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랑 그런 일을 벌인 것도 놀랍지만
남의 집 컨테이너에 살았다는것도 이상해서요
돈이 없으니 남의 집 컨테이너에 살은 거겠죠
로또 맞은 사람들도 그 돈을 지키기가 어렵다더니
본인 노력이 아닌 돈은
본인이 그 능력이 안되면 새어 나가나봐요
무당이랑 그런 일을 벌인 것도 놀랍지만
남의 집 컨테이너에 살았다는것도 이상해서요
돈이 없으니 남의 집 컨테이너에 살은 거겠죠
로또 맞은 사람들도 그 돈을 지키기가 어렵다더니
본인 노력이 아닌 돈은
본인이 그 능력이 안되면 새어 나가나봐요
재산분할소송 뉴스 꽤 났던걸로 기억해요
지복 지가 차고 지팔지꼰이라더니. 웬만큼만 했어도 평생 잘살았을텐데
다뤄봤어야죠
그리고 힘들게 벌었다면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지지도 않았을꺼에요
돈을 다루는 방법을 대부분 몰라요.
사기를 당하기도 쉬웠겠죠
대한민국 사람이 다아는 사람인데
그래서 능력없는데 남의 힘으로 좋은걸 누리는게 복이 아니랍니다.
복권 1등 당첨해서 몇 년뒤 파산한 사람과 비슷한 것 같아요
받은 돈으로 건물 하나는 사두고 월세 받고 나머지 투자하지 참..
한 마디로 ㅂㅅ인거죠
이혼할 때 위자료 100억이라고 봤는데
옆에 사기꾼도 많았을 거고
지가 재벌인 줄 알고 써제꼈나 보죠
아들 얼굴에 똥칠을 하네요
상등신 모지리
그 재벌집에 적응하기 힘들었나
여긴 남자가 애 주고 돈 받은 반대케이스가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