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크롱 부부는

ㅗㅎㄹㅇㅇ 조회수 : 5,144
작성일 : 2026-04-04 16:44:48

암만 생각해도

25세 연상 여자가 어디가ㅜ좋아서 결혼했을까요

연륜과 경험이라지만...

암만 봐도 제눈에 안경이라고

부인 외모가 그눈에 이뻐서 한 결혼이겠죠??

디카프리오는 이해가 갑니다만

마크롱은 잘...

25세연상여자라...

그냥 내가 울엄마를 젤 좋아하는것과 같으려나요

 

 

IP : 61.101.xxx.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4:48 P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인생 세상에 의문 가질 일 많아요
    좀 큰 주제에 관심 가지길

  • 2. ..
    '26.4.4 4:49 PM (118.235.xxx.173)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잖아요
    우리 나라도 그렇고요
    tv뉴스에 늘 보이는 미 여자대변인도 20대인데 남편이 60대래요

  • 3. 지나가세요
    '26.4.4 4:50 PM (91.19.xxx.70) - 삭제된댓글

    ..
    '26.4.4 4:48 PM (106.101.xxx.49)
    인생 세상에 의문 가질 일 많아요
    좀 큰 주제에 관심 가지길


    ㅡㅡㅡ
    님부터 관심있으니까 들어온거잖아요.
    님 뭐 돼요?
    어디서 훈계질인가요?

  • 4. ..
    '26.4.4 4:50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저도 생각하길 마크롱은 살면서 얼마나 후회가 될까
    하필 정치길로 들어서서 이미지 때문에 이혼도 쉽지 않고
    내가 보기엔 마크롱 부인이 너무 이기적인것 같아요
    나라면 그냥 먼저 놔주겠다 .. 남 얘기니 말이 쉬운거겠지만요;

  • 5.
    '26.4.4 4:52 PM (118.235.xxx.61)

    이혼이 어려워요
    프랑스인이 정치인이라도
    그런걸 어려워하진 않죠

  • 6.
    '26.4.4 4:53 PM (223.38.xxx.203)

    어휴 진짜 무슨 후회할 거라느니.. ㅋㅋ 꼭 이뻐야 좋아하는건 아니죠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 7. ..
    '26.4.4 4:54 PM (175.119.xxx.68)

    젊은 여자애가 나이 많은 남자 좋아하면 아버지 사랑 결핍이 있어 그걸거라 그러던데
    마크롱도 엄마 정을 덜 받으면서 자랐는지

  • 8. 사랑이
    '26.4.4 4:56 PM (91.19.xxx.70)

    꼭 섹스로만 연결되나요?
    처음 만날때 교사와 학생이고
    브리짓트가 엄청난 지식인이고 뇌섹녀
    존경하고 그러다 사랑했겠죠.

    그리고 마크롱이 ㄱㅇ 라는 말도 있고.

  • 9. ㅇㅇ
    '26.4.4 4:56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싸대기 맞는 거 보니
    그 관계 본질은 가스라이팅

  • 10. 세상은
    '26.4.4 5:02 PM (117.111.xxx.87)

    한국적 사고방식으로만 돌아가지 않아요
    그래서 사고를 넓고 다양하게 하고
    나와 다름도 받아들이고 살아야한다는 거

  • 11. ...
    '26.4.4 5:02 P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첫 댓글
    남을 우습게 여기고 빈정거리니
    본인은 뭐라도 된것 같나요?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면박주고 무안주고 나가는
    님같은 성정의 사람은
    대체 어떤 큰 주제에 관심 갖고 사는지는 몰라도
    보는이는 오히려 눈살찌푸려지네요.
    관심은 우주적이면 뭐하나요. 듣는이 기분은 생각할줄 모르는 밴댕이 시야인데.

  • 12. ..
    '26.4.4 5:06 PM (182.220.xxx.5)

    여자 집안이 상류층이에요. 금융 집안.
    저는 그래서 했다고 봅니다.
    그 배경으로 대통령까지 됐다고 넘겨짚어요.

  • 13. ..
    '26.4.4 5:09 PM (49.161.xxx.58) - 삭제된댓글

    마크롱이 진짜 어린 나이에 정치권에 입성했고 벌써 재임까지 가능한게 아내 빨이죠 아내 집안이 어마어마하대요.

