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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딸들 평균 해외여행얼마나 다니나요?

20대중반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26-03-30 13:06:12

말그대로20대 중반 인턴입니다. 중일미베트남 5년동안 일곱번을 나가네요.

어학연수로 중국은 관광지 유명한도시 다다녀왔구요

자기가 벌어 가기는 하는데(저도 조금씩은 맛있는거 사먹으라고보태요)

이제 몸에 배서  또 일본간다네요

아이 고등동창중에도그런친구하난 봤는데  여권도 없는 친구들도 제법있어요.

 

문제는 제가 알바하고 겨우 월세를 보내는데  얼릉 5천모아 전세라도 얻으라 했는데

몇년을 월세를 더내야 할지..너무힘들어요

계속 5년간 해외 금지라 해도 말을안듣네요..

 

다른집딸들도 이러나요? (현금거의없고 부동산만있는흙수저입니다)

IP : 58.228.xxx.16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30 1:08 PM (117.111.xxx.52)

    20대때 더 다녔던거 같아요
    본인 벌어가는데 두세요
    지금 40대 아이 둘 키우며 돌아보면 그때 그렇게 돌아다닌거 너무 잘한거 같아요
    지금 자산도 잘 키우면서 잘 살아요
    그때는 돈없어 배낭여행

  • 2. ㅇㅇ
    '26.3.30 1:08 PM (211.222.xxx.211)

    유럽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 다녀오고
    중국한번 일본자주 동남아 한번
    이탈리아랑 일본이 제일 좋았대요.
    쓰느라 모은돈 한푼도 없어서 요새 주식으로 좀 불려줬어요 ㅠ

  • 3. ....
    '26.3.30 1:10 PM (49.165.xxx.38)

    요즘 20대 보니...

    1년에 두번은 가는듯해요.~~~

    본인 알바해서 가는거라면.. 뭐.. 상관없을듯

  • 4. ...
    '26.3.30 1:11 PM (39.125.xxx.136)

    1년에 한 번 좀 넘게 가까운데 가는 거네요

    한 번 갈 때 100만원 안 들지 않나요?

    돈도 버는데 젊은 사람이 그 정도 소비는 할 수 있죠

    부담되시면 월세 보태주는 걸 좀 줄이시든가
    다른 데 펑펑 쓰는 거 아니면 괜찮다고 봐요

  • 5. ...
    '26.3.30 1:12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울 딸은 학교에서 보내주는 해외연수만 딱 한번 갔다 왔고
    남도나 제주쪽으로 녀 2회정도(여름,겨울에) 갑니다.
    월세나 여행비는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저는 대신 딸아이모르게 적금 하나 붓고 있어요.
    목돈 만들어서 집 구할 때 보태주려구요.

  • 6. 00
    '26.3.30 1:12 PM (61.77.xxx.38)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자기가 벌어서 가기는 하지만
    올해만 벌써 일본 갔다오고 대만 갔다오고,,,
    이래도 되나 싶다가도 부럽다 하고 있습니다~~

  • 7. ...
    '26.3.30 1:13 PM (119.193.xxx.99)

    울 딸은 학교에서 보내주는 해외연수만 딱 한번 갔다 왔고
    남도나 제주쪽으로 연 2회정도(여름,겨울에) 여행 간대요.
    월세나 여행비는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하고
    대신 저는 딸아이 모르게 적금 하나 붓고 있어요.
    목돈 만들어서 집 구할 때 보태주려구요.

  • 8. 인턴이면
    '26.3.30 1:13 PM (221.138.xxx.92)

    월세는 따님이내라고 하셔도..

  • 9. ..
    '26.3.30 1:14 PM (119.203.xxx.129)

    월세 보태지마시고 엄마가 그 돈 모아
    결혼할때 보태주세요.
    직장 5년차 일년에 3번은 가는거 같은데
    저는 젊을때, 가고 싶을때 부지런히 다니라고 해요.

  • 10. ...
    '26.3.30 1:14 PM (58.228.xxx.160)

    저는 평균치가 궁금하고 결혼할때 최소 5천이상은 모아 가라했는데 저런 생활이라면 3천도 힘들것 같아요..저희도 부동산에 모두 올인되서 현금이 거의 없그던요..대출도 힘들고 30살전후로 보내긴 글른듯요..

  • 11. ㅡㅡ
    '26.3.30 1:14 PM (211.117.xxx.28)

    1년에 두세번은 갔다 오는거 같아요.
    결혼 전에 실컷 놀아라 합니다.

