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하고 아예 따로 남남처럼 살거나
한집에서 투명인간처럼 말도 안하고 살거나
이혼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혼한거만 꼭 결혼전에는 알려야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물론 남자는 알지요. 알리지말자는데
남자 부모님에게 꼭 알려야 되나요?
졸혼하고 아예 따로 남남처럼 살거나
한집에서 투명인간처럼 말도 안하고 살거나
이혼이랑 뭐가 다른가요
이혼한거만 꼭 결혼전에는 알려야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물론 남자는 알지요. 알리지말자는데
남자 부모님에게 꼭 알려야 되나요?
숨기는게 없어야죠...
심지어 그런건 기본인적사항인데
말해야죠 핑계를 댄다는거 자체가 숨기고 싶은거죠
네.
당연한걸
저는 복잡한 가정사는 딱 싫거든요.
알리세요
말씀처럼 졸혼하고 남남처럼 살거나
한집에서 투명인간처럼 말도 안하고 살 수도 있는데 굳이 이혼까지 했으니까요.
이혼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평생을 같이 가기로 한 사람에 대한 예의로 알려주셔요.
결혼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는 문제니까요.
말 야 하면 사기에요
김호선 유튜브서 보니
남편이 빚 있는거 먄 안 했다니
남편은 거짓말 햔게 아니고 말을 안 한거라니
김호선이 그걸 사기결혼이다 하던데
맞는말
학벌 빚 본가상턔 진실을 말해아죠
말 안 하면 사기에요
김호선 유튜브서 보니
남편이 빚 있는거 말 안 했다니
남편은 거짓말 햔게 아니고 말을 안 한거라니
김호선이 그걸 사기결혼이다 하던데
맞는말
학벌 빚 본가상턔 진실을 말해아죠
한 집에서 말 안하고 사는 거랑
이혼한 가정은
완전 다르죠
알려야죠. 나중에 거짓말인가 알면 ... 어떤 사람인지. 잊지 않을거같아요
저도 부모님이 저 대학생때 이혼하신 이혼가정이었는데, 말해야죠.
나중에 알게되는거랑 정직하게 얘기하는거랑은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요.
알려야죠
알려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당연한 일도 상식에서 벗어난 생각을 하는 사람은 결코 이 한가지만 이상하지 않아요.
그럼 별거나 졸혼도 상대 부모에게 알려야 되네요.
저는 이혼한 가정이 싫다는건 아니고요..
부부가 될 관계에 그런 숨김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미 그것부터 단추가 잘못끼워지면 안되죠.
사실이 알려지면 난 그저 말을 안했을 뿐 거짓말한게 아니다...이렇게 말할 계획이실지도 모르겠네요.
기만이죠.
퇴직금도 챙기세요
거짓말 햔게 아니고 말을 안 한거라니..
저런말 하는 사람 딱 질색. 사기꾼과 똑같음.
대단하시네요..
질문이라고.
예시도 어이없고.
말 안 하는 게 아니고 속이는 것임.
별거나 이혼은 말 해야죠
원글도 평범한 상식을 가진사람은 아닌것같네요.
알리고 싶은 사실은 아니겠지만 떳떳하려면 어쩔 수 없어요.
당연히 말 해야죠
별거랑 이혼이랑 다르니까
이혼 한거잖아요
별거도 이혼도 평범한 가정의 모습은 아니니까요.
외형만으로 평범한거랑 뭐가 다르냐고 물으면
외형만이라도 평범한 것을 평범하다라고 정의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테니요.
전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이왕이면 좋겠지만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도 밝고 구김 없는 사람도 있고 이혼하지만 않았을 뿐 불행하게 자란 사람도 있다는걸 알기에 이혼 가정이라고 색안경 끼지는 않을거애요.
근데 미리 겉으로라도 평범하지 않은 상황은 가족될 사람들과 공유해야죠.
당연히 말 해야죠
별거랑 이혼이랑 다르니까
이혼 한거잖아요
말 하기 싫은것부터가
본인도 이상한거잖아요
그런것도 말 못할 사이인데 부부로 지낼 수 있나요..
사귀기만 하시길.
졸혼 이론 별거 다 말 해야 하는 거 맞죠.
별거나 이혼 둘 다 금방 들통나요
그리고 내 가정사를 다 이해해 주는 사람과 살아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네가 좋다 그런 사람요
당사자 끼리는 안다.
결혼할 상대의 부모님은 몰랐으면 한다.
결혼할 상대방은 이미 알기 때문에 실수로라도 그 결혼할 상대방이 이야기하다가 그 사실을 발설하면 그 부모님도 언젠가는 알게 된다.
그후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남자가 ㅇㅋ하면 안알려도 되지 않을까요?
근데 속이는거긴 하죠
원글님의 이득때문에 상대방 부모를 속이는거예요
당연히 알려야져
안 알리면 사기결혼이죠
굳이 뭘 말하냐 하는 것도 자기 처지가 찔린다고 생각하니 말 안하려는 거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부부가 되지요.
