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26.3.30 2:14 AM
(211.200.xxx.116)
쇼츠 못보신분들 위해 내용은, 이번앨범 회의에서 방탄멤버들은 노래에 아리랑을 삽입하는것도 달가와하지 않았고 삽입한다면 짧게 하고 싶어하더군요 그리고 가사에 우리말을 더 넣고 싶어했고요. 방탄에게 일임했으면 더 나았을수도..
그리고 진이 가사 한줄 못썼다고 난리던데 그것도 저 대표라는 작자 농간일수도 있겠다 싶어요
2. ᆢ
'26.3.30 2:20 AM
(61.84.xxx.183)
그래서 노래잘나왔잖아요
한국에서 천대하는 세계적인 글로벌가수인데 영어노래부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민씨편 드는것보니 정상도 아니네
3. ...
'26.3.30 2:25 AM
(118.235.xxx.15)
ㅁㅎㅈ 보다 나아요. 미감은 개뿔
4. 쓸개코
'26.3.30 2:26 AM
(175.194.xxx.121)
그 여자는 프로듀서 아니고 니콜이라고 부사장이고요,
원래 빅히트에서 BTS세계로 활동무대 넓히는데 한몫했던 사람입니다.
할시나 콜드플레이와의 협업 주도하고 영어능통자고요 미국 콜롬비아 레코드 부사장으로 갔다가 최근 빅히트 부사장으로 다시 온겁니다.
BTS를 만드는데 일조한 사람이라 모르는 아미들이 없어요.
본인이 세계활동무대 넓히는데 힘쓴 사람이라 그렇게 나온듯 한데요.
그리고 아까 다른글에도 민희진 언급하는 사람이 있더니 방탄얘기하는데 민희진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방탄보다 민희진과 방시혁 얘기를 하고싶으신 모양이에요. 방탄은 양념이고.
영어노래만 실린데 불만생기는게 이상할건 없는데요
자꾸 방탄얘기에 민희진 좀 안 섞으면 좋겠어요.
떠미네 어쩌네 그러는데 해외 아미들이 아리랑 유래 찾아보고 BTS뉴욕갔을때 아리랑 떼창하는건 보셨나 모르겠어요.
의견조율이 다큐의 그 한장면 뿐만이 아닐거고 회의야 여러번 했겠죠.
그리고 거기에서 이런저런 반응들이 있을것이다.. 다 예상했을것 같네요.
5. 뭐래
'26.3.30 2:30 AM
(211.200.xxx.116)
민희진이 방시혁하고 싸웠잖아요 그래서 언급했어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민희진이랑 방탄이랑 뭐 있어요? 왜 난리들이지
방탄 팬들인거 같구만 그 회의 영상이 괜찮아 보였나봐요?
6. 이건 또 뭔..
'26.3.30 2:31 AM
(211.200.xxx.116)
그래서 노래잘나왔잖아요
한국에서 천대하는 세계적인 글로벌가수인데 영어노래부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민씨편 드는것보니 정상도 아니네
- 정상 아닌건 당신이고 한국에서 천대를 해? 방탄은 팬들이 아주 이상하구만
7. 쓸개코
'26.3.30 2:32 AM
(175.194.xxx.121)
그리고 아까 올라왔던 글에도 적은 내용 똑같이 적는데요,
방탄 23년에 재계약 했어요. 계약서 리더 알엠이 인스타에 올렸었고요
그 전 계약기간이 24년까지인데 미리 한겁니다.
방탄 미국 활동 시 프로모션할 회사랑도 10년 계약했고 회사는 유니버셜 뮤직이에요.
8. 쓸개코
'26.3.30 2:33 AM
(175.194.xxx.121)
뭐래는 뭐가 뭐래예요.
민희진 방시혁 관계 관심많은분이 BTS 몇명인지도 이번에 알았다고요?
9. ...
'26.3.30 2:35 AM
(221.139.xxx.130)
원글님 여기 방탄팬들중에 비정상들만 글써요
주절주절..
그냥 포기하세요
사람들이 상대안하니까 자기들말이 맞아서 그러는 줄 알고
더더 길게 떠드는 사람들이에요
에휴..팬카페를 갈 것이지
팬질을 전시하고 뭐라도 된 양 호통치는 재미로 팬질하는 사람들입니다
10. 쓸개코
'26.3.30 2:3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민희진 팬카페도 아닙니다.
