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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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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지키려 원룸 동거

111 조회수 : 8,339
작성일 : 2026-04-03 13:53:14

아이고.. 자식 지키려다가..

 

 

https://v.daum.net/v/20260403112603812

 

 

IP : 119.70.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2:4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살다 살다 트렁크 시신 유기까지 볼 줄이야..

    육십대인 내가 어릴 때 동네에서 살림 때려부시고 마누라 패는 집 간혹 있었죠.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말려도 보고, 위로도 해주고 그러면 남편도 눈치 좀 보고 그랬는데

    이젠 지키러 온 장모를 때려 죽여, 시신유기로 감추려 해, cctv 사방에 있으니 트렁크에 넣어, 끌고 가서 버려, 모든 과정에 마누라 동행시켜..ㅠㅠ

    정말 정신병 걸릴 듯

  • 2. ㅇㅇ
    '26.4.3 2:48 PM (121.173.xxx.84)

    에휴 천벌받아라 나쁜놈

  • 3. 아이구
    '26.4.3 2:52 PM (124.49.xxx.205)

    아이구 마음아파라… 사형 받길 정말

  • 4. ...
    '26.4.3 2:53 PM (39.114.xxx.158)

    아이고.. 딸은 어떻게 제정신으로 사나요

  • 5. 딸이
    '26.4.3 3:11 PM (223.38.xxx.139)

    가정폭력 당하면 이혼을 시켜야지요.
    사위가 주려우면 사회적 도움을 요청했었더라면...
    저런 살인마는 똑같이 벌줘야 해요.

  • 6. ....
    '26.4.3 3:21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딸에게 동정이 안갑니다
    어디 묶어 놓고 24시간 감시한것도 아니고
    공범인거죠
    이런거 보면 아버지가 강단있게 나서서 이혼시키고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각자 사정이야 있겠지만
    미친새끼에게 딸과 아내는 맞고 죽임 당할때 뭐하고 있었는지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저런 쓰레기같은 새끼

  • 7. 셋다
    '26.4.3 3:30 PM (118.235.xxx.104)

    지적 장애니 저러고 산거죠 ㅜ

  • 8. 방금
    '26.4.3 4:05 PM (59.8.xxx.75)

    뉴스 봤는데 남자는 미쳤다치고 가정폭력 당했다는 딸도 이해가 안되요. 엄마가 맞아 죽었는데 캐리어에 넣고 끌고 가는걸 그냥 두고 본다구요? 좁은 원룸에서 신혼때부터 맞았다는 딸사위랑 셋이 살게 아니고 딸 데리고 나오는게 정상 아닌지. 26살 딸과 50대 엄마가 옛날 조선시대 여자들도 아니고 지속적인 폭행을 당하면서 좁은 원룸에서 어떻게 같이 사는지.

  • 9. 혹시
    '26.4.3 4:35 PM (118.235.xxx.14)

    118님 지적장애래요???? 아 ㅠㅠㅠ

    신상공개부터

    급하네요

    저 사위 ㅅㄲ

  • 10. 셋다
    '26.4.3 4:39 PM (211.36.xxx.156)

    지적 장애인가요?
    장인은 없구요 ?
    어휴

  • 11. ..
    '26.4.3 4:48 PM (121.162.xxx.35)

    딸이 빠져나갈 핑계 아닌가 싶다..
    태도가 너무 평온하던데..

  • 12. ...
    '26.4.3 5:10 PM (180.70.xxx.141)

    초반 기사에 셋 다 지적장애인이라고 나왔었어요

  • 13. ....
    '26.4.3 5:43 PM (125.143.xxx.60)

    딸, 사위, 장모 셋 다 지적장애인이래요.

  • 14. 그런데도
    '26.4.3 6:01 PM (211.235.xxx.95)

    그 딸년은 룰루랄라 캐리어 끌고 엄마 버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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