그렇게 사랑해도 수월치 않은게 부부가 함께 가야하는 인생입니다.
시집 보내고 이혼하고 별거한거랑 결혼전에 이미 이혼한거랑 같나요? 아무리 당사자들끼리 안다고 해도 이건 두고두고 문제 생길 일이에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어차피 결혼식장애서 둘킬텐데
이런건...역지사지 해보면 답 나오는거 아닌가요.
그런얘기도 안한사람을 어떻게 가족으로 받아들이나요? 결혼후 얘기하면 맘이 식을듯
무슨 얘길해도 믿음이 안생겨요
흠잡힐까봐 말안하고 싶은거잖아요? 흠인데 왜말안해요?
부모 별거 졸혼 그리고 사이 안 좋은 것도 다 말해야죠.
빚만큼 큰 단점이잖아요
이혼은 당연히 말해야 되고.
부모님이 이혼까지 하신거면
당연히 상대방 부모에게도 알려야죠.
이혼 사실을 안알리면 속이는 거잖아요.
모를수 있을까요
가깝게는 애 낳으면 애에게 거짓말 시키시게요?
들통났을땐 어쩌시려구요?
당연히 이혼 사실을 알려야 하는건데요
이건 망설이고 주저할 사항이 아니죠
말해야죠.
어떻게 같아요
한집에서 부모 한번 보면 끝나는거랑 각각 남남 돼서 따로 보고 챙겨야하는게 같아요?
아예 상황이 달라요
의무랑 손 갈 일만 둘만 남은 노인네들 둘이 붙어살면 어쨌든건에 손이 덜가요
이혼한 부모를 뭐 하러 양쪽 다 챙겨요?
챙기고 싶은 부모만 챙기면 되지.
아이 낳으면 그게 상대부모에게 속여 지나요.
연애만 하는것도 아니고 결혼인데 당연 알려야죠
결혼은 남녀 당사자만 하는게 아니고 양쪽집안이 얽히는 거에요
남자도 안다니 시부모될분들에게 말하라 하세요
숨기고 결혼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결혼은 남녀 당사자만 하는게 아니고 양쪽 집안이 얽히는 거에요
숨기고 결혼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22222222
말이라고 해요??????
이걸 숨기려고 하는거,
사기결혼입니다!!!!
상식, 한계가 없는 생각이고
모든 일에 이런 식일 것이고
상대남 빨리 벗어나길 바라네요.
시집서 나중에 알게된다면 굉장히 기분나쁠일 아닌가요?
첨부터 터놓는게 낫죠!
저도 한 부모 가정에서 자라서 어지간하면 편 들어 드리고 싶으데 이건 아니죠
솔직히 어느 정도 결혼 얘기 나오면 가정사 집안 병력 다 오픈해야 합니다 데드라인이 상견례 날이예요. 만약에 제 아들이 결혼 상대로 누굴 데려왔는데ㅜ상견례까지 다 끝난 마당에 사실은.. 카면서 부모 이혼을 그때야 밝힌다면 뭔가 문제있는 집안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이혼 졸혼이 요즘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닌데 이걸 왜 숨기지?
당연히 말해야죠
이런식으로 인생 산사람을 어찌 믿나요
아는 사람중에 신부 아빠가 친아빠가 아닌데 그걸 신랑은 알지만 시부모에게 얘기 안하고 결혼하는것 봤어요 이혼이 흠도 아니고 오픈해야한다고 주위에서 얘기했는데 결국 말안하고 결혼하더라고요
제 친구네는 그래서 부모님이 꾹꾹 참고 참고 또 참고 3년 있다가 애 낳고 이혼하더라구요
제 친구가 그렇게 살거면 이혼하라고 했는데도
너한테 나중에 흠잡혔다고 소리 듣기 싫다고 그러더라면서
그래서 사이 안좋다고 나 결혼하면 이혼할것같다고 했는데
노부부가 사이야 다 안좋지일반이지 뭐 하고 남편이 넘기더래요.
거짓말한거야 없죠 뭐.....그때 이혼안한건 사실이니까....
눈가리고 아웅이긴 한데 뭐...
어쩌겠어요
근데 결혼할 여자가 우리 엄마아빠 사이 안좋고요 저 무좀있구요 다 까면
시엄마도 내 자라온 환경은 양반은 아니구 내 친정 가풍은 어떻고 우리 사정은 이렇고 말하나요
참 늙은게 권력이긴 해요.
우리 시부모는 너무 무심해서 결혼 한다고 하니까 그러렴~ 해서 좀 놀라긴 했어요
아니 내 이름은 아시는거 맞냐 등등 오히려 내가 황당 버린자식이야 물어볼정도
나 나름 부끄럽지 않은 경력인데 정말 무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딱히 불만없이 살긴 사는데
막 따지고들었음 나도 그럼 시어머니 병력 친정가풍등등 따질거 따지려고 했을것같아요
인간 냄새를 빨리 맡으셨나?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