11. 네
'26.3.30 2:36 AM
(211.200.xxx.116)
민희진이 그렇게 시끌벅적 했어서 알아요.
뉴스가 맞다이 개저씨 민희진으로 도배가 됐었는데 관심없으면 그걸 몰라요?
아니 왤케 쌈닭들이야
방탄 몇명인지 이번에 알았어요 왜요
팬이라는 사람들이 진짜 이상하네
12. 쓸개코
'26.3.30 2:37 AM
(175.194.xxx.121)
221.139.xxx.130민희진 팬카페도 아닙니다.
민희진 쉴드 치는 팬들도 주절주절 잘만 떠들어왔어요.
13. ᆢ
'26.3.30 2:37 AM
(61.84.xxx.183)
방탄 망하길 바라는것들
팬도 아니면서 재계약 왈가왈부 웃기고있네
14. ᆢ
'26.3.30 2:40 AM
(61.84.xxx.183)
7명인것도 몰랐다면서 갑자기 뭔관심이래
그냥 앞으로도 관심두지마세요
15. 정신병자들
'26.3.30 2:40 AM
(211.200.xxx.116)
어머 상종을 말아야
16. ᆢ
'26.3.30 2:41 AM
(61.84.xxx.183)
정신병은 원글이구만
17. ..
'26.3.30 2:42 AM
(221.139.xxx.130)
팬이면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주면 될걸
아니 자기 일도 아니고 연예인한테 대신 없는 피해의식 느껴주는 건 대체 무슨 수준일까요 ㅋㅋ
민희진 팬까페는 난데없이 뭔말이야..
세상 사람들이 다 댁처럼 유명인 팬질에 몰입해있진 않아요.한심하다 진짜
18. 원글님
'26.3.30 2:44 AM
(174.233.xxx.217)
-
삭제된댓글
민희진은 뉴진스 문제고 방탄이 아닌데 굳이 글에다가 쓰니까 오해받은거죠.
게다거 더쿠 위주로 방탄 까내리는 세력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민희진 언플하던 이들에다
더쿠 뿐 이니라 야럿 커뮤, 여기도 얼마나 그 광화문 공연을 욕하고 까내렸나요 한 이틀간 더쿠에선 공연, 방탄 억까글 도배지경이었는데 하이브측에서 고소하겠다 하니 싹 사라졌죠.
조직적으로 상대 기획사에서 언플한단 이야기도 있고 예민한 문제예요. 그래서 댓들도 날이 설 수밖에요..
암튼 공연 방탄입문은 환영합니다!
19. 발작 포인트
'26.3.30 2:44 AM
(211.200.xxx.116)
민희진이에요? 아니면 이제야 7명인줄 알아서? 아니면 방시혁 욕해서?
뭐가 문젠지 정상인은 알수가 없네요 ㅋㅋ
20. 원글님
'26.3.30 2:44 AM
(174.233.xxx.217)
민희진은 뉴진스 문제고 방탄이 아닌데 굳이 글에다가 쓰니까 오해받은거죠.
게다거 더쿠 위주로 방탄 까내리는 세력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민희진 언플하던 이들에다
더쿠 뿐 이니라 여럿 커뮤, 여기도 얼마나 그 광화문 공연을 욕하고 까내렸나요 한 이틀간 더쿠에선 공연, 방탄 억까글 도배지경이었는데 하이브측에서 고소하겠다 하니 싹 사라졌죠.
조직적으로 상대 기획사에서 언플한단 이야기도 있고 예민한 문제예요. 그래서 댓들도 날이 설 수밖에요..
암튼 공연보시고 방탄입문은 환영합니다!
21. 쓸개코
'26.3.30 2:44 AM
(175.194.xxx.121)
221.139.xxx.130 당신이 팬카페 가라길래 한 말인데요. 댁 댓글 수준도 별거 없잖아요?
22. 지적 포인트
'26.3.30 2:51 AM
(174.233.xxx.217)
7명인줄 모르다 알게될 정도로 방탄에 대해 모름
그런데 무능하다 민희진이 이해간다
정리해서 다시 올려요.
이래서 쇼츠만 보면 안된다는..
그 앞뒤 과정을 알아야 이해하지요.
그리고 무능한데 방탄이란 그룹을 방시혁이 어떻게 키워냅니까.
