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ㅇㅇㅇ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6-04-04 15:47:48

제가 마사지 받는걸 너무 안좋아해요.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남이 내 몸을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성격의 유형이 있을까요? 

IP : 175.113.xxx.6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3:48 PM (119.199.xxx.207)

    저도 그래요.
    동생이 비용대준다해도 노 땡큐합니다.
    그냥 싫어요.

  • 2. 저도
    '26.4.4 3:49 PM (121.190.xxx.190)

    그냥 남이 내몸을 터치하는게 싫어요 부끄럽기도 하고
    때밀때만 참는 정도 ㅎㅎ
    동남아 가면 다리 맛사지만 좀 받는 정도
    그다지 좋은지도 모르겠구요

  • 3. 저요
    '26.4.4 3:49 PM (223.38.xxx.179)

    시원하지도 않고 아프기만 함

  • 4. 그냥
    '26.4.4 3:49 PM (61.255.xxx.179)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성격

  • 5. ///
    '26.4.4 3:50 PM (1.232.xxx.112)

    저는 좋아해요.
    몸이 아프니 받고 나면 진짜 좋아요.

  • 6. 저희남편도
    '26.4.4 3:52 PM (222.235.xxx.29)

    마사지받음 아프기만 하고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던데요.

  • 7. 음..
    '26.4.4 3:52 PM (1.230.xxx.192)

    저요.
    저는 누군가가 제 몸에 스킨십, 마사지 이런 것을 진짜 안 좋아해요.

    결혼은 했고
    다행스럽게도 섹스리스입니다.
    행복해요~~~~

  • 8. se
    '26.4.4 3:53 PM (118.235.xxx.69)

    저는 일단 마사지 받는 곳의 눅눅축축한 냄새가 힘들고
    간지러움 잘 타는데 남이 날 만지는 것도 싫은데
    비싸기까지 하니 할 이유가 더더욱 없어요

  • 9. ……
    '26.4.4 3:56 PM (221.165.xxx.131)

    누가 몸 만지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 10.
    '26.4.4 3:57 PM (189.159.xxx.74)

    저는 아프더라구요. 경락마사지도아닌데 경락처럼 아프게막 ㅠㅠ
    그렇게 안하는건 또 간지럽더라구요 ㅎ

  • 11. 맛사지 의자
    '26.4.4 3:58 PM (221.161.xxx.99)

    정도가 좋지 돈내고 누군가 해주는건 별로.

  • 12. ㅡㅡ
    '26.4.4 3:58 PM (112.156.xxx.57)

    저도 다른사람이 내 몸 만지는거 싫어요.

  • 13. 질색
    '26.4.4 3:59 PM (220.78.xxx.213)

    세신은 고사하고 얼굴마사지도 싫어요
    남편과도 이벤트?때 빼곤 일체의 스킨쉽 안합니다

  • 14. 저도 불호
    '26.4.4 4:00 PM (61.81.xxx.191)

    신혼여행 패키지 포함 1번 이 인생마사지 전부..일정도로 그냥 귀찮고 그렇더라구요.

    세신도 안좋아하고요..

    성격은 혼자놀기 잘하고요

  • 15. 저요
    '26.4.4 4:04 PM (211.248.xxx.192)

    저도 싫어요
    전 누가 나를 만지는게 싫어서 미용실 가는것도 싫지만
    어쩔수없으니 참고 가는거예요~

  • 16. 너무좋아함
    '26.4.4 4:07 PM (119.193.xxx.194)

    저는 일단 마사지는 세게... 세신도 좋아하고
    동남아여행 좋어하는건 가는날부터 매일받는 전신마사지 때문같아요
    저 닮은 아이 .. 남자아이인데 세신좋아하고 동남아발마사지 좋아햐요
    제 친언니... 부끄럽다고 대중탕안갑니다
    제 남편은.. 아파서 싫답니다
    남편 저 아이..셋이 가면 남편은 간김에 두어번 마사지받고
    저랑아니는 풀로하는대 전 좀 세게 받는편이에요
    혼자놀기 좋아하는데 국내에서도 마사지는 혼자다니는거니꺼 저랑맞나바요

  • 17. 제주변
    '26.4.4 4:13 PM (223.38.xxx.124)

    보면 폐쇄적인 성격이 많더라고요
    마사지 좋아하는 사람들 다 잘지내고
    아닌 사람은 내향적 약간의 뭐 그런약간 혼자 성향이 있더라고요

  • 18. ..
    '26.4.4 4:15 PM (106.101.xxx.43)

    촉각에 예민한 사람들이죠.

