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셨나요?
좀 힘든일이 있어서 멋지게 해주고 싶은데
애들도 춰준생이라 다들 예민하고
좋아하는 식당도 예약 못하고 ㅠㅠ
총체적 난국이네요
돈을 포장해서 주려는데 그것도 어렵게 되었고
뭘 해줘야 힘이 날까요?
원래는 환갑여행을 거하게 보내 주려다
절친도 없어지고 ㅠㅠ
여행도 못가는 업종이되었고
뭐가 다 안되네요
어떻게 해주면 기억에 남을까요?
해주셨나요?
좀 힘든일이 있어서 멋지게 해주고 싶은데
애들도 춰준생이라 다들 예민하고
좋아하는 식당도 예약 못하고 ㅠㅠ
총체적 난국이네요
돈을 포장해서 주려는데 그것도 어렵게 되었고
뭘 해줘야 힘이 날까요?
원래는 환갑여행을 거하게 보내 주려다
절친도 없어지고 ㅠㅠ
여행도 못가는 업종이되었고
뭐가 다 안되네요
어떻게 해주면 기억에 남을까요?
아빠 회갑하고 무슨 상관이지요?
예민하다고 그냥 두지 마시고 플랜카드도 맞추고 식당도 좋은데 예약하세요.
두분이 일박이라도 하고 오시구요
식당예약은 다른곳이라도 하면 되고.
돈도 포장하시면 돼죠.
애들 취준생이라도 아빠 환갑정도는 챙길수 있지 않아요?
식당예약은 다른곳이라도 하면 되고.
돈도 포장하시면 되죠. 성의잖아요.
애들 취준생이라도 아빠 환갑정도는 챙길수 있지 않아요?
저희 집에도 취준생 있지만 벼슬은 아니죠. 애들도 성인인데 아빠 회갑은 챙겨야 하는거 아닌가요
취준생 예민한거하고 아버지 환갑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같이 의논해서 결정하세요.
나가서 식사하시고 현금선물 드리세요
요즘은 환갑이라고 삐가뻔쩍하게 안해요
오빠가 올해 환갑입니다
식당 좋은대잡고 식사하려구요
위에 오빠분 환갑이신분은 오빠에게 뭐해주시나요?
요즘은 환갑인 형제에게 뭔가 해주나요?
나가서 뷔페 먹고, 꽃케잌,
애들 앞으로 결혼 생각해서 예복 한벌정도요.
딸이 꽃다발에 케잌 용돈 하고
식사 샀어요
세상에서 가장 가고 싶은 나라 한 군데 찍으라고 했어요. 저희도 남편 생일때 여행 갈 형편은 안 되고 그래도 여행 제일 좋아하니 여행 선물 하겠다고 하니까 남편이 파리를 고르더라고요. 몇 달 후 계획도 잘 세우고 좋은 숙소 미리 예약하고 항공권도 매일 눈팅하다 싼값에 구매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 다녀왔어요. 저는 원래도 생일 선물 쿠폰 (제가 그린 거)로 잘 하거든요. 이제 70세 생일 몇 년 안 남았는데 준비해야 해요. 이번엔 남미쪽이 될 것 같은데요.
오빠가 환갑인 사람
큰오빠 환갑은 자기식구끼리 여행 갔습니다
올해 작은오빠 환갑
친정엄마가 생일 챙겨준다 하셨네요
생일선물은 서로 하는 사이가 아니라
장소잡고 다같이 밥먹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