ㅎㅎㅎㅎ 이왕 입문한 김에 방시혁과 방탄 초기, 왜 국내여론이 이런지 왜 방탄이 해외로 돌려 성공하게 된 배경 등 알아보세요.
23. 저도
'26.3.30 2:58 AM
(99.241.xxx.71)
다큐 보고 방시혁사장 태도와 전체분위기에 좀 헐 했어요
그리고 랩라인이 영어보다 한국어를 쓰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느가수던 자기언어로 부른 원곡과 영어번안곡을 놓고보면 거의 항상 가수 본인의 언어가 쓰인 노래들이
더 뭔가 가슴에 와닿아요 . 자기감정을 노래하는거니 모국어가 더 좋은게 당연한거죠.
그걸 글로벌하게 먹혀야하니 영어써야한다고 그렇게 쉽게 자른거도 이해안가고.
아티스들이 아니라 그냥 돈벌어다주는 아이돌..뭐 이런 취급하나 생각들던데요
그리고 진을 엘범작업에서 뺀것도 헉한데 감독과 맴버들이 강하게 주장하지 않았으면
다큐의 일부를 진이 없는 상태에서 찍으려고 했다는것도 허걱 합니다.
하이브가 방탄을 다큐감독만큼도 이해 못하고 있는것처럼 보여요
방탄은 모든 맴버가 다 함께 있어야 의미가 있어요
그걸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진을 앨범 크레딧에서 빼는 핼동은 하지말았어야 했어요
24. 아 그래요
'26.3.30 3:03 AM
(211.200.xxx.116)
제가 방탄에 관심이 없었고 몇명인줄도 몰랐긴해요
그런데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방탄은 곡을 멤버들이 쓴다고 본거 같고 그래서 대부분의 곡들을 멤버들이 만든줄 알았어요.
이번에 신곡들이 모두 너무 좋았는데 쇼츠를 보니 아 저 좋은 곡들을 다 영어로 쓴게 방탄의 의도가 아니었구나 했던거고요
방시혁은 네 그냥 그 과즙 어쩌고 여자애랑 사진 찍히고 민희진 (저는 민희진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회사생활할때 개저씨들 여럿 봤었고 그래서 그 워딩이 귀에 꽂힌건 사실입니다) 과 개싸움 하는걸 보면서 무능하다고 생각을 했었나봐요
그런데 그 회의자리에서 정국이라는 멤버가 막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어려운듯이 말을 꺼내는걸 보고 아 저 분위기는 무엇인가 왜 저런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저렇게 대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쇼츠만 보고 판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저 방탄이 한국어로 노래해도 세계인들은 한국어로 따라부를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그게 방탄도 한국어를 더 넣고 싶어했구나 하는 생각에 앗 설마 하이브를 떠나면 해체해야 하는건가 뭐 이런 사고의 확장이 이루어졌었고요
아무튼 민희진을 왜 그리 이를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민희진 언급한점 위 설명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는 사과드리고요
방탄 노래 한번 다 들어보려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25. 참 저는
'26.3.30 3:05 AM
(99.241.xxx.71)
라이트한 팬이지만 방탄 팬 맞구요
슈가와 제이홉이 최애인 사람이라 진이 최애라 오바해 서운해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방시혁사장이 외국팬들이 아리랑 합창하는게 아이코닉해보인다는것도 너무 올드한 감상같아요
저도 제이홉이 말한것처럼 다큐멘터리에서 들은 짧은 아리랑 버전믹스가 훨씬ㅌ더 좋고 오바스럽지않게
느껴졌어요
방탄맴버들이 말하는 걸 좀 더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들었습니다
26. ㅇㅇ
'26.3.30 3:10 A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넷플릭스 다큐 영상보고 많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지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부대표라는 사람과 방시혁이 그들만의 의견으로 밀어부치는 느낌 강하게 들던데요.
그런데 멤버들이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그리 주늑들이 들어있을까 의아한 느낌을 그 영상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앨범 좋다 좋다 생각하고 들으려고 하니 좋은 거지 처음 들었을 때는 예전의 그 임팩트는 아니었어요.
특히 Swim 개인적으로 참 좋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만큼 타이틀 곡으로 로 과연 맞나? 싶긴합니다.
27. 쓸개코
'26.3.30 3:10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아무리 까칠하게 말했다고 정신병자들이라 그럽니까?
