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무지막지하게 피로하네요
처음엔 친절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예를들어 저의 반응이나 치료받을때
아파서 울엇다ㅡ바로의사에게 보고
의사. 우울증아니냐고확장시킴
치료필요한거아니냐는식으로 검사해보자고함
그냥 아픈데만 고쳐줌되니
정신과간것도 아닌데 남의 감정상태까지
너무 들여다보는 간호사의사..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일이 지나니 너무 피곤해요
과한 개입같아요
도 무지막지하게 피로하네요
처음엔 친절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예를들어 저의 반응이나 치료받을때
아파서 울엇다ㅡ바로의사에게 보고
의사. 우울증아니냐고확장시킴
치료필요한거아니냐는식으로 검사해보자고함
그냥 아픈데만 고쳐줌되니
정신과간것도 아닌데 남의 감정상태까지
너무 들여다보는 간호사의사..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일이 지나니 너무 피곤해요
과한 개입같아요
병원 오바가 심하네요 검사비로 돈 더 벌려는 상술같아서 별로
에초에 정신과 간것도 아닌데 ..
의사라도 영역밖이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