  • 12. 에구에구
    '26.3.30 1:15 PM (223.62.xxx.67)

    엄마가 힘들게 벌어 월세를 보태는데
    여행가는것도 좋지만 좀 과하다싶으니
    좀 야속해보이네요.
    그럴람 월세는 본인들이 벌어 내면 좋겠지만...
    애들은 그건그거고 여행비는 손안벌리니 알아서 하겠다는 마인드...

  • 13. 가지말라
    '26.3.30 1:15 PM (117.111.xxx.52)

    대신에

    문제는 제가 알바하고 겨우 월세를 보내는데  얼릉 5천모아 전세라도 얻으라 했는데

    이거를 멈추세요
    몸도 안좋으시면 몸을 아끼고 내 노후준비

  • 14. 오성급
    '26.3.30 1:17 PM (61.35.xxx.148)

    5년에 7번이면 1년에 1~2회씩 가는 편이네요.
    저도 20대 중반~30대 중반까지 그랬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돈 쓰며 신나게 다녔던 그 때더라구요.
    나이 들어서 가는 건 그 때의 재미가 없잖아요.
    근데 저는 월세도 제가 냈습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인턴이고, 직장생활 하게 되면
    월세 그만 내주세요. 모아서 결혼할 때 주겠다고 하시고 월세, 관리비도 네가 해결하라고 하세요. 그럼 본인이 조절할 겁니다.

  • 15.
    '26.3.30 1:18 PM (221.138.xxx.92)

    가라마라 하지말고 월세를 끊어요.
    벌이가 생겼으면 끊어도 됩니다.
    알바하면서 그 월세를 주시는지...

  • 16. ㅎㅎ
    '26.3.30 1:18 PM (119.69.xxx.245)

    20대 애들 일본이나 홍콩 정도는
    저희들 부산 가듯이 가더군요
    잔챙이 여행 좀 참았다가 나중에 굵직한 여행으로 가라해도 ㅠㅠ

  • 17. 보태주지 마세요
    '26.3.30 1:18 PM (59.6.xxx.211)

    엄마도 알바하면서 몸 힘든데
    놀러다니는 딸 월세를 왜 보태주나요?
    결혼 본인 힘으로 벌어서 하라고 하세요.

  • 18. 일년
    '26.3.30 1:24 PM (125.130.xxx.119)

    두세번 가는듯요
    일본은 가까우니 수시로 가고요
    작년엔 캐나다 일본2회
    올해는 스페인 중국상해
    내년엔 미국 계획하고 있대요

    딸 친구 대학때부터 일본만화 캐릭터와 아이돌에 빠져서
    편의점 알바 하면서 당일치기 일본여행 다니는 애가 있었어요
    워홀을 일본에서 한국어 강사를 하기도 했고...
    공대 다녔는데 전공과 상관없는 무역회사에 취직을 하더라고요

  • 19.
    '26.3.30 1:25 PM (211.217.xxx.96)

    그냥 월세를 끊으세요
    가라마라 말보탤필요없이요
    지가벌어서 가는거면 냅두고요

  • 20. ...
    '26.3.30 1:26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학교 졸업했고 인턴 취업 했으면 자립시키세요.
    정규직 취업을 하면 월세 아까워서 스스로 전세대출이라도 받겠지요.
    해외여행도 본인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더 가던지 줄이던지 할거구요.
    건강 챙기시고 노후준비 하셔요..

  • 21. ... ..
    '26.3.30 1:34 PM (106.101.xxx.41)

    가라마라 하지말고 월세를 끊어요222
    자기가 알바든 뭐든해서 돈벌어서 여행 가는거면 그냥 두시고요

  • 22. ㅇㅇ
    '26.3.30 1:36 PM (39.127.xxx.10)

    월세는 딸이 내야죠
    원글님 다 누울 자리 보고 누워요
    딸 독립시키세요

  • 23. ...
    '26.3.30 1:36 PM (58.228.xxx.160) - 삭제된댓글

    문제는 인턴이 정규직확정된인턴이 아니고 6개월짜리라 취준생입니다. 월세가 서울은 60
    직장다녀도 월세가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 않는데..취업해도 출퇴근은 집에서 하기 불가라
    정말 나만 뼈갈아 넣고 있어서 문제지요.취업하면 본인보러 월세 내라 해야지요.

