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은 아니고 일이 있어서 늦가기로 대학교에 입학해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성격이 쾌활하고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는 편이기도 해서 자취하는 친구들이 많으니 동기들하고
저녁 먹을 겸 만나서 식사하고 술자리도 갖고 노래방도 가고 호프집도 가고 하며 놀면 새벽 5시쯤 귀가를 북한적이 두세 번 정도 있는데요. 이게 습관이 될 거 같기도 하고. 멀리 있어서 바로바로 잡을 수도 없고 아무리 잔소리하고 화를 낸다고 해도 본인이 그렇게 놀고 싶으면 노는 스타일이고 멀리 있으니 거짓말을 할 수도 있는 거라. 너무 심하게 화를 내거나 살 수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자취하는 아이들 집에 몇 시에 들어가는지 컨트롤이 안 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취하는 아이들 둔 부모님들, 한창 신입생이 몰려다니며 노는 거 좋아할 시기에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