윗님 팬들이 다 100% 만족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한국어100%로 된 곡 1곡쯤 있으면 좋았겠다.. 그점이 아쉽습니다.
방시혁이 좀 올드하게 주장했어도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28. 쓸개코
'26.3.30 3:13 AM
(175.194.xxx.121)
아무리 까칠하게 말했다고 정신병자들이라 그럽니까?
99님 팬들이 다 100% 만족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한국어100%로 된 곡 1곡쯤 있으면 좋았겠다.. 그점이 아쉽습니다.
방시혁이 좀 올드하게 주장했어도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118님 탄이들이 그러잖아요. 다이나마이트때도 다 반대했었다고.
막드랍도 타이틀곡 아니었는데 떴고 다들 좋아하고 지금까지 꼭 무대에서 부르고.
어떤곡이 오래도록 1위를 할지 제일 뜰지는 모르죠.
29. ...
'26.3.30 3:14 AM
(118.235.xxx.217)
넷플릭스 다큐 영상보고 많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지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부대표라는 사람과 방시혁이 그들만의 의견으로 밀어부치는 느낌 강하게 들던데요.
멤버들이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그리 주눅이 들어있을까 의아한 느낌을 그 영상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앨범 좋다 좋다 생각하고 들으려고 하니 좋은 거지 처음 들었을 때는 예전의 그 임팩트는 아니었어요.
특히 Swim 개인적으로 참 좋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만큼 타이틀 곡으로 과연 맞나? 싶긴합니다.
30. 저는
'26.3.30 3:19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방탄노래 잘 모르지만 스윔은 좋아요
그리고 2.0? 그것도 좋더라고요.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인데 좀더 자기들 하고 싶은 음악 하면서 훨훨 날았으면 해요
대표는 자기 입으로 수십년만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그룹이라고 하면서 자기말만 하더군요
31. ...
'26.3.30 3:24 AM
(59.29.xxx.152)
지나가다 댓달아봄
나도 방판 7명인줄 얼마전알았음
그런데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방탄에대해 전혀 모르는데 무능하니 어쩌니 하더니 민희진이 올려치기 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뭔진 모르지만 본인이 쓰고도 아차싶죠?? 까려거든 머리 좀 쓰던가 저도의 까 이신거 같은데 까도 좀 알아보고 까요 이건 너무 티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32. ᆢ
'26.3.30 3:24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멤버중라이브에서 리더인가 누군가
생각이안나는데요
이미 외국작곡가 아리랑곡을 가져온상태였다는데요
곡고르는 비하인드같은데
오히려 해외 계인분들이 이곡을더 좋아하는거같은데요
마냥안좋은거아니예요
해외반응좋아요
해외리뷰보면 좋아하는 분들도있고요
근데 노래작업할때마다 매번 안좋다라고다들한마디씩했는데요
33. 무시가 답
'26.3.30 3:25 AM
(211.200.xxx.116)
ㅉㅉ...
34. ᆢ
'26.3.30 3:28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일단 해외영상들보면 좋던데요
원래 예전아리랑노래부른적있어서
해외팬들은 생소한노래가아니니 따라부르는분들도있고요
공연장에서 떼창부르니 나쁘지는않네요
35. ...
'26.3.30 3:28 AM
(59.29.xxx.152)
격에 맞게 좀 까던가 ㅉㅉㅉ
36. ᆢ
'26.3.30 3:30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하여튼틈만나면 ㅉ ㅉ
37. 일단
'26.3.30 3:35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해외반응좋더군요
해외아미들 이미 예천 아리랑노래 방탄이부른거
많이들올리고 있었고요 이븬곡도
다들떼창부르니 좋네요
38. 추가설묭
'26.3.30 3:47 AM
(174.233.xxx.217)
-
삭제된댓글
민희진 건은 법적싸움 등 복잡해서 다 설명은 힘들지만..
원글님처럼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개저씨라 해줘 속시원하다 하실 수 있지만 카톡이나 여럿 증거에서 민희진이 남의 돈으로 키워놓은 그룹한테 못할 짓 한거 맞아요.
결과적으로 잘나가던 뉴진스 망했쟎아요.