  • 24. ..
    '26.3.30 1:40 PM (223.38.xxx.38)

    여조카들 둘도 싱글맘 언니한테 돈돈 받아서 성형수술에 서너달에 한번은 일본여행 인스타 엄청나요

    언니도 혼자 간신히 사는데 철 없고
    마트도 동선 귀찮다고 생필품도 편의점 가서 턱턱 사요

    성인인데 알바도 안하고 해도 잠깐

  • 25. ....
    '26.3.30 1:43 PM (122.43.xxx.29)

    돈 번다고 좀 다니는 것 같아요
    일본 2번,포르투갈 한번
    상하이는 예정이고요
    저축도 하긴 하는 것 같은데
    터치는 전혀 안합니다
    제가 결혼전에
    부모님 통제가 심해서
    전혀 여행이나 외박 금지
    대학 다닐때 엠티도 안 보내주셔서...진짜 힘들었거든요

  • 26. 저상태면
    '26.3.30 1:46 PM (118.235.xxx.214)

    결혼하면 안됩니다.
    저 아는집딸 결혼해도 저러다 이혼당했어요
    결혼하면 전업하면서 저래요

  • 27. dd
    '26.3.30 1:47 PM (114.204.xxx.179)

    젊은 여자들이 원래 경제 관념이 없긴해요.. 남자라고 크게 다르진 않지만 저정도는 아니거든요.

  • 28.
    '26.3.30 1:48 PM (211.235.xxx.110)

    가는 애들이 자꾸 가요

  • 29. ㅇㅇ
    '26.3.30 1:49 PM (39.127.xxx.10)

    대학교 졸업했으니 알아서 지내라고 하세요 대학까지 보낸 걸로 부모 일은 다 한 거예요 독립시키세요

  • 30. ㅎㅎㅎ
    '26.3.30 1:53 P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월세를 끊으세요
    금방 해결되겠네요

  • 31. ㅓㅏ
    '26.3.30 1:54 PM (125.180.xxx.30)

    아직 한번도 안간 우리 딸들은 뭐지 ㅠ

  • 32. ...
    '26.3.30 1:54 PM (121.168.xxx.40)

    자기 경제상황에 맞게 다녀야죠. 철없어 보이네요.

  • 33. ㅎㅎㅎ
    '26.3.30 1:55 PM (119.196.xxx.115)

    문제는 인턴이 정규직확정된인턴이 아니고 6개월짜리라 취준생입니다. 월세가 서울은 60
    직장다녀도 월세가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 않는데..취업해도 출퇴근은 집에서 하기 불가라
    정말 나만 뼈갈아 넣고 있어서 문제지요.취업하면 본인보러 월세 내라 해야지요.

    ---정규직확정된 인턴도 아니면서 월세는 엄마가 내주고 본인은 해외여행다닌다????
    그건 정신이...좀 썩은....죄송합니다

  • 34. ㅎㅎㅎ
    '26.3.30 1:57 PM (119.196.xxx.115)

    취업하면이 아니고 지금부터 본인이 내야지요 월세를...

    지금 돈이 남아도니까 해외여행다니는거잖아요
    님도 돈이많아서 줄수있는 형편이면 20대 해외여행다니는게 뭐가 문제겠어요
    근데 뼈를 갈아넣는다면서요...뼈갈아서 딸 해외여행비 내주시는건데...그러면 되겠어요???

  • 35. ...
    '26.3.30 2:01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형제 자매중에서도 부모 호구삼아 평생 의지하는 성격 있잖아요
    결혼해서도 양가에 경제적으로 기대고
    그러던데 부모가 또 그걸 받아줘요
    하소연하면서도 계속계속 돈을 보태주고

    독립적인 자식들에게 평생을 또또 하소연하고

  • 36. 소통
    '26.3.30 2:02 PM (223.38.xxx.185)

    코로나 이후 방학 마다 유럽 몇개국 정해서 20일씩은 다녀오네요. 또 짧게 일본, 몽고 등
    거기에 가족 여행까지 하면 꽤 자주 가요.
    양심은 있어서 본인이 장학금 받고 대학원 가기전에 인턴해서 벌고 알바도 하고요.
    저희도 보태주고요.
    근데 막상 직장 들어가면 자주 못다녀서 그러려니 합니다. 본인이 벌어서 보태면 다행입니다.

