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넘하네
'26.4.4 3:11 PM
(121.190.xxx.190)
100만원이나 받다니요...과합니다
그냥 집있으면 역모기지 받으라 하세요
이해안가네요
2. ...
'26.4.4 3:12 PM
(1.232.xxx.112)
남편에게 말해서 주택연금으로 받아 사시라고 하세요.
3. 하
'26.4.4 3:14 PM
(39.123.xxx.130)
사실 수명이 길어져서 원글님이 보내는 일 년1200만원이 간병비 병원비 뒷수발비 세금 다 떼면 10억이 그냥 날아가요.
저 같으면 집 옮겨서 주택연금 받게 하고 (그럼 생활비 해결) 나머지는 미래의 지출을 위해 예금 해놓겠지만.
노인들을 위해 나의 미래를 저당 잡히지 말아요.
엄청 오래 삽니다.
4. ..
'26.4.4 3:14 PM
(216.121.xxx.118)
주택연금 하시면 제일 좋겠네요. 저희 시부모님도 그렇게 사셨는데, 돌아가신후 그 돈 갚고 나머지 자식들이 나눠가졌어요...
5. 허
'26.4.4 3:14 PM
(221.138.xxx.92)
흡혈귀도 아니고 그렇게 드리고 어찌 살아요.
그 집으로 활용해서 살아야죠.
6. ㅁㅁ
'26.4.4 3:16 PM
(112.187.xxx.63)
주택연금으로 돌리는건 또 자식들이 반대한다지요
집에 묶여있는거면 뭐 집한번쳐다보고 물한사발 마시고
살아야 할라나요
7. ㅇㅇ
'26.4.4 3:18 PM
(24.12.xxx.205)
주택연금+국민연금으로 편하게 사시라고 하세요.
8. 이럴 때
'26.4.4 3:19 PM
(211.206.xxx.191)
주택연금 받아야죠.
9. 이경우는
'26.4.4 3:21 PM
(172.224.xxx.25)
주택연금 받아야죠. 나중에 그 집 시누한테 가겠네요. 그냥 주택연금받아서 생활하시게 하세요
10. ...
'26.4.4 3:25 PM
(124.50.xxx.70)
당근 주택연금이죠.
자식에게 다달이 100 씩 어휴..
100이면 내자식 내집 내남편 나를 위해 매달 쓸수있는건데 10억이나 깔고앉아서리 자식돈 빼먹는지 참.
11. ㅠㅠ
'26.4.4 3:26 PM
(1.243.xxx.9)
앞으로 20년이상 사실텐데...,,,
12. ..
'26.4.4 3:32 PM
(106.101.xxx.228)
주택연금 받아 사시게 하세요
수입 천만원도 안되면 애들교육 시키고 노후 준비하기에도 빡세요 그 수입에 백만원 지원이 말이 됩니까
13. kk 11
'26.4.4 3:42 PM
(223.38.xxx.193)
나중에 싱속세 많이 내니 팔아서 작은데로 가고 그돈 쓰거나
주택연금 빋으라 해요
유산 10억보다 지금 100이 더 아쉽죠
14. kk 11
'26.4.4 3:43 PM
(223.38.xxx.193)
80넘어가면 병원비도 늘어갈텐데
15. ,,
'26.4.4 3:44 PM
(58.228.xxx.67)
저희는 시댁에 생활비드리고 돌아가신후 신체멀쩡하나 자기일 안하고 혼자사는
시남동생한테 생활비 보냅니다.
16. 어머?
'26.4.4 3:53 PM
(110.70.xxx.16)
위님 시부모가시고 생활비 보낸다는 윗님 반가워요 세상에 혼자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비슷한 처지가 또 있다니 반갑네요
신체멀쩡하나 막일은 못 할 체격이고 기초수급자 될 여건도 안되고 가난한 형제들이 십시일반 합니다
17. 유산
'26.4.4 4:06 PM
(118.235.xxx.110)
주택연금 받기 싫으시면
집을 줄여 이사를 가셔야죠
근데 원글님댁에서 10억 유산을 받으신다고 보면 월 100도 괜찮을 것 같고요
18. 미적미적
'26.4.4 4:56 PM
(211.173.xxx.12)
10억 유산이 될꺼라고 생각 안되요
딸도 있고 앞으로 올라갈 집인지 내려갈 집인지도 모르니까요 부담스러운 아들네의 기회비용이 날라가는것도 있구요
월 100이 모아지는 돈이 아니라 생활비가 되고 앞으로는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거라서 참 어렵네요 주택연금에 대해 아들과 딸이 알아보고 부모님과 이야기도 더 해봐야죠 딸은 생활비를 못내고 있으니 의견을 내세우긴 어렵지만요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지라 가슴이 답답합니다
19. 안주면
'26.4.4 5:10 PM
(211.252.xxx.70)
돈을 주니 주택연금을 받기 싫다 하지요
안줘야 받아요
당장 끊으세요
그집 시누가 홀랑해요
20. ..
'26.4.4 5:33 PM
(218.234.xxx.149)
저희 20씩 드리는것도 너무 부담되서 주태연금 드시라고 여러번 말씀드렸더니 그거 받기시작하시면서 자식들도 편해지고 좋았어요. 월 100이라뇨.. 계속드리면 당연한줄아세요. 애들교육핑계로 빨리 줄이시길..
21. 아
'26.4.4 5:57 PM
(218.235.xxx.73)
주택연금 받게 하세요. 그런데 남편이 적극 나서야지요. 병원비까지 감당을 어찌 하시려구요. 주택연금은 그렇게 불안하고 손해다 싶음 중간에 상환하고 돌리기도 하던데요. 남편을 설득하세요. 100만원 은행 이자로 따지면 엄청 큰데요..
22. ..
'26.4.4 6:58 PM
(211.204.xxx.60)
원글님도 아이가 둘이면 교육비에 노후 준비 힘드시지 않겠어요?
10억짜리 집이 있는데 집을 줄이거나 주택연금 안하고
결혼한 아들 부부에게 월 100만원 받는거 너무 하시네요.
23. 봉수대
'26.4.4 8:47 PM
(175.125.xxx.194)
절세 관점에서 생각해보세요
한달 100만원씩 드리고
돌아가시면 상속세는 또 내는거잖아요.
국가 좋은 일만 시키는듯요
100만원을 차용증을 쓰고 보내드린다던가
아니면 주택모기지를 쓰시는게 유리한건지 잘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