    교보가 온라인만 하면 이익이라는 걸

    몰라서 오프라인을 유지할까요?

  • 13.
    '26.4.4 7:19 PM (221.138.xxx.92)

    아무것도 모를때는 저도 알라딘 매니아였는데
    왠만하면 교보에서 사는걸로 바꾸었어요.
    교보는 지켜주고 싶죠...

  • 14. ..
    '26.4.4 7:20 PM (218.153.xxx.32)

    저도 아주 급한 책 아니면 다 교보에서 주문합니다.
    문구류도 가격비교 안하고 교보에서 구입합니다.
    교보는 지키고싶은 문화공간입니다.

  • 15. ㅇㅇ
    '26.4.4 7:21 PM (1.235.xxx.70)

    앗ᆢ교보 지켜줘야 겠네요.
    저도 yes24가 배송도 빠르고 편해서 이용하는데, 오늘부터 교보 이용하겠습니다.

  • 16. ㅇㅇ
    '26.4.4 7:22 PM (211.220.xxx.123)

    예스쓰던 습관때문에 예쓰자주썼는데 적립금도있고
    교보로 귀찮더라도 옮겨야겠어요 적자가 커서 안타까워요

  • 17. 오마나
    '26.4.4 7:40 PM (125.178.xxx.170)

    교보에서 책 좀 사야겠네요.

  • 18. 의리로
    '26.4.4 7:45 PM (221.161.xxx.99)

    늘 교보 이용함.

  • 19.
    '26.4.4 7:50 PM (61.74.xxx.51)

    저도 할인 못받고 좀 불편해도 그냥 교보 이용해요.

  • 20. ..
    '26.4.4 8:02 PM (178.90.xxx.74)

    전 그래서 일부러 교보문고
    이용해요. 온라인으로요.
    좀 불편해도 이런 서점은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으면
    좋겠어요

  • 21. ...
    '26.4.4 8:02 PM (61.82.xxx.8)

    36억도 아니고 360억 ㅠㅠ 어쩌나요... 교보문고 더 많이 이용해야겠어요

  • 22. 아 ㅠ
    '26.4.4 8:04 PM (211.234.xxx.131)

    매달 5만원 이상 도서구입비 쓰는데
    교보에서 주문해야겠어요

  • 23. 서점
    '26.4.4 8:11 PM (117.111.xxx.88)

    동네 서점 없어지는 것도
    가슴이 아파요

    교보문고 이용합시다
    진짜 여러분!!!

  • 24. 의리로
    '26.4.4 8:18 PM (121.128.xxx.105)

    교보갑니다. 올해 더 사야겠네요.

  • 25.
    '26.4.4 8:32 PM (1.247.xxx.192)

    저도 교보이용해요

  • 26. ㅇㅇㅇ
    '26.4.4 8:32 PM (175.113.xxx.60)

    교보 화이팅. 마지막 남은 서점 두곳중 하난데. 이마저도 사라지면 안됨. ㅠㅠ

  • 27. 어휴
    '26.4.4 8:36 PM (211.234.xxx.162)

    가성비 따지면 책값이 가장 싼데
    한국이 도서구입비 최하위라네요
    다른 데는 돈 잘 쓰는덕
    책값만 유난히 아낀다고

  • 28. ...
    '26.4.4 8:39 PM (121.167.xxx.81)

    저도 무조건 교보만 이용해요

  • 29. ㅇㅇ
    '26.4.4 8:42 PM (211.193.xxx.122)

    정부야
    오프라인 서점들 세금 좀 깎아줘라

  • 30. 응원
    '26.4.4 8:56 PM (1.224.xxx.84)

    교보문고가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
    독립운동 후원
    오프라인 서점 운영 등
    이라 생각해서
    저는 교보만 이용합니다.
    여기만은 지키고 싶어요!

  • 31. ㅅㅈ
    '26.4.4 9:49 PM (118.216.xxx.117)

    우리 다같이 교보는 지킵시다ㅜㅜ

  • 32. 어머ㅜ
    '26.4.4 9:53 PM (112.161.xxx.169)

    교보는 추억이 많은 곳인데
    살려야죠
    교보가 없어질 지도 모른다 생각하면ㅜ
    절대 안됩니다

  • 33.
    '26.4.4 10:36 PM (211.235.xxx.46)

    교보문고는 수년째 적자
    교보생명에서 벌은 돈으로
    교보문고 도와주고 있다고들었는데
    안타깝네요

  • 34. 이 글
    '26.4.4 10:37 PM (116.121.xxx.181)

    고마워요,
    사실 도서관 책 빌려보는 거
    남의 책 빌려보는 느낌이었는데, 그냥 사야겠어요.
    옷 한 벌 안 사면 책 10권 이상 사는데, ㅠ

  • 35. 111
    '26.4.4 10:38 PM (211.234.xxx.57)

    아이구 ㅠㅠㅜ 360억이요?ㅠㅠ

  • 36. 교보문고에서
    '26.4.4 10:41 PM (49.1.xxx.141)

    여러가지 소소한것들 삽니다. 책은 안사고.
    휴대폰 받침대, 컴터용품들 기타등등을 거기서 구경하면서 꼭 한두개씩 사와요.
    이것도 도움 되겠죵.

  • 37. 허브
    '26.4.4 10:50 PM (115.136.xxx.87)

    온라인은 알라딘만 이용했는데 교보도 이용해야겠네요

  • 38. ...
    '26.4.4 11:17 PM (175.209.xxx.250)

    저도 원래 교보 이용하다가 온라인 할인 더 해줘서 yes24 이용하다가 교보증권 철학을 보고 교보로 다시 갈아탔어요. 아이들까지 모두 교보 팬이고, 교보 제일 높은 등급이에요

  • 39. 솔나무
    '26.4.4 11:27 PM (58.230.xxx.82)

    교보문고를 아지트 삼아 청소년기를 보냈고 지금도 하루 휴가내면 무조건 교보문고 광화문지점에 가요. 아이 걷기 시작할 때부터 데리고 갈 정도로 교보문고 참 좋아합니다. 몇 년전까지는 11번가, 예스24 등 10원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책 구매를 했는데 어느새 내가 받은 만큼 나도 교보에 힘을 실어줘야겠다 싶어서 모조건 교보문고에서 구입해요. 우리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어서도 교보문고가 아이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에게 그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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