  • 19. ...
    '26.4.4 4:27 PM (175.119.xxx.68)

    그런거 안 하다 도수치료 받을때 몇달 병원 다녔더니 누가 꾹꾹 눌러주는거 시원하긴 하더라구요

  • 20.
    '26.4.4 4:28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저는 아픈 걸 못참아요
    그리고 얼굴 마사지는 피부가 약해서 오히려 역효과나서 못해요

  • 21. 저도
    '26.4.4 4:29 PM (220.72.xxx.2)

    저도 싫어요
    도수치료는 아프니까 어쩔수 없이 받긴 하는데 불편해요
    시원은 한데 불편해서 저같은 사람한테 안마기가 딱 좋을듯 해요

  • 22.
    '26.4.4 4:39 PM (175.192.xxx.196)

    제 남펀도 싫어해요
    놀러가면 저만 받아요
    누가 만지는것도 싫고 시원한줄도 모르겠대요

  • 23. ...
    '26.4.4 4:45 PM (220.126.xxx.111)

    그냥 맛사지 받는 걸 싫어하는거지 성격유형까지요?

  • 24. ....
    '26.4.4 5:06 PM (1.228.xxx.68)

    저요 마사지 하는 사람들 두툼하고 거친 손 느낌이 싫어요
    마사지 싫어해요

  • 25.
    '26.4.4 5:27 PM (119.70.xxx.90)

    저도 남의 손 닿는거 싫어서 동남아가도 마사지 한번을 안받아봤어요

  • 26. ㅁㅁ
    '26.4.4 5:32 PM (112.187.xxx.63)

    누가 내 맨살만지는게 극혐
    간지럼도 많이타서 애들이 어깨도 못 주무른다고

  • 27. 저도
    '26.4.4 6:35 PM (119.202.xxx.168)

    누가 저 만지는거 극혐
    마사지 싫어합니다.

  • 28. 미나리
    '26.4.4 6:41 PM (175.126.xxx.148)

    아직 몸이 안 아픈 사람 아닐까요?

  • 29. ...
    '26.4.4 7:09 PM (106.101.xxx.189)

    좋은데는 눅눅축축하지 않은데...
    저도 동남아 마사지는 별로인데 5성급 호텔 스파에서 오일 마사지 받으니 신세계더만요 ㅋㅋ

  • 30. 극혐
    '26.4.4 7:26 PM (99.192.xxx.254)

    누가 내 몸에 손대는 거 극도로 싫어해요. 세신, 마사지 다 싫어합니다. 위의 어느 분 댓글처럼 폐쇄적인 성격은 아니예요. 주변 사람들이랑 잘 지냅니다.

  • 31. 저도
    '26.4.4 7:34 PM (74.75.xxx.126)

    주위사람들과 잘 지내고 허그도 잘 하는 편 (외국에서). 하지만 벗은 몸을 남이 만지는 건 극소수의 사람들한테만 허용하는 걸로. 예전에 발리 가족여행 갔을 때도 여행사 패키지로 마사지가 끼여 있었는데 저랑 친정엄마만 안 받겠다고 나와서 바닷가에 앉아서 이 얘기 저 얘기 했어요. 그 추억이 지금와서 보니 참 소중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02 대통령 지지율 67프로 20:57:12 26
1803801 엄마가 한심해요 4 20:46:51 570
1803800 유산후 보양식, 창원에 산부인과 잘 보는 한의원추천부탁드립니다 .. 3 한의원 20:43:51 83
1803799 서울 오늘 새벽~오전중에 비왔었나요? 2 20:39:38 307
1803798 언니들 가방 마라해주세요 16 ........ 20:39:20 541
1803797 꽃천지네요 5 ... 20:38:48 340
1803796 남편 77년생.... 갱년기 딱 올때 맞죠? 2 ㅇㅇ 20:38:13 454
1803795 나 마사지 좋아했네 매니아 20:34:40 262
1803794 고등학생들도 이찬혁이 슈현이 훈련시키듯 4 자몽티 20:33:17 623
1803793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이랑 고혈압약이랑 같이 먹어도 될까요? 1 약사 20:32:05 151
1803792 美, '이천조국'되나..복지깎아 국방비 40% 증액 5 그냥 20:30:07 294
1803791 제목은 왜 저렇게 다는걸까요? ㅎㅎ 20:29:40 223
1803790 타로 점 11 ㅇㅇ 20:27:18 360
1803789 넷플릭스의 스릴러 추천합니다 5 스릴러 20:25:02 779
1803788 아래 공무원 시험 이야기 나와서요 1 .... 20:22:57 505
1803787 초기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광주 유치 논의.. 14 ... 20:18:34 1,001
1803786 박상용의 '비웃음'이 증명한 검찰의 오만, 보완수사권은 '독약'.. 검찰권력해체.. 20:15:40 343
1803785 남자의 인색함 5 궁금 20:15:29 879
1803784 82는 참 고마운 곳이기도 하지만 2 ... 20:12:09 427
1803783 젊은이들 공중화장실에서도 바지 끌고 다니던가요? 2 A 20:10:34 611
1803782 Cj 쇼핑 빕스 할인합니다.필요하신 분 구매하세요. 3 Vips 20:09:47 582
1803781 오른쪽 운전대로 운전 2 적응이 19:55:14 481
1803780 대학가 ‘AI 부정행위’ 골머리 1 ㅇㅇ 19:51:59 839
1803779 오늘 9급공무원 최고난이도 문제래요. 44 ㅇㅇ 19:39:13 4,192
1803778 우리 그렇게 쉬운 사람들 아닙니다! 4 .... 19:35:16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