  • 14. ..
    '26.4.4 5:14 PM (49.161.xxx.58)

    마크롱이 진짜 어린 나이에 정치권에 입성했고 벌써 재임까지 가능한게 아내 빨이죠 아내 집안이 어마어마하대요.

    둘이 철학 얘기, 정치얘기하면서 친해졌대요 중학교때 선생이었는데 둘이 지적 수준이 맞았다고 함 10대 여자애들이랑은 지적교류가 안됐는데 둘이 되서 마크롱 부모가 알게 되서 이사까지 갔는데 계속 둘이 연락했나 그러고 마크롱이 대학가고 나서 당당하게 만났다고 함 마크롱이 간 대학이 엘리트코스 대학이었어요.

  • 15. 결혼때는
    '26.4.4 5:25 PM (112.148.xxx.51)

    진짜 마크롱이 좋아한거 같고.첫대통령 임기때도 사이가 좋아보였는데 두번째 임기부턴 부인이 마크롱을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 16. 아내붙잡고
    '26.4.4 5:27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초고속 출세
    근데 그정도로 집안이 빵빵해도 교사를 하나봐요
    뭐 프랑스는 기준이 다르고 남다르다는건 알겠는데
    전세계 금수저 공통으로 재산많으면 굳이 극한직없인 교사일을 열심히하진않더란거죠
    친척들이 잘살았을뿐 마크롱여사네는 그리 부유하지 않았을듯 싶고
    남편이 정계 진출할때 친척한테 이리저리 줄을대며 그자리까지 올라갔겠죠

  • 17. 아내붙잡고
    '26.4.4 5:30 PM (124.5.xxx.128)

    초고속 출세
    근데 그정도로 집안이 빵빵해도 교사를 하나봐요
    뭐 프랑스는 기준이 다르고 남다르다는건 알겠는데
    전세계 금수저 공통으로 재산많으면 굳이 극한직업인 교사일을 열심히하진않더란거죠
    친척들이 잘살았을뿐 마크롱여사네는 그리 부유하지 않았을듯 싶고
    남편이 정계 진출할때 친척한테 이리저리 줄을대며 그자리까지 올라갔겠죠

  • 18. 그부인네집
    '26.4.4 5:33 PM (112.148.xxx.51)

    잘살았다던데요.지역부자... 마크롱네는 의사부모

  • 19. 충격인게
    '26.4.4 5:45 PM (119.206.xxx.152)

    마크롱이 성인이 되면 만나라고 그 때까지 만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거절했다는데요?@@@
    사실이라면 참 뻔뻔한 것도 같고
    보통은 너무 어리면 상대 생각해서 그냥 보내쟎아요 게다가 자식 동창이니 그것도 미혼이라도 충격인데 유부녀가
    그것도 충격

  • 20. ..
    '26.4.4 6:09 PM (49.161.xxx.58)

    영부인 일이 힘들죠 푸틴 부인은 연임할때인가 그 이후 이혼하고 도망갔잖아요.. 자긴 영부인 노릇 힘들다고 한번인가 두번 했음 할만큼 했다고 깔끔하게 이혼해달라고 하고 돈받고 자기 인생 사는 중..

  • 21. 아뇨
    '26.4.4 6:11 PM (91.19.xxx.70)

    푸틴은 내연녀랑 아들낳고
    본처가 이혼 당한거에요.

  • 22. ㅇㅇ
    '26.4.4 6:11 PM (203.25.xxx.72)

    그 와이프가 뇌섹녀면 얼마나 뇌섹녀라고.......
    온갖 인재 다 모이는 곳에서 일할 테니
    마크롱 또래, 마크롱보다 어린 뇌섹녀들도 계속 보일텐데.
    마크롱이 그 아내만 사랑한다면 성적으로 마크롱 취향이거나
    정신적으로 마크롱을 잡아주는 조력자 같은 것일듯.....
    그리고 프랑스인인데 솔직히 사생활 뒤로는 모르는 거 아닌가요?
    저도 20대 중반만 해도
    순수, 유명인들의 진솔한 사랑, 토크쇼 나와서 아내 손잡고 웃는 순수한 미소(같은 알려진 사생활만 믿음)이런 거 많이 믿었는데
    미투 및 별 드러운 뉴스들 많이 보면서 .. 이하 생략.
    여튼...... 마크롱이 뒤로 젊은여자랑 연애 해도 놀랍지도 않음.

