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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풍제약 생각나서 찾아보니

ㅇㅇ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26-03-31 12:59:08

코로나때 신풍제약에 2억인가 3억인가 투자해서 200억 만들고 퇴사했던 회사원 생각나네요.

퇴사하면서 부동산업 한다고 했다는데요.

 

삼천당제약 보니 그때 그 신풍제약 생각나네요.

신풍제약 지금은 만원초반대이고요.

 

신풍제약의 신화가 제게도 쓰일줄알고 모 제약사 주식 샀다가 탈탈 털린 제 경험이 생각납니다.

IP : 211.234.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모 제약 주식
    '26.3.31 1:08 PM (123.214.xxx.155)

    생각 날랑말랑

  • 2. 혹시
    '26.3.31 1:48 PM (1.225.xxx.227)

    박셀바이오 아닙니까?
    여기 게시판에 막 매수하라고 부추기는 사람 있었는데

  • 3. 제가
    '26.3.31 1:49 PM (1.228.xxx.91)

    옛날에 관리대상 종목에 있던
    신풍제약을 좀 많이..
    남편한테 어찌;나 혼쭐이 났는지..
    관리 대상 종목을 사는 머저리가
    어디 있느냐면서..

    한 달 후 관리대상 종목에서
    주 종목으로 전환되는 바람에
    떼돈을 벌었던..

    제약 주식을 유심히 분석해서
    매입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자체내애서 세계최초로
    신약을 연구 개발하면..

    지금,
    남편은 하늘나라
    저는 80대
    주식에서 완전히 손 털었습니다..
    머리가 빠삭하게 안 돌아가서요..

  • 4. ㅇㅇ
    '26.3.31 2:08 PM (125.130.xxx.146)

    그때 신풍제약 주식 사라고~ 사라고~
    댓글 달던 사람 있었죠.
    어느 정도 수익 먹고 나갔다가 계속 오르길래
    다시 들어갔어요
    돈 벌기가 뭐가 이리 쉬워?
    진짜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랬던 것이 장 마감 5분 전에 대주주가 몽땅 매도하는..
    그날 뉴스에도 나왔고
    신풍제약 없던 사람도 이게 무슨 일이야 했던..

  • 5. 21년도,,,
    '26.3.31 2:49 PM (121.134.xxx.136)

    아,, 인턴 지원했건만, 예정에 없게 되었다고,,
    무슨 일인가 했더니,, 그날부터 주식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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