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르메스 스카프 두개가 있는데요

ufg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26-03-30 08:08:23

몇년 전 선물받고 한번 해봤어요.

제 스타일과 너무 달라서요.

저는 무채색 기본 스타일.

유행 거의 안타는 기본 옷만 입어요.

주부라 정장 안입고요.

모임나가 차마실 정도의 스타일.(구호,코스)

 

선물받은 스카프는 딱 화려한 엘메 느낌.

오렌지나 빨강 뭐 이런저런 색깔이 뒤섞인.

제옷들과 제 스타일과 너무 안맞아 촌스럽고 둥둥 떠요.

올봄부터 하고다닐 작정인데요.

70년생.

꾸안꾸로 스카프 하려면 어떤 스타일의 옷을 사야할까요?

센스 있으신분들 조언좀 해주시어요~~

 

IP : 58.225.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
    '26.3.30 8:08 AM (175.113.xxx.60)

    무조건 흰색 셔츠죵.

  • 2.
    '26.3.30 8:09 AM (1.237.xxx.216)

    무채색에 포인트로 하면 되지요

  • 3. ,,,
    '26.3.30 8:10 AM (61.97.xxx.221)

    무채색에 포인트로 하는 거죠

  • 4. @@
    '26.3.30 8:23 AM (172.225.xxx.227)

    무채색에 화려한 스키프 어울려서 하는데,
    봄엔 화이트셔츠에 스카프 -진리인듯요

  • 5. 원글
    '26.3.30 8:27 AM (58.225.xxx.208)

    제 눈엔 화려한게 익숙하지 않아서일까요?
    너무 튀어서 촌스럽기까지.ㅜ
    블루계열 스카프는 착 붙는 느낌인데.

  • 6. 그냥
    '26.3.30 8:52 AM (210.100.xxx.239)

    블랙이나 베이지 니트가 젤 나아요
    쿨톤이시라 안맞는걸까요

  • 7. 그러려면
    '26.3.30 9:00 AM (116.46.xxx.144)

    화이트 셔츠는 엄청 튀고요,
    약간 죽이려면 상의를 스카프 계열 컬러로 가면 스카프가 약간 죽어요. 같은 계열인데 약간 채도 낮춘걸로. ㅎㅎ 그런데 그런 옷 찾는게 더 힘들긴 해요. 베이지나 브라운 같은 자켓이나 카디건 같은거 걸치면 좀 눌러지기도 해요.

    스카프는 보기엔 튀는 색이 예쁜데, 실상 쓰기엔 채도 낮아서ㅠ약간 묻히는게 손이 더 가요.

  • 8. 생강
    '26.3.30 9:28 AM (115.94.xxx.99)

    전체가 보이게 스카프를 두르지 마시고 넥타이처럼 접어서 목에 두르면 어떤 색이든 그렇게 튀지 않아요.

  • 9.
    '26.3.30 9:59 AM (223.39.xxx.253)

    스카프를 들고 옷가게가서 어울리는거 찾아달라고 해보시는건 어떨지요.
    눈으로 안보고 조언하기 심들어서요..

  • 10. 검정
    '26.3.30 12:15 PM (175.202.xxx.223)

    오렌지나 빨강 뭐 이런저런 색깔이 뒤섞인.--> 검정 셔츠와 어울리겠네요.
    스카프색상은 튀면서 검정이라서 어울리는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9 발바닥 지방패드증후군 치료 어떻게 해야하나요 궁금 13:19:15 0
1805318 2억 정도로 전세살이하다 집 샀어요 그냥 ㅇㅇ 13:18:15 56
1805317 이서진도 나이 든 티 나네요 ... 13:16:37 98
1805316 교보생명 4세대 실비 2만원 들까요? 말까요? 50중반 13:16:15 50
1805315 오클랜드 거주하시는분 13:13:15 58
1805314 20대 중반 딸들 평균 해외여행얼마나 다니나요? 16 20대중반 13:06:12 476
1805313 키친에이드 사라마라 해주세요. 11 고민 13:04:05 246
1805312 이런 관계가 엔조이 그거인가요? 16 .... 12:55:41 981
1805311 6분늦었는데요 항공사 비난 영상 올렸다가 역풍 ;;;;; 12:54:09 778
1805310 15평집에 까사미아 캄포소파 클래식 3.5인 2 dd 12:49:40 441
1805309 미혼남녀에서 박성훈이 너무 멋있 4 123a 12:48:55 710
1805308 강남 아파트 등 247채 굴리며 탈세…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ㅇㅇ 12:47:06 576
1805307 종전협상 중재국, 호르무르 해협 통행세 제안 3 삶은계속된다.. 12:45:07 623
1805306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을 읽으면서 5 독후감 12:40:01 192
1805305 사직동쪽이 원래 부촌인가요 2 ㅇㅇ 12:36:58 714
1805304 오늘 주식 단타 처음 쳐본 경험담 8 주식 12:34:24 1,575
1805303 혹시 매트리스마 두개 쌓아서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7 침대 12:32:46 328
1805302 소방기술사 vs 공기업 부장 11 ㅇㅇ 12:30:11 629
1805301 사귈 때 받은 선물 헤어지면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7 음.. 12:28:44 534
1805300 도람푸가 하필 이때를 고른 이유가 뭔가요 3 ㅁㄴㅇ 12:28:00 784
1805299 사모예드 견주가 쌍욕을 ㅜㅜ 13 Mn 12:26:14 875
1805298 번역가 황석희 뭔가요 24 ..,. 12:21:48 2,137
1805297 백화점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여자 봄 14 00 12:19:10 1,638
1805296 유방암 수술했던 친구 비만 12 th 12:16:08 1,873
1805295 분가이야기 3 ... 12:15:11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