  • 23. ㅇㅇ
    '26.4.4 6:14 PM (203.25.xxx.72)

    댓쓰고 댓글 더 보니,
    그여자집이 부자집안이군요. 그럼 더 못헤어졌을 수도 있겠네요.
    어렸을때야 선생한테 강렬하게 끌렸을 수도 있지만,
    몇년간의 활활 타오르는 사랑 결혼 후 끝나면 그때부턴 부부사이도 이해관계죠

  • 24. 젊은 여자가
    '26.4.4 6:14 PM (91.19.xxx.70)

    아니라 젊은 남자와 연애하겠죠.
    커밍아웃 숨기는 알리바이 부부라는 말이 있어요.

  • 25. 여자가
    '26.4.4 7:19 PM (125.134.xxx.134)

    젊었을때도 너무 못생겼던데 전남편도 유능한 남자였다던데 뭐가 아쉬워서 결혼했을까 싶었는데 집안이 빵빵한 여자였군요
    명문고 선생님이였다면 두뇌는 좋은 여자였을꺼고
    엘리트 학생들을 지도할려면 머리가 좋아야죠
    근데 남편을 두들겨 패지는 말지

    마크롱도 못사는 집 아들아니고 유복한집안 아들이고
    머리나쁜 놈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물이 빠지나요
    어디 내놔도 어리고 이쁘고 친절한 여자들이 침 흘리며 줄설텐데
    저 잘난 남자가 자식하나 없이 마누라한테 맞아가며
    사는게 참

    마누라덕에 대통령 된 남자면 그 남자 입장에서는 은인이긴 하겠네요 어린나이에 야심이 대단한 남자였다는 생각도 들고요
    근데 잘난놈 짝으로 넘 못생겼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85 오른쪽 운전대로 운전 적응이 19:55:14 158
1803784 대학가 ‘AI 부정행위’ 골머리 1 ㅇㅇ 19:51:59 322
1803783 오늘 9급공무원 최고난이도 문제래요. 24 ㅇㅇ 19:39:13 1,633
1803782 우리 그렇게 쉬운 사람들 아닙니다! 4 .... 19:35:16 699
1803781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 미뤄요 3 그전에 19:29:12 440
1803780 한국, 월드컵 본선 48개팀중 44위로 평가 7 ........ 19:27:22 413
1803779 조카 결혼식 의상 1 ㅇㅇ 19:25:56 486
1803778 명상에서 내려놓는것. 어떻게 하는건가요? 8 .. 19:23:22 352
1803777 미세먼지는 100% 중국이 원인이네요 10 19:22:38 653
1803776 에어랩 세척이요 .. 19:08:52 237
1803775 계란 값 8 고물가 19:07:14 857
1803774 오이소박이 대신 깍뚝썰기해도 될까요? 5 ^^ 19:05:56 553
1803773 벚꽃 일본 잔재 아닌지 21 ㅗㅗㅎㅎ 18:59:48 1,674
1803772 한번 정떨어지면 절대 안보는 사람들의 심리 5 그렇구나 18:58:52 1,425
1803771 집을 지금 사는게 나을지 내년이 7 00.00 18:57:56 826
1803770 활짝 핀 벚꽃을 보노라면 '花死' 8 슬픈 이름 .. 18:53:44 1,055
180376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윤석열 파면 1년 , 기록과 각성이 .. 1 같이봅시다 .. 18:52:27 146
1803768 브라더 프린터기 쓰시는분요 주토피아 18:51:27 201
1803767 이런 기분이면 친정엄마와 애정이 없는거죠? 5 ... 18:49:58 786
1803766 마산 통술집 아시는 분 계신지요? 3 새벽 18:44:33 320
1803765 인간 이기심 오만.. 인간이 싫어져요 2 18:41:18 947
1803764 왕사남 보기전에 관상 다시 봤어요 ........ 18:35:31 481
1803763 공보의 급여 얼마쯤인가요? 2 .. 18:35:04 842
1803762 달러 조금 있는데 5 .. 18:33:57 685
1803761 작년 교보문고 적자가 360억 22 ㄱㄴㄴ 18:32:24 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