저는 다른것보다 일본, 미국 등 방탄만큼 큰그룹으로 클 수 있었넌 뉴진스를 저렇게 만든게 하이브보다 어도어 민희진 책임리라 보기에 화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왜 BTS 가 해외로 돌릴 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는 검색해 가져왔어요. 국내 차별을 이겨낸 멤버들이라 아미들이 좀 유별나게? 아껴요.ㅎ
ㅡㅡㅡㅡㅡㅡ펌ㅡㅡㅡ
방탄소년단(BTS)은 데뷔 초반(2013~2014년경)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힙합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업계 내외에서 무시나 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겪었던 주요 차별 및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출연 제한 및 불이익: 대형 기획사에 비해 방송사나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이 약해 음악 방송 출연 기회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 등에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카메라 리허설 등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편견: '힙합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당시 K-pop 시장에서 주류가 아니었기에, "아이돌이 랩을 하느냐"는 식의 비아냥이나 편견 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대형 기획사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데뷔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 방송 활동이나 행사 등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언론 및 평단의 무관심: 초창기에는 매체나 평론가들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폄하하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39. 추가설명이요
'26.3.30 3:47 AM
(174.233.xxx.217)
민희진 건은 법적싸움 등 복잡해서 다 설명은 힘들지만..
원글님처럼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개저씨라 해줘 속시원하다 하실 수 있지만 카톡이나 여럿 증거에서 민희진이 남의 돈으로 키워놓은 그룹한테 못할 짓 한거 맞아요.
결과적으로 잘나가던 뉴진스 망했쟎아요.
저는 다른것보다 일본, 미국 등 방탄만큼 큰그룹으로 클 수 있었넌 뉴진스를 저렇게 만든게 하이브보다 어도어 민희진 책임리라 보기에 화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왜 BTS 가 해외로 돌릴 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는 검색해 가져왔어요. 국내 차별을 이겨낸 멤버들이라 아미들이 좀 유별나게? 아껴요.ㅎ
ㅡㅡㅡㅡ
방탄소년단(BTS)은 데뷔 초반(2013~2014년경)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힙합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업계 내외에서 무시나 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겪었던 주요 차별 및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출연 제한 및 불이익: 대형 기획사에 비해 방송사나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이 약해 음악 방송 출연 기회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 등에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카메라 리허설 등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편견: '힙합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당시 K-pop 시장에서 주류가 아니었기에, "아이돌이 랩을 하느냐"는 식의 비아냥이나 편견 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대형 기획사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데뷔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 방송 활동이나 행사 등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언론 및 평단의 무관심: 초창기에는 매체나 평론가들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폄하하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40. ..
'26.3.30 4:24 AM
(211.234.xxx.6)
여기서 방탄팬이란 사람들 나이가 몇개이길래 광팬처럼 이러는지 보기 별로예요. 아들이나 손주? 잘해야 조카뻘일 텐데 거품물면서 이러고들 싶어요.
정국이 윈터하고 연애 문제로 팬들 대할 때 보니 그냥 중딩 일진처럼 굴던데 그 나이에 그런 취급 당해도 그런 애들이 좋아서들 이러나 보네요. 어디 팬클럽 가서 하세요. 일반 커뮤에서 이러면 정신병자들 보는 거 같아요.
41. 방시혁이
'26.3.30 5:21 AM
(121.162.xxx.234)
무능하다니
방시혁 싫어 한다면 모르겠지만
누가 누굴 보고 무능하다는 건지 ㅎㅎㅎㅎ
42. ㅇㅇ
'26.3.30 5:39 AM
(211.207.xxx.153)
1시간30분짜리 다큐를 다 보지도 않고
고작 악의적으로 편집된 쇼츠영상으로
이말저말 보태는게 속내가 투명하게 보여요.
웃기는 게 방탄이들 ㅇㄸ니 뭐니
크레딧가지고 갈라치기 하던 세력들이
이제는 그쪽으로 안 먹힐것 같으니
하이브,방시혁이랑 방탄이들 갈라치기 들어갔네요.
방씨가 아이들에게 자기주장으로 억압하면서
가스라이팅까지 했대나 뭐래나...ㅎㅎ
방탄이들 그정도로 나약하고 중심없는 친구들
전혀 아닙니다~!!
한자리에 모여서 다양하게 의견나누고
방씨앞에서도 좋은거 좋다 별로인거 별로다
당당하게 소통하며 서로 조율해가는 과정이
오히려 앨범에 대한 진정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그 소통의 결과를 이번 앨범으로 보여 주었고
어떻게 지금까지 이자리를 지켜 왔는지
증명해주었던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근슬쩍 ㅁㅎㅈ 그여자 올려치기도 웃겨요.
