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26-04-01 14:45:41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서운한게 맞는거죠?

 

얼마전 여직원 하나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냈길래 가진 못해서

10만원 입금했는데 저만 고맙다는 말을 안 했더라구요

 

또한 다른 직원....

3주전에 배우자상 당해서 여긴 5만원 보냈는데

아직도 마찬가지구요

 

전 아빠 돌아가셨을 때 

일일히 인사하러 다녔는데

거기가 멀면 그냥 문자 카톡이라도 좋을텐데

그런거 없어 좀 서운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IP : 203.237.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2:47 PM (58.123.xxx.27)

    감사합니다 인사해야되는 예의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 2. ㅇㅇ
    '26.4.1 2:59 PM (116.121.xxx.129)

    답례품 같은 것도 없었나요
    몇천원짜리 호두과자라도 주던데..

    옛날에 동네엄마가 상을 당해서
    제일 나이 많은 엄마를 주축으로
    5명이 2만원씩(^^;;) 냈거든요.
    나중에 고맙다며 집집마다 방문해서 과일을 주고 갔어요.
    이런 경우도 있는데.. 참..

  • 3. 좀 그래요
    '26.4.1 3:03 PM (118.235.xxx.207)

    작은 모임에 아가씨 하나가 결혼한대서 결혼식은 못가고 8명이 5만원씩 거둬 축의금 했는데 신혼여행 갔다와서 모임에 왔는데 인사도 없고 커피한잔도 안돌리더라구요. 그리고 몇번 나오더니 모임도 안나오고요.
    조의금도 흔한 감사 인사톡도 안하는 사람 많구요.

  • 4. 당연히 속상하죠
    '26.4.1 3:34 PM (222.233.xxx.216)

    당연히 서운하고 속상하죠
    제대로 입금 확인을 못 했던지
    아니면 그 사람이 인격이에요
    진짜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ㅡㅡ 물어봐야되나

  • 5. 물어봐요
    '26.4.1 4:37 PM (180.68.xxx.52)

    행사 마무리 잘 했냐
    못가고 부조 보냈는데 잘 전달되었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하시구요.

  • 6. 글쎄요
    '26.4.1 4:51 PM (118.218.xxx.119)

    당연히 고마울거라 생각하는데 굳이 또 따로 인사를 꼭 받아야되나싶은데요
    저라면 상관없어요

  • 7. 친한친구
    '26.4.1 5:20 PM (211.198.xxx.176)

    연달아 친구에게 축의금과 조의금 줄일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고맙다는 말 없었어요. 조의금 보내고도 반응이 없어서, 상은 잘 치렀냐? 몸과 마음 힘들겠다 등등 카톡을 보냈는데, 읽씹 당했어요. 그러고 한참 후에 아무일 없다는듯이 일상 카톡 보내왔더라구요. 마음으로 손절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1 내 아이가 남보다 하나라도 떨어지면 못참는 부모 .. 18:11:31 79
1804740 인터넷 약정때문에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전화왔는데요 ... 18:09:32 54
1804739 딸 남친이 인사 드리고싶다 할 경우 어떻게 하나요 2 .. 18:08:36 201
1804738 구례 벚꽃 코스 문의 구례 18:07:54 51
1804737 저 어제 하이닉스 주식 샀어요. 3 .. 18:00:51 628
1804736 김재섭에게 제보한 사람은 누규??? 6 ... 17:53:23 588
1804735 구내식당에서 반찬 사올수 있을까요 10 .. 17:48:39 694
1804734 에어컨 요것 팔리긴 할까요 1 .. 17:47:55 217
1804733 벚꽃소식 궁금해요. 벛꽃 17:46:06 142
1804732 콘서트 준비물 알려주세요. 5 고양 17:45:49 180
1804731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 11 우리는남이다.. 17:43:26 602
1804730 폐경수순인가요? 3 쩜쩜쩜 17:39:50 446
1804729 이소라 홍진경 15년만에 만난다는데 13 .. 17:38:53 1,898
1804728 타인의 몸에 쉽게 손 대는건 연령불문인듯 하네요 2 ... 17:36:28 377
1804727 저녁시간,, 잠들기전까지의시간 뭐하세요 7 개늑대 17:34:58 550
1804726 주식에 3억 들어가 있어요 23 궁금 17:33:54 2,252
1804725 별거중이신분들 생활비 받나요? 6 50대 17:28:31 1,012
1804724 옷 80키로 버렸어요 8 ........ 17:23:59 1,376
1804723 일본 키무라 타쿠야 와 쿠도 시즈카 4 .... 17:20:52 831
1804722 장성철 김준일이 이재면 단식때 4 ㄱㄴ 17:20:00 351
1804721 "여성 공무원 동행 왜 성적 의혹으로"…여성단.. 10 아웃 17:18:19 1,026
1804720 K-pass 기후동행카드 3 ,. 17:14:59 415
1804719 현기 전기차가 화재에 취약한 이유 1 17:14:47 479
1804718 중 2 남아가 자긴 주짓수만 배우고 학원 다 빼달라고 하는데 18 ㅇㅀㅇㅎㅀ 17:13:08 808
1804717 관리자님께서 지금 활동을 하고계십니다 3 ........ 17:04:54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