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품있고 우아해보여요
채널 돌리다가 서아랑 나오면 채널 고정 되네요^^
뭔가 기품있고 우아해보여요
채널 돌리다가 서아랑 나오면 채널 고정 되네요^^
전 말투도 답답하고
뭔가 전체적으로 답답한 느낌이라 채널 돌려요
입이 튀어나와서 살짝 촌스러워 보였다는...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예뻐졌네요
쇼호스트중에서 미인은 아니나 말투와 분위기가 참해서 좋아요.
차분하고 안정적인 목소리, 너무 호들갑 떨지 않아서 그래도 좀 괜찮아요
착해보이는데 좀 세련된맛은 없어요
흠 잡으려 들면 결점이 있겠지만 매력 있어요
체격이 좋고 피부도 좋고 옷태도 좋아요
성괴 느낌 없고 번쩍번쩍 물광 기름광 과한 화장도 없고
특유의 과한 말투도 없고 쇼호스트 중에 그중 괜찮아요
음 수수해 보이나 세련미는 없고
얌전해 보여서 나이 드신 분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코가 길고 턱이 좀 빈상인데 볼륨 없이 머리가 길고
앞머리도 그냥 일반인스러워요
보그병신체를 안써서 좋아요.
그 여자 윤석렬은 진짜 일루와서 다 영어로 해보세요 라고 하면
뻥끗도 못하면서 어찌나 단어만 저렴하게 나열하는지...
뒷광고 이후로 이미지 나락인데 더 싫어요.
우아하고 단정합니다.
뜯어보면 예쁜 걸 모르겠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른 쇼호스트들보다 호감가는 타입이에요. 말하는 톤이 좀 정리된 느낌이라 그런 인상을 더 주는 것 같구요. 그런데 상품설명을 너무 지루하게 좋다고 조곤조곤 얘기하는 경향은 있는 듯해요. 그리고 그렇게 좋다고 하는 말에 혹해서 상품을 구매해보니,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때문에 쇼핑하는 일은 없어야겠다 싶었어요. 결국 상품에 대한 과장은 아무리 예쁘게 말해도 씁쓸함을 갖게 하더라구요.
예쁘진 않아도 참 차분하고 믿음이 가는 스타일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손을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 과하게 움직여서 몰입하기가 힘들어요.
예전처럼 그냥 솔직하게 상품 소개해도 될 텐데...
홈쇼핑 옷은 안사는데 아침에 운동가기전 그냥 서아랑씨 방송 백색소음으로 틀어놓고 그분꺼 자주 보는데 그럴때마다 남편이 서아랑씨 코 넘 이상하다고 자꾸 말해서 이제 보면 코만 보여요.. 저는 옷팔이 느낌 안나고 차분해보여서 트렌드 볼겸 봐요
과하지않아 너무좋아요
여기 댓글 중 세련 말하신 분들이
세련됐다고 말하는 쇼호스트가 과연 누굴까 궁금해지네요
제가 보기에 그런 분 별로 없던데요
찾아봤는데 오 노우...
광대 발달에 거슬리는 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