까발려진 카톡내용 보면 절대로 제정신도 아니고
같은소속사 아이돌들 걸고 넘어진거는 수십건에
나중에는 방탄 ㅌㅎ이까지 본인 재판에 이용해 먹고
자식이라던 ㄴㅈㅅ애들에게도 툭하면 뒷담화 작렬!!
본인이 개저씨라던 임원들에게 몸로비까지 시도하려 했다가
실패했던것도 카톡내용으로 몽땅 뽀록났죠.
방탄과 함께 14년동안 여기까지 이끌어 내고
거대엔터 3대기획사를 뚫고 하이브를 우뚝 키워낸
방시혁을 두고 감다뒤라니..
원글님도 세상 보는 눈 좀 키우셔야겠어요.
43. ..
'26.3.30 5:50 AM
(211.234.xxx.112)
방시혁이 방탄의 인기급으로 능력자라면 방탄이 또 나와야 했죠. 방탄은 방시혁도 방탄 멤버들 스스로조차 왜 이렇게까지 인기가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어요. 이제는 지들 능력인 것처럼 끼워 맞추지만요. 클럽 한번 안 가본 못 가본 애들이 쥐어 맞아가면서 시키는 대로 성실하게 연습하면서도 비글터럼 지들끼리 싸우고 장난치고 그렇게 지내는 모습들이 포인트였죠. 특히 막내 세마리. 그런데 이제 막내까지 서른이 넘었나요? 그런 나이가 되니 귀여움으로만 커버치기 힘든 양아치같은 모습들이 나오긴 하지만 인기 몰이할 때는 그랬었고 거기에 빠진 팬들이 아직도 서사를 붙여가며 헤어나오지 못 하겠죠. 아이돌 팬이 되는 성격의 특성상 아마 헤어나오긴 힘들겠죠.
하여튼 그런 방탄을 또 키우지 못한다는 걸 알아 민희진등등을 밀어주며 이 그룹 저 그룹 키운 거 아닌가요. 그 중 민희진이 뒤통수를 갈기려다 잡혀서 지금 사태가 된 거구요. 방시혁이 운이 좋아 낸 성과라 민희진처럼 도를 넘어 밟으려는 사람이 몰려드는 사태 중 일어났던 일로 보였네요.
44. ㅈ ㅅ
'26.3.30 6:01 AM
(125.181.xxx.204)
민히진 편들면서
방탄팬 까질까지 하고
알면서 모르는척 개저씨라고 욕하면
다 시원하다고 편드는 민씨빠네
45. ..
'26.3.30 6:07 AM
(211.234.xxx.102)
그리고 방탄 글에 보컬 댄스 실력이 어마하다는 수식어 좀 그만 붙이세요.
노래는 다 고음이 안 되는데 음색이 개성 있긴 해요. 댄스 제이홉이나 지민이가 잘 하긴 하는데 그 정도 잘하는 애들은 많아요. 정국이는 춤 출 때 허리나 좀 펴라. 보고 있으면 내 허리가 더 아파진다. 랩도 또 뭐 세계급으로 잘 하진 않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두명이 그쪽에서 맨날 까였잖아요. 인기급으로 잘하지 못하니 그랬겠죠. 이번에 정국이 연애사건에 알엠이 편드는 걸 보니 말은 잘하대요. 말을 잘해서 위험해 보이는 지점이 왔더군요. 돈에 파묻힌 건지 쯧. 얘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칼군무 같은 거 잘 했고 하고 그런 부분은 인정해요. 근데 무슨 어마어마 하다느니 하는 말은 창피해요. 세계적인 가수 누가 저렇게 단체로 노래를 못 해요. 아이돌이래도 노래 잘 하는 애 하나는 있어요. 시원하게 고음 잘하는요. 아니면 비버처럼 음색부터 노래로는 넘사구나 하거나요.
여기서 방탄 관련 글을 보는 건 좋은데 기사에 나오는 정도로의 관심 강도면 좋겠네요. 아줌마 할줌마들이 단체로 팬질하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해요. 공해라구요.
