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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는 정말 정정하네요… 90대까지 정정한가요??

조회수 : 4,729
작성일 : 2026-04-01 20:08:08

같이 수업듣는 할머니들 79세가 가장 연장자 이신데 

정정하시네요 

70살 76살 그 내외인데 정말 정정하세요 

IP : 219.255.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 8:1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남보기엔 정정하고 건강한데 아픈데가 많아요 나이는 속일수가 없어요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 다녀오면 일이주는 아파서 병원 다녀요

  • 2. 수업
    '26.4.1 8:13 PM (118.235.xxx.154)

    듣는다= 건강하다 아닐까요? 아픈분은 집이나 요양원 있겠죠

  • 3. ..
    '26.4.1 8:14 PM (221.151.xxx.181)

    요즘 70대는 정정하신 분들이 많죠
    보통 80이 넘어가면 꺾이는 느낌이고
    85이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노화가....

  • 4. ...
    '26.4.1 8:15 PM (118.37.xxx.223)

    80되면 많이 꺾이고
    85세 되면 대부분 꺾이시더라고요 ㅠ ㅠ

  • 5. ···
    '26.4.1 8:20 PM (210.91.xxx.146)

    저 일어배우러 다니는데 85세~87세 어른 세분이나 계셔요
    정정하고 총기가 넘쳐 나도 저 나이때까지 저렇게 살았음좋겠다 싶어요

  • 6. 111
    '26.4.1 8:24 PM (115.20.xxx.145)

    저희 양가부모님 보니, 80세 되시니 확 다르고,
    85세때 확연하게 꺾이시더라구요ㅠㅠ

  • 7. ㅡㅡ
    '26.4.1 8:27 PM (112.156.xxx.57)

    케바케.
    골골하는 50대도 있고,
    정정한 90대도 있고.
    박보검 미용실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90넘은 할머님 보세요.

  • 8. 저희 아파트
    '26.4.1 8:28 PM (114.201.xxx.223)

    경로당에 오시는분이 20명정도 되시는데
    최고 젊은분이 70 최고령자 90 인데요
    진짜 70대후반분들보면 50대 후반으로 보여요
    저는 58인데
    과연 나는 20년후에 이분들처럼 건강할까 싶ㅇ ㅡㄴ데
    진짜 노인냄새도 안나요
    9년된 아파트

    관리소장이 오면 경로당 들리는데
    여기는 노인들 특유의 냄새가 안난다고 대놓고 얘기해요
    저도 통장이라 자주 들리고 3~4시간 말동무하고 오고 싰어요
    냄새가 나면 옆에 있기 힘들겠지만
    그런게 없으니 어르신들 자주 뵈러갑니다.
    물론 갈때마다 다과 준비를 해가야 해서 부담은 됩니다ㅠ

  • 9. ...
    '26.4.1 8:35 PM (114.204.xxx.203)

    보통 80 넘으며 확 꺾이고 80중후반부턴 아주 안좋아져요
    슬슬 돌아가시거나 요양원 가는 나이고요

  • 10. ..
    '26.4.1 8:35 PM (125.240.xxx.146)

    일반화 할 순 없어요.
    다른 70대는 아파서 요양원 가거나 집에서 계속 누워있을 수도 있는데

    그럼 그 70대를 본 사람들은 70대는 거의 인생 마감할 나이네요. 이럴 수도 있는 것...

  • 11. 완죤 건강하십니다
    '26.4.1 9:09 PM (123.213.xxx.119)

    44년생 아부지 매일 1시간 이상씩 강변 산책 매우 건강하심
    물론 빠릿빠릿한 건 좀 없어졌지만 뇌 기능 정상

    48년생 어무이 주5회 평생교육&노인복지센터에서 외국어 수업 있어서
    매일 공부 매일 외출
    체력 집중력 학습능력 40대 저보다 좋으심;;;

  • 12. ...
    '26.4.1 9:21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77세까지는 지병없으면 무난하고
    84세까지는 내나이가 어쩌구 할 필요없다고 들었어요.

    아,45세때 젊다는 기운이 한번 꺾이고
    60세때 드러나는 병없으면 그후로도 무난하다고...

    제가 아는 기준이 이렇고요.
    100세까지 살아본 세상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지금추세론 120세까지 살꺼다 각오해야한대요.ㅠ

  • 13. ...
    '26.4.1 9:23 PM (175.223.xxx.163)

    100세,120세까지 뭘해야 안심심할지를 고민해놔야하는걸로...

  • 14. __
    '26.4.1 9:39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선우용여 보세요
    아직도 운전하고 정신 또렷하고 잘 먹고
    45년생 이랍니다
    아직도 돈 벌어요

  • 15. __
    '26.4.1 9:4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선우용여 보세요
    운전하고 정신 또렷하고 잘 먹고
    45년생 이랍니다

    아직 돈도 벌어요

  • 16. ㅇㅇ
    '26.4.1 10:07 PM (210.223.xxx.28)

    사람은 세번에 걸쳐 늙어요 첫번째가 35세..세35세이후엔 이십대론 절대 안보이고 아가씨에서 아줌마로 넘어가죠. 그리고 환갑전후 이때부턴 할머니느낌 여기저기 관절 허리아프기시작.그러다 칠십후반에서 팔십초. 이때 정말 힘들어하셔요.이젠 정말 죽기까지 내려갈일만 남은..그러다 만 팔십오 넘으면 많이들 죽음쪽으로 반이 걸친느낌.그러다 팧십후반이면 하룻밤에도 돌아가심..구십넘은분들이 자기기능라는건 천에 한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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