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
'26.4.3 11:37 AM
(119.196.xxx.115)
나중에 그친구 친구없을까봐를 왜 걱정해줘요???
친구는 곧 내 수준이에요
고등학교는 나온친구를 만나세요...
2. ㅇㅇ
'26.4.3 11:38 AM
(124.61.xxx.19)
정확히는 모르겠고
대학교나 전문대는 나온거 같은데 수준이 ㅠ
3. ㅇㅇ
'26.4.3 11:40 AM
(124.61.xxx.19)
저는 걱ㄷ정안하는데
더 친하고 오래 만아고
동네 같이 사는 친구들이 걱정을;;
4. 저라면
'26.4.3 11:42 AM
(220.78.xxx.213)
그냥 빠져요
그 정도 수준인 사람을
외로울까봐 계속 곁에 둔다는 그 친구들도
그 수준인거예요
5. ...
'26.4.3 11:42 AM
(14.39.xxx.125)
주위에서 같은 동급으로 볼텐데요
그 수준이 바로 원글이 수준이 되는거에요
순진하신건지...!
6. ㅇㅇ
'26.4.3 11:45 AM
(124.61.xxx.19)
저도 알아요 그 수준으로 보겠죠
얘 빼고 나머지 애들은
고ㅑㄴ찮아서 고민인거고요
7. 뭔지알아요
'26.4.3 11:45 AM
(121.128.xxx.105)
고집쎈데 무식하니까 말도 안통하고 답답하더라구요.
8. 음
'26.4.3 11:46 AM
(187.161.xxx.92)
나이대도 궁금하네요. 오십중반쯤 되시나요?
경계성.. 쯤 될거같은데요? 그런사람들 보통고집과는다른 특유의고집도있고..
근데 왜 그사람의 훗날친구까지 걱정을하늗건지 모르겠네요.
9. ㅇㅇ
'26.4.3 11:47 AM
(124.61.xxx.19)
그동안 쌓인 정이 있고
동네 친구라 쉽게 내치기 힘든가봐요
첨에 동네 정착할때 도움도 줘서요
10. ...
'26.4.3 12:01 PM
(58.145.xxx.130)
원글님만 빠지세요
다른 친구들한테 그사람 나오는 모임에 나 부르지 말라고 하세요
다른 친구들하고는 그냥 만나고 같이 보지 마세요
11. ㅇㅇ
'26.4.3 12:06 PM
(223.38.xxx.42)
저는 아는분이 갑자기
조선시대 전에 뭐냐고 물어봐서
고려라고 했더니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고구려지 고려냐고
이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무안 줬는데
아무말도 안했어요..
나머지는 정상인 사람이였어요
12. ㅇㅇ
'26.4.3 12:08 PM
(124.61.xxx.19)
윗님 ㅠㅠ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13. 걱정뚝
'26.4.3 12:11 PM
(39.7.xxx.16)
그런분들 주위에 지인들 넘쳐납니다.
경험자가 씁니다.
14. 주변에
'26.4.3 12:23 PM
(76.168.xxx.21)
그렇게 무식하고 무대뽀 한명도 없어요.
저는 아니다 싶으면 잘라냅니다. 말도 잘 안하고 거리둡니다.
내 정신건강과 시간은 소중해서 좋은, 도움되는 사람들과 만나기도 시간이 모자라요.
15. ㅇㅇ
'26.4.3 12:36 PM
(39.7.xxx.46)
무식한 건 괜찮은데요,
자기 말만 옳다고 우기고 배울 자세가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사람은 못 만날 거 같아요
16. 모임
'26.4.3 12:41 PM
(58.226.xx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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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단톡방에서 커피 한잔 타와야겠다고 하니까
커피는 타는게 아니라 태우는 거라고 어디가서 그러면
무식하단 소리 듣는다고 하더니
다같이 만나 수다 떨다 고기 구워 먹었다고 했더니
왜 자꾸 구웠다고 하냐고 꾸웠다고 해야지 하며
발음 이상하게 한다고 면박 주던 사람도 있었어요
17. 모임
'26.4.3 12:42 PM
(58.226.xxx.2)
단톡방에서 커피 한잔 타와야겠다고 하니까
커피는 타는게 아니라 태우는 거라고 어디가서 그러면
무식하단 소리 듣는다고 하더니
다같이 만나 수다 떨다 어제 고기 구워 먹었다고 했더니
왜 자꾸 구웠다고 하냐고 꾸웠다고 해야지 하며
발음 이상하게 한다고 면박 주던 사람도 있었어요
18. 제 생각
'26.4.3 12:44 PM
(59.5.xxx.96)
경계선지능 같습니다만
19. ㅎㅎㅎ
'26.4.3 1:01 PM
(223.38.xxx.241)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소리가 진짜 맞네요.
20. zzz
'26.4.3 1:09 PM
(211.218.xxx.125)
커피 태우다, 고기 꾸워먹자 진짜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할머니들이 많이들 그러시잖아요.
21. 왜자꾸만나는지
'26.4.3 1:09 PM
(221.138.xxx.92)
보세요...이렇게
쓸데없이 감정소모, 시간소모 하시잖아요.
그만 보시길.
22. ..
'26.4.3 1:51 PM
(39.7.xxx.252)
그 사람 경계선 지능인가 보네요.
아이큐 70~80사이가 그렇게 많다네요.
그만 보세요.
23. dd
'26.4.3 2:26 PM
(223.38.xxx.248)
경계성 지능도 주식해서 돈을 잘 버나요?
24. 근데
'26.4.3 2:33 PM
(14.39.xxx.125)
그렇게 불편한데 왜 자꾸 만나면서 고민하시나요?
다른 분들은 참을만 하니 만나는거고 (이유야 어떻든)
혼자 지낼수는 없고 그 친구는 거슬리고 ㅎㅎ
그냥 무시하면 될것을 자꾸 분석 하려고 하시네요 (시간낭비)
그사람은 그냥 그렇게 생긴거에요 바꿀수도 없고 나름 할거 다하는!
25. ㅇㅇ
'26.4.3 2:43 PM
(124.61.xxx.19)
최근의 일이고 아직 그 이후 만난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