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리
'26.3.26 8:44 AM
(221.138.xxx.92)
CCTV본 듯 자세히도 아시네요....
2. ,,,
'26.3.26 8:44 AM
(106.101.xxx.149)
-
삭제된댓글
사인도 정확하지 않은데 너무 몰고가신다
3. ..
'26.3.26 8:45 AM
(210.178.xxx.60)
고모인지 고모할머니인지도 모르고..
아무일 없이 자다 가시는 분 많아요.
제목부터 어그로..
4. ...
'26.3.26 8:46 AM
(223.38.xxx.82)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혼자 이미 결론까지 다 냈네요.
5. 숙어
'26.3.26 8:46 AM
(122.32.xxx.106)
오비이락 배운 이유
6. ㅇㅇ
'26.3.26 8:51 AM
(121.190.xxx.190)
스트레스로 그럴수도 있겠죠
착한건 좋은게 아닙니다
7. 에휴
'26.3.26 8:53 AM
(59.14.xxx.107)
이런사람 제일싫음
남의집사정 다 떠벌떠벌
8. 무슨
'26.3.26 8:56 AM
(1.234.xxx.42)
같이 살면 싸울 수도 있고 잔소리도 할 수 있지
그랬다고 죽나요?
저게 어찌 자식때문에 죽은건가요?
9. ᆢ
'26.3.26 8:58 AM
(223.38.xxx.201)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우연의 일치예