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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유착 방지제 있는 줄도 몰랐네요

건강 건강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6-03-28 21:48:24

출산한지 26년 된 사람입니다^^

   제왕절개 하신 분들 아주 많으시죠 ..?

  저 역시 제왕절개로 딸 나았는데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을 하다 제왕절개 유착 방지제 이야기를 보았어요 

유착 방지제 동의서 작성했다는 산모들의 이야기...

 저는 동네 개인 병원에서 출산했는데 그때도 유착 방지제가 있었나요 ?    저는 이제사  들어 봤네요ㅡㅡ

 

    그래서 그랬나 배가 뭉치고 불편한 적이   많았었어요  ㅜㅜ  아이 낳고 10살 정도에   제가 자궁내막증도 생겨 수술 받았었는데 제왕절개 받은 여자가 자궁내막증도 많이 걸린다고 하네요  에휴 

  

IP : 222.233.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9:52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97년. 01년도에 출산했는데
    그런거 못들었어요

  • 2. ...
    '26.3.28 9:53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97년. 01년도에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그런거 못들었어요

  • 3. ...
    '26.3.28 9:54 PM (218.148.xxx.6)

    97년. 01년도에 제왕절개로 차병원에서 출산했는데
    그런거 못들었어요

  • 4. ...
    '26.3.28 10:04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최소 20년, 오래됐어요.
    예전에응 원해도 병원에서 해주네 마네 보험이 되네 마네 분쟁이 꽤 있었던걸로 알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효과가 1%했대도 그게 몇십만원든대도 반드시 한다 입니다.
    (효과있다 없다 말이 있어요)

  • 5. ...
    '26.3.28 10:05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최소 20년, 오래됐어요.
    예전에응 원해도 병원에서 해주네 마네 보험이 되네 마네 분쟁이 꽤 있었던걸로 알아요.
    내돈 내고 한다고 해도 안써주는 병원이 많았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효과가 1%했대도 그게 몇십만원든대도 반드시 한다 입니다.
    (효과있다 없다 말이 있어요)

  • 6. ...
    '26.3.28 10:06 PM (122.38.xxx.150)

    최소 20년, 오래됐어요.
    예전에는 원해도 병원에서 해주네 마네 보험이 되네 마네 분쟁이 꽤 있었던걸로 알아요.
    내돈 내고 한다고 해도 안써주는 병원이 많았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효과가 1%래도 그게 몇십만원든대도 반드시 한다 입니다.
    (효과있다 없다 말이 있어요)

  • 7. 2007년
    '26.3.28 10:15 PM (14.45.xxx.188)

    차병원에서 제왕절개 했는데 유착방지제 사용했어요.
    아마 사용했어도 자세히 설명 안 해주니
    모르시는 분이 많을겁니다.

  • 8. ㅇㅇ
    '26.3.28 10:17 PM (211.197.xxx.32)

    전 최근에 수술끝나고 물어보니까 했다고 들었지
    안물어봤음 안한줄 알았을꺼에요.
    근데 동의서같은것도 쓰나요? 안쓴것같아서요.

  • 9. 의료보험
    '26.3.28 10:48 PM (121.168.xxx.246)

    의료보험 포괄수가제?인가로 10년 전쯤 출산했는데 안썼었어요.
    쓰고싶었는데 병원에서 안된다했어요.
    그걸써도 돈을 더 못받고 적자니 안된다고.
    저 출산할 때 의료보험 정한 기준이 50만원?이였나?
    암튼 산부인과 적자날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지금은 바뀌어서 유착방지 선택을 할 수 있더라구요.
    저도 유착이 많이 되어서 걱정이에요.

  • 10.
    '26.3.28 11:16 PM (220.93.xxx.138)

    1999년에 둘째 낳았을때 비보험이라고 남편에게 동의서 쓰라고 해서 쓰고 사용했어요.
    97년에 첫째 낳고 유착이 심해 둘째가 제대로 위치를 못잡아 수술하면서 출혈이 심했었어 남편도 놀라 얼른 사인했다 했어요.

  • 11. ...
    '26.3.29 10:24 AM (121.133.xxx.158)

    10년전 출산에 이미 병원에서 설명해줬고 당연히 했어요. 안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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