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가 오네요 백만년만에 지지미 좀 부쳐볼까해요

비가와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26-04-04 07:23:13

밀가루에 감자전분 섞어 파김치 썰어넣고 다시다 쬐끔..

이럴 때 돼지고기 민찌도 좀 넣어주면 좋은데 없네요.

더도말고 딱 두세쪽 분량만 해볼까봐요

IP : 211.168.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본
    '26.4.4 7:25 AM (117.111.xxx.134) - 삭제된댓글

    자자미,민찌 일본어네요.
    한국사람들 사용 안하는 단어라 생경스러워요.

  • 2. 122
    '26.4.4 7:31 AM (110.70.xxx.244)

    지지미는 지역방언인 지짐, 지짐이가 편하게 발음되어 쓰이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 3. ..
    '26.4.4 7:33 AM (125.185.xxx.26)

    일본어가 아니고 경상도 사투리 찌짐
    재일교포들이 경상도가 대부분
    그사람들 일본가서 찌짐 나물 퍼트려서
    일본도 지짐 나물이라고 하던데요
    나물 무친거 나물이라고 해요

  • 4. ..
    '26.4.4 7:35 AM (125.185.xxx.26)

    https://www.google.com/search?q=%EC%B0%8C%EC%A7%90&client=ms-android-samsung-s...

  • 5. ..
    '26.4.4 7:35 AM (211.208.xxx.199)

    지지미가 무슨 일본어에요?
    경상도에서는 부침개,, 전 대신 부르는 말로
    찌짐이, 지짐이라고도 해요.

  • 6. 플랜
    '26.4.4 7:40 AM (125.191.xxx.49)

    지짐이라고 해야죠
    지지미는 일본어로 여름옷 원단

  • 7. 정정
    '26.4.4 7:53 AM (211.168.xxx.233)

    지지미 -> 빈대떡
    민찌 -> 다짐육

    고기 대신 단백질 보충할 거 뭐 없을까 냉장고 열어보니 먹고 남긴 두부가 뙇!
    반죽에 으깨 넣었는데 가루가 부족했는지 익으면서 분해가 되어 버리네요.
    두부쪽파밀가루반죽볶음이 되어버린.. ㅜㅜ
    한쪽 부쳐먹고 남은 반죽은 뚜껑 덮어서 냉장고행..
    처치 들어가자니 양만 불어날 것 같아서 그런대로 이따 점심에 먹어치워야겠어요.

  • 8. 쓰니
    '26.4.4 8:14 AM (49.236.xxx.96)

    찌짐 이죠
    지지미는 옷감 ㅎㅎㅎ

  • 9. 실패
    '26.4.4 8:23 AM (121.190.xxx.190)

    맛없겠네요
    부침개에 다짐육과 두부라니요
    저는 부추와 오징어 청양고추로 부치겠습니닷

  • 10. 원글님
    '26.4.4 8:47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남은 반죽은 계란 풀어서 부쳐드셔요
    밀가루가 많으면 맛이 없으니 두부랑 굴러다니는 채소 더 넣으셔도 되어요.
    맛있게 드셔요~

  • 11. 버리세요
    '26.4.4 8:58 AM (117.111.xxx.78) - 삭제된댓글

    재료값 천원도 안될거 겉은데
    두부는 단독으로 아니고
    밀가루랑 두부랑 물 섞음 ...다시 물되요.
    걍 밀가루에 두부난 넣고 반죽해서 동그랑땡 처럼 부쳐야
    그나마 모양이 유지가 돼요
    오늘 전국 비소식 있는데
    오전 11시까지 오고 그친다고 했어요

  • 12. 버리세요
    '26.4.4 9:01 A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재료값 천원도 안될거 같은데 냉장고 들어가면 맛없을거 같아요.
    김정김치 있음 썰어서 넣고 부쳐보시든지요.
    두부는 단독으로 부쳐야하고요.
    밀가루랑 두부랑 물 섞음 ...다시 물되요.
    걍 밀가루에 두부만 반죽해서 동그랑땡 처럼 부쳐야
    그나마 모양이 유지가 돼요.
    단백질임 두부빼고 계란 2개 넣고 섞어서 부쳐도 돼는데
    계란비린내 때문에 안넣으신거죠?
    오늘 전국 비소식 있는데
    오전 11시까지 오고 그친다고 했어요

  • 13. 오 파김치도
    '26.4.4 9:16 AM (116.41.xxx.141)

    전이 되네요
    안먹는거 많은디 ㅎㅎ

  • 14. ...
    '26.4.4 11:40 AM (211.234.xxx.99)

    남은 반죽 냉장고에 보관 했다가 부쳐도 맛있어요
    80대 노모가 매번 양 많이 해서 두고두고 먹길래 질색했는데, 고쳐지지 않고 그냥 제가 수긍하고 지내는데, 괜찮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551 2030 입장에선 앉을 의자가 모자름. 1 2030 14:47:39 124
1816550 아까 시위대 성조기 사진 줌인에 올렸어요 5 ㅇㅇ 14:39:30 227
1816549 경매 8 냥이 14:32:23 180
1816548 키친핏냉장고 쓰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2 .. 14:31:30 217
1816547 베이글집의 크림치즈 구입하고싶어요 2 14:30:21 174
1816546 오세훈 재판 결과 나옵니다. 17 시장직박탈 14:29:50 876
1816545 카톡사진보내기에서 묶음전송안되는건 어찌하나요? 2 .. 14:27:30 157
1816544 국립발레단장 거론된 이름에…단원들 직접 목소리 냈다 낙하산 14:27:14 321
1816543 하이닉스 장기투자하시는 분들요. 계속 들고 가실건가요 11 ㅇㅇ 14:24:22 1,010
1816542 싱크대 스텐 배수구 셀프로 갈았어요 14:23:01 158
1816541 마이클잭슨을 기리며 천국에 있을.. 14:20:05 140
1816540 홈플 배송 기사분이 저 싫어할까요 8 ㅇㅇ 14:19:01 452
1816539 원래 국경일에 거리에 태극기 걸려있지 않았나요? 8 태극기 14:15:48 306
1816538 고3 진로 고민 4 .. 14:15:05 247
1816537 저들이 원하는 건 재선거가 아니라 15 정상 14:15:04 743
1816536 잠실시위대, 어린이집 들이닥쳐 27 난리났네 14:09:02 1,073
1816535 남편에게 생선 구워달랬는데 7 감자 14:02:02 829
1816534 선거사무를 행정부 대신 독립기관에서 하게된 이유 8 ㅅㅅ 14:01:15 334
1816533 정원오는 왜 한마디가 없지요 25 ..... 13:55:41 1,380
1816532 인생에 있어서 40대 중반이 좀 힘든 나이인가요? 5 즐라탄 13:54:48 812
1816531 요즘 갓 나올까요 3 ㅎㅎ 13:49:15 204
1816530 남편과 주말에 시간같이 안보내는 4 13:44:47 845
1816529 애 셋 전업맘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34 궁상 13:42:38 1,992
1816528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9 ll 13:40:36 523
1816527 조근조근 말 잘 하는.,,, 5 ,,,,,,.. 13:39:52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