46. ㅇㅇ
'26.3.30 6:17 AM
(211.207.xxx.153)
방시혁은 빅히트뮤직으로
방탄과 투바투까지 만들어서 키워내고
현재는 아이돌제작에 참여하지 않고 있구요,
빅히트뮤직 대표에서도 물러나서
하이브레이블의 수장으로만 남아있어요.
하이브레이블 산하에
빅히트뮤직(방탄,투바투,코르티스),
빌리프렙(엔하이픈,아일릿),
플레디스(세븐틴),
쏘스뮤직(르세라핌),
KOZ(지코,보넥도)등등의 개별 레이블을 두고
자유롭게 운영되도록 지원합니다.
위버스라는 팬과 연예인 양방소통 어플도 만들어서 국내연예인들 대다수가 가입되어 소통하도록 햇구요
방시혁은 그룹을 이정도의 사이즈로 이정도 위치로
키워낸 사람인지라 능력자라고 인정받는겁니다.
47. ㅇㅇ
'26.3.30 6:22 AM
(211.207.xxx.153)
211.234님은 혹시 방탄이나 방시혁에게
돈이라도 떼이셨나요?
댓글 내용이 발작에 가까울 정도여서 걱정되네요.
보기싫은 방탄글에 적당히 관심 끊으시고
본인 정신건강을 먼저 챙기셔야겠어요.
48. 저도
'26.3.30 6:39 AM
(106.101.xxx.39)
비슷한 생각.
히트맨방은 존대쓰면서 은근히 애들 찍어내리는 느낌이예요.
개인 앨범들이 좋아서 더 기대했었어요.
아리랑 엮은거 ??듣고 뭥미 했는데 멤버들도 똑같은 고민한걸 보니 더 아쉽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방은 진짜 속보이는게요. 훈장 업글 욕심있나봐요. 기레기가 정성들여 써줍디다. 받아도 애들이 받아야지;;
49. 동감
'26.3.30 6:43 AM
(99.241.xxx.71)
211.234님은 혹시 방탄이나 방시혁에게
돈이라도 떼이셨나요?
댓글 내용이 발작에 가까울 정도여서 걱정되네요 222
50. ㅇㅇ
'26.3.30 6:46 AM
(112.159.xxx.220)
-
삭제된댓글
방탄 몇 명인지 모르는데 과즙까지 얘기하시는 거 보니 쇼츠 많이 보셨네요 ㅎ
방시혁은 민희진과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그는 음악을 만들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고
엄청난 빚을 지며 방탄을 키워냈어요
지금도 BTS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고요
미운점도 많지만 기존 레퍼런스 찾아 이미지를 만드는 민희진과 비교하는건 가혹하죠
원글님 쇼츠만 보셔서 모르겠지만
다른 멤버는 아리랑 삽입이 아이코닉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빵터진 다이너마이트때도 멤버들 반은
반대했다는 얘기도 했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네... 14년차 세계적인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을 자기 목소리도 못내는 불쌍한 애들로 만들고
열심히 준비해서 현재 나온 앨범까지 까내리며
조회수만 빨아먹는 쇼츠를 만들고 이때다 싶어서 민희진까지 끌고오는 이 작태를 만드는 이들이요
51. ㅇㅇ
'26.3.30 6:49 AM
(112.159.xxx.220)
방탄 몇 명인지 모르는데 과즙까지 얘기하시는 거 보니 쇼츠 많이 보셨네요 ㅎ
방시혁은 민희진과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그는 음악을 만들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고
엄청난 빚을 지며 방탄을 키워냈어요
지금도 BTS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고요
미운점도 많지만 기존 레퍼런스 찾아 이미지를 만드는 민희진과 비교하는건 가혹하죠
원글님 쇼츠만 보셔서 모르겠지만
다른 멤버는 아리랑 삽입이 아이코닉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빵터진 다이너마이트때도 멤버들 반은
반대했다는 얘기도 했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네... 14년차 세계적인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을 자기 목소리도 못내는 불쌍한 애들로 만들고
열심히 준비해서 현재 나온 앨범까지 까내리며
조회수만 빨아먹는 쇼츠를 만들고 이때다 싶어서 민희진까지 끌고오는 이 상황을 만드는 이들이요
52. 그런데
'26.3.30 6:54 AM
(121.134.xxx.62)
결과로만 보면 대성공이 맞아요. 자신들의 기록을 뛰어넘고 있는 중이라… 판단이 먹힌거죠.
