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써클이라고 했죠.
남자선배 서프라이즈 생파해준다고
서클룸 불꺼놓고 나름 선후배들이 신경썼는데요.
생파노래를 왜 태어났니~~
이렇게 불렀어요.
그땐 재미로 그렇게 불렀거든요.
갑자기 표정굳고 화난채 삐져있는데 ㅎㅎ
아직도 기억나네요.
그때는 써클이라고 했죠.
남자선배 서프라이즈 생파해준다고
서클룸 불꺼놓고 나름 선후배들이 신경썼는데요.
생파노래를 왜 태어났니~~
이렇게 불렀어요.
그땐 재미로 그렇게 불렀거든요.
갑자기 표정굳고 화난채 삐져있는데 ㅎㅎ
아직도 기억나네요.
에유 참
정성껏 생일파티 열어준건 몰라주고
노래 가사에만 꽂혀서 분위기 깨고
꽉막힌 선배였네요 ㅋㅋ
자존감 바닥났을때였나부죠
생일자기분좀 맞춰주지 다시 바르게 불러주면 될것을.
별것도 아니잖아요
그 분위기에서 다시 생파노래를 바꿔 불러준다고요?
????
써클이라브르던 시절
왜 태어냤니~~는 흔히 부르던 생일 노래였어요.
그릇이 큰 사람은 아니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