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뭘 먹고 싶지가 않아요.

ㅇㅇ 조회수 : 3,379
작성일 : 2026-03-26 12:27:35

배에서는 꼬로록 소리가 나는 데

아무 것도 먹고 싶지가 않아요.

이것도 우울증이라 할 수 있나요

IP : 180.182.xxx.1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6 12:28 PM (112.145.xxx.70)

    일 안하세요? 운동도 안하세요?
    배고프면 그런 걸 할 수가 없는데,,

    아무것도 안 하면
    배고파도 뭐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을 수도 있죠.

    날씬해지고 좋죠

  • 2.
    '26.3.26 12:32 PM (211.114.xxx.77)

    날씬해지고 좋죠. 뭐. 저는 식욕이 너무 넘쳐서 걱정인데...

  • 3. 나이
    '26.3.26 12:32 PM (210.222.xxx.194)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갱년기 오면서 저도 그래요 ㅠ 배가 고픈건지도 모르겠고 먹고 싶은것도 없고 그냥 과일이나 땡기고 그러네요. 노화래요 ㅠ

  • 4. 에휴
    '26.3.26 12:3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그 짧은 과정이 귀찮아서 사발면도 안 먹어요.
    사먹으러 나가는 건 더 귀찮고..

  • 5. 모모
    '26.3.26 12:35 PM (117.111.xxx.52)

    제경험상
    우울증오니
    배고파서 죽겠어도
    식욕이 안생겨요
    그래서 미역국 한솥끓여놓고
    무조건 밥말아서 의무적으도 먹멌어요
    살기위해서 먹었죠
    병원에가보세요
    너 무힘들었어요

  • 6. 모모
    '26.3.26 12:36 PM (117.111.xxx.52)

    우을증과 같이오는게
    일단 누워서 일어나기싫고
    아무겋도 하기싫어져요

  • 7.
    '26.3.26 12:38 PM (211.114.xxx.77)

    저 위에 님. 갱년기 오고 식욕이 없으신가요? 저는 갱년기와 식욕이 같이 왔는데.
    왜 이렇게 먹는건지. 안그래도 나잇살 붙는데...

  • 8. . .
    '26.3.26 12:57 PM (106.101.xxx.110)

    근데 우울증에 폭식도 많지 않나요?

  • 9. ....
    '26.3.26 1:04 PM (218.51.xxx.95)

    식욕 떨어지는 게
    우울증 대표 증상이죠.
    그나마 좋아하시는 음식 드시든가
    자극적인 거 드세요.
    맵고 짜고 달고 한 입 먹으면
    느낌 바로 오는 것으로요.

  • 10.
    '26.3.26 1:09 PM (211.234.xxx.84)

    저 우울증 있는데 먹성만 좋아요

  • 11. ㅌㅂㅇ
    '26.3.26 1:27 PM (182.215.xxx.32)

    몸을 움직여보셨나요

  • 12. ...
    '26.3.26 2:57 PM (58.143.xxx.196)

    ㅎㅎ 자연 위고비 인가 잠시 생각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205
182347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563
182347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869
1823470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763
182346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702
182346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474
182346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6 ㅇㅇ 00:41:34 518
182346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7 00:38:55 1,446
182346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060
182346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564
182346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970
1823462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289
1823461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390
1823460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763
1823459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1,059
1823458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092
1823457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033
1823456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581
1823455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691
1823454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521
1823453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381
1823452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4 푸엉2 2026/07/05 2,691
1823451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14
1823450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525
1823449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3,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