  • 37. ㅇㅇ
    '26.3.30 2:03 PM (211.206.xxx.236)

    취업했으면 월세 끊어도 될거 같아요

  • 38. 님 노후 준비는
    '26.3.30 2:05 PM (221.149.xxx.157)

    안하세요?
    알바해서 노후준비 하셔야지
    월세를 왜 내주고 계시는지?
    인턴 끝나서 수입 없으면 알바를 해서라도 월세를 내던가
    그게 아니면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셔야지
    엄마가 알바해서 딸 해외여행 다니는데 일조를 하시면서
    이런 고민을 왜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39. 여행을
    '26.3.30 2:07 PM (118.235.xxx.114)

    저리 다니는데 뭐하러 월세를 주시나요?
    월세 60이면 취업한 애들보다 더 많이 보태고 있네요
    엄마가 우쭈쭈 우리 공주님 하고 키우고 있는데요

  • 40. 인턴이면
    '26.3.30 2:07 PM (211.206.xxx.180)

    스스로 해결해야죠. 월세 지원 그만하세요.

  • 41. ..
    '26.3.30 2:30 PM (211.208.xxx.199)

    20대 중반 직장녀도 부모가 턱턱 용돈주고
    내 월급 다 써도 받을거 있고 결혼준비 다 해줄 집이면
    한 달에 한 번 나간들 그게.뭐 문제에요?
    엄마가 알바까지하며 월세 줘야하는 집 딸이
    일 년에 여러번 해외여행이 웬 말입니까?
    자기 처지에 맞게 살아야죠.
    엄마의 여행 제지가 옳다고 봐요.

  • 42. dd
    '26.3.30 2:32 PM (203.253.xxx.237)

    월세도 내주시고 여행갈 때 용돈도 주는걸 하지 마세요. 못마땅한데 여행갈때 용돈은 왜 주세요.. 자기 생활 해결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가는거면 그건 자기 마음이죠.

  • 43. ..
    '26.3.30 2:33 PM (58.228.xxx.160) - 삭제된댓글

    복잡해진게 중간에 인턴 2번하고 학교를 작년연말에 끝냈어요.그전엔 기숙사비를 아빠가 내다
    인턴을 갑자기 서울에서 하는데 왕복4시간이고 8번을 갈아타서 어쩔수 없이 급하게 방을 얻었는데 아빠는 집에서 출퇴근하라해서 자기반,나 반 냈던게 어찌어찌 2년이 되어가는거죠.

    저는 30주긴하는데 그래도 외국가서 2주씩 방비우니 화가나더군요.
    이번 여름 계약 끝나면 제몫 30은 부담하라 해야겠어요.그간 알바 열심히하고 장학금 내내 받아 봐줬는데 저도 앞이 깜깜한처지라 여러조언 감사합니다

  • 44. ...
    '26.3.30 2:36 PM (58.228.xxx.160) - 삭제된댓글

    복잡해진게 중간에 인턴 2번하고 학교를 작년연말에 끝냈어요.그전엔 기숙사비를 아빠가 내다
    인턴을 갑자기 서울에서 하는데 왕복4시간이고 8번을 갈아타서 어쩔수 없이 급하게 방을 얻었는데 아빠는 집에서 출퇴근하라해서 자기반,나 반 했는데 아빠 꼬셔서 아빠반,엄마반 어찌어찌 2년이 되어가는거죠.

    저는 30주긴하는데 그래도 외국가서 2주씩 방비우니 화가나더군요.
    이번 여름 계약 끝나면 제몫 30은 부담하라 해야겠어요.그간 알바 열심히하고 장학금 내내 받아 봐줬는데 저도 앞이 깜깜한처지라 여러조언 감사합니다

  • 45. 위에
    '26.3.30 2:54 PM (118.235.xxx.2)

    어릴때 보내라 이런집들은 잘사는집인거죠
    82에 부자. 전문직들 많잖아요
    그런집이야 일년 12번 나간들 뭐가 문제겠어요
    원글님 노후도 안되 있는데 저러는건 너무 철없는거죠

  • 46. 엄마
    '26.3.30 4:05 PM (125.178.xxx.170)

    힘들어서 월세 내주기 힘들다 하세요.
    여행은 말해봐야 듣지도 않을 거고
    짜증만 낼 겁니다.

  • 47. k..
    '26.3.30 4:26 PM (125.142.xxx.239)

    보통은 일이년에 한번? 용돈모아서 가고요
    티켓 정도만 내줘요

  • 48. 엄마가 문제
    '26.3.30 4:27 PM (211.201.xxx.37)

    딸한테 돈을 보내니까, 돈 여유가 있으니까 여행을 가는거네요.
    해외여행가는건 뭐라하지 말고, 돈을 보태주지 마세요.
    해외여행가고 싶으면 본인돈으로 가라고 하세요.

  • 49. 여행갈때
    '26.3.30 7:50 PM (118.235.xxx.61)

    돈보태주는것부터 하지말아보세요
    자기가 번돈에서 더이상 낼수없음 두번에서 한번으로 줄이던지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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