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ㅁ
'26.3.27 12:49 PM
(172.224.xxx.26)
아시아나 기준 최근 몇년간 인천-뉴욕 개 본적 없어여
2. kk 11
'26.3.27 12:50 PM
(114.204.xxx.203)
지난달에 타는데 동물 동반 좌석 앞인데 괜찮냐고 .
ㅇㅋ 하고 타보니 두마린데 진짜 조용 했어요
그러니 데리고 다니는구나 했어요 .
3. 억
'26.3.27 12:50 PM
(175.208.xxx.213)
진짜 있군요@@
4. kk 11
'26.3.27 12:50 PM
(114.204.xxx.203)
펫 동반이 드무니 안탈 확률이 크고요
5. ....
'26.3.27 12:51 PM
(1.218.xxx.131)
케이스에 넣어 가는것같던대요
예전에 시누이가 강아지 데리고 비행기타고
우리집온적있어요
6. ..
'26.3.27 12:51 PM
(220.117.xxx.100)
제 주변에 자식이 외국에 살아서 한번씩 외국 갈 때마다 키우는 강아지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이 있어요
한번 가면 두세달 길게 가기도 하고 남편보다 본인을 더 따르기도 해서..
제가 타고 가면서 펫 좌석 옆에 앉아본 적이 없어서 옆자리가 어떤지는 모르겠고요
7. .....
'26.3.27 12:53 PM
(211.234.xxx.44)
드물지만 탈 수도 있을 듯요..
보통은 조용한 강아지들이 탈 것 같아요...
8. .....
'26.3.27 1:10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에 8~9시간 걸리는 유럽행 비행기. 제 좌석 기준으로 대각선 뒤편 몇칸 너머였는데 케이지에 들었지만(필수 요건) 기류변화 때마다 강아지가 살짝 낑낑댔어요. 오래는 아니고 주인이 그때마다 챙기는지 금방 조용해지긴 했지만 기내 전체에 소리가 나니까 다른 좌석이라고 무시할 정도는 않더군요.
같은 비행기 탄 사람들 그대로 입국심사줄에 죽 섰는데 주위에서 전부 그 강아지 얘기를 하더군요. 누가 좀 투덜댔는데 어느 중년여성분이 한마디 딱 하니까 다들 끄덕끄덕하며 조용해졌어요ㅡ그래도 애보단 훨씬 나아!!
제 생각에도 명답이었어요. 아기승객이 울고 칭얼거리는 거에 비하면 케이지에 든 강아지 찡찡대는 건 불편도 아니었어요.
9. ....
'26.3.27 1:12 PM
(58.78.xxx.101)
코로나 전에 8~9시간 걸리는 유럽행 비행기. 제 좌석 기준으로 대각선 뒤편 몇칸 너머였는데 케이지에 들었지만(필수 요건) 기류변화 때마다 강아지가 살짝 낑낑댔어요. 오래는 아니고 주인이 그때마다 챙기는지 금방 조용해지긴 했지만 기내 전체에 소리가 나니까 다른 좌석에 있어도 들리긴 한가지였어요.
같은 비행기 탄 사람들 그대로 입국심사줄에 죽 섰는데 주위에서 전부 그 강아지 얘기를 하더군요. 누가 좀 투덜댔는데 어느 중년여성분이 한마디 딱 하니까 다들 끄덕끄덕하며 조용해졌어요ㅡ그래도 애보단 훨씬 나아!!
제 생각에도 명답이었어요. 아기승객이 울고 칭얼거리는 거에 비하면 케이지에 든 강아지 찡찡대는 건 불편도 아니었어요.
10. ...
'26.3.27 1:13 PM
(121.166.xxx.164)
사람들이 혹시 강아지나 탈까 싶어서 지정 안해서
저는 그런자리 앉기도 하는데 실제 데리고 타는 사람을 아직은 못 봤어요.
강아지가 있어도 케이지에서 꺼내면 안되고
여러 제약이 있고 장시간 타는게 강아지한테도 스트레스라서
케이지 훈련도 하고 하던데요.
11. 그럼
'26.3.27 1:42 PM
(175.208.xxx.213)
그 칸 복도석으로 한번 해볼까나요.
전 고개 갸웃거리고 앙앙 거리다가 한번씩 털 떨고 그럴까봐..
케이지에 있음 괜찮을 것도 같고요.
그 자리하고 안 타길 기도해야겠어요ㅎ
12. ㅇㅇ
'26.3.27 1:45 PM
(24.12.xxx.205)
옆자리에 앉은 적이 있는데 괜찮았어요.
가끔 낑낑거렸어도 그냥 몇번 살짝... 있는 듯 없는 듯...
13. kk 11
'26.3.27 2:16 PM
(114.204.xxx.203)
케이지에서 안꺼내요 복도석 하세요
14. ㄱㄴㄷ
'26.3.27 2:46 PM
(123.111.xxx.211)
제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데려갔었는데 케이지안에 둬서 문제없어요 다행히 주변인들이 애견인이라서 이해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했네요
15. 대부분
'26.3.27 2:47 PM
(211.183.xxx.140)
조용하고 매너 강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데리고 다니겠죠.. 윗분 말대로 조용한걸로만 따지면 애기보다 나아요. 글고 케이지에 넣어 발밑에 둡니다. 거의 안타긴 하지만 그래도 불편하면 띄어 앉으세요..
16. .....
'26.3.27 2:49 PM
(211.201.xxx.247)
유투브에서 펫 데리고 해외 이주 하는 경우 몇 번 봤는데요,
몇 킬로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 넘는 녀석은 화물칸 타더라구요.
즉, 데리고 타는 애들은 작은 녀석들만 가능하고,
비행시에는 무조건 주인 발 밑, 케이지 속에 있어야 한대요.
그래서 중간중간 화장실 가서 꺼내서 안아주고 다시 데려오더라구요.
순한 강아지라면 별 문제 없을텐데....그런 녀석과 만나시길 바래 봅니다.
17. 저요
'26.3.27 3:34 PM
(118.235.xxx.9)
8kg이하만 가능 ...강아지 데라고 탔구요 .케이지에서 안꺼내요 . 답답할까봐 머리 내놨더니 승무원이 바로 제지 ....
18. 애개
'26.3.27 4:16 PM
(58.226.xxx.2)
기내에서 애 우는 건 매번 봤어도 개 짖는 건 한번도 못봤어요.
케이지 안에 넣어두고 주인이 계속 돌보니까 있는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