53. 걔들이
'26.3.30 6:55 AM
(112.169.xxx.252)
첨부터잘했나요
키운거잖아요 하이브에서
하이브에서 만든건데 어쩔
민희진은 기어오르려다 쎄게맞은거고
54. ..
'26.3.30 6:57 AM
(211.234.xxx.92)
누가 누구보고 발작이래요. 그것도 떼로요.
방시혁쪽 댓글 부대거나 광팬들 인가요.
방시혁이 서울대 미대 수석인지 차석으로 졸업했다던데 운으로 얻어 걸린 방탄이 벌어들이는 돈으로 그 정도 관리도 못 하겠어요.
방탄 정도로 키울 능력급이었으면 그 전부터 그쪽일을 한 게 얼만데 훨씬 전에 이뤘겠죠. 총맞은 것처럼 그런 노래 몇개 히트했잖아요.
무슨 프로그램에 나와 독설로 도배나 하구요.
운이 좋은 것도 좋은 거예요. 기업 회장님들이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삼이라고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그 운을 본인 능력이라고 우기고 싶어하니 민희진같은 능구렁이가 붙어 휘감고 돌죠. 능력인지 운인지 판단 못하는 객관성 부족한 성격인지 그냥 우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러니 민희진이 만만하게 보고 감아 갈기려고 들죠. 재벌 총수들도 운이라고 인정하는 일을 왜 우길까요. 그 부분이 좀 덜떨어져 보여요.
55. ..
'26.3.30 7:07 AM
(211.234.xxx.120)
방시혁 실력을 폄하하려는 말은 아니에요.
나름대로 실력껏 방탄을 이끌었겠죠. 그게 지금의 인기가 당연히 따라올 급이 아니란 소리입니다. 방시혁한테 좋고 나쁜 마음은 없어요. 동물관상이라 관상가들이 좋아할 얼굴이네 정도의 생각이 드는 사람이었어요.
56. 와
'26.3.30 7:10 AM
(218.53.xxx.110)
와 ㅁㅎㅈ을 여기 왜 언급하나요. 아무리 방시혁이 섭섭하게 할 때가 있어도 ㅁㅎㅈ이 여기 왜 거론되는지 원글님 저의를 의심할 수 밖에 없지요.
아무리 그래도 방시혁은 빅히트 초기 방탄을 함께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글에 쓴 덧글 더 덧붙여 봅니다.
다큐보고 저도 회사의 입김에 살짝 불편했지만...그래도 방탄 맴버들이 열린 감각으로 곡에 참여하고 반응하고 회사에 의견제시하고 또 방시혁은 이런 저런 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전 그 과정이 건설적으로 보였어요.
방시혁이나 빅히트, 하이브에 서운한 점이 때때로 있지만
저는 초기에 본보야지 갔을 때 방시혁이 애들한테 쓴 편지가 애정이 어려 좋았고, 언젠가 애들 한참 떴을 때 애들 멘탈 걱정하며 행복한 삶을 조언하던 것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물론 방탄 멤버들이 제일 소중하지만 이 멤버들이 의심하고 문제의식을 갖고 의견을 내고 또 조언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방탄 앨범이 나오는 것도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듣기에는 그 제이홉과 멤버들이 원했던 버전으로 결국 결정된 거 아니었나요? 아리랑 많이 들어가는 건 공연에서 했고요. 전 그 과정을 거칠게 다 보여준 데서 빅히트와 방탄, 방시혁을 일단 존중합니다. 그리고 이만큼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가 바라보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그들에 대해 처음부터 같이 한 방시혁의 고민과 애정도 당연히 있을 꺼라 믿고요. Bts가 여기 몸담고 있는 한은 빅히트, 하이브, 방시혁 응원하고 싶네요.
57. 와
'26.3.30 7:13 AM
(218.53.xxx.110)
잘나가는 방탄 이미 10년 추가 계약한 방탄의 해체나 빅히트 하이브 탈출을 강하게 원하는 그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왜 원글님 글이 방탄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ㅁㅎㅈ을 슬쩍 두둔하고 방시혁을 까기 위한 글로 보일까요.
방탄과 관련된 일이면 좋은 일이면 꼬투리 잡고 나쁜 일이면 신나서 떠들어대는 그 악귀와 같은 무리들.. 방탄팬인양 걱정하는 척 하며 까며 해체를 바라는 그 무리들의 검은 속내가 선명한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