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서울입니다
아직은 춥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감기기운도 조금
있어서
어떻게입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아직은 춥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감기기운도 조금
있어서
어떻게입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감기기운도 있고
본인이 추운데..
롱패딩인들 못 입을 이유가 없어요.
입으세요.
입으세요 맘껏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습니당 내건강이 최고
경량패딩 당연히 됩니다.
아침 저녁 추워서 저도 입고 다녀요.
마스크 하고 다니시고, 머플러 하나 챙겨가셔요.
햇빛 나서 더워요.
저라면 패딩 안입어요…
지금 밖인데 경량패딩 많아요.
지금 아니면 언제 입나요
전 요즘 반팔 니트티나 면티 입고 경량패딩이나 후드 입어요.
오전도 쌀쌀하지만 오후에 해가 조금만 넘어가고 나면
또 바로 썰렁해지더라구요.
낮엔 반팔티가 딱 맞는 날씨예요.
내가 추움 입는 겁니다
남의 눈치 볼 일 있나요?
경량 패딩은 땀나요
어제 얇은 반팔티 입고 바람막이 입고 강쥐 산책 갔는데도 땀이 나더라구요
낮엔 좀 더워서 벗어야 할거에요
남들 눈이 뭐가 중요해요.
내가 추우면 롱패딩이라도 입는거죠.
지금 딱 경량패딩입을 날씨아닌가요?
아 근ㄷ ㅔ어제 저녁에도 맨투맨티 하나 입어도 안춥더라고요
수욜까지만해도 저도 경량패딩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기온 더 높아서 ㅎㅎ 마스크+머플러 조합이 훨씬 좋아요
요즘은 옷계절이 없어요.
가령 차안에있을땐 니트...
카페갈땐+가디건
나와서 걸을땐 버버리코트...
즉 다 가지고 다니긴 애매하고 경량조끼유행하더니
올해는 또 아무도 안입네요.
저 오늘 다운조끼 입고 출근했어요 경량아니구요
뭐,, 남들은 내가 뭘입건 상관안해요
내가 입고싶은대로 입는거죠..
저 아직도 바지는 겨울 바지 입어오
오늘 바람이 차더라구요
어제보다 살짝 찬 느낌
점심먹으러 집에 갔다가 다시 경량패딩으로 갈아 입고 왔어요
어르신들은 다 패딩 차림이예요. 입으세요.
대중 교통은 낮시간엔 에어컨도 약하게 가동하던걸요
대중교통으로 매일 출퇴근하는데 중년 이상 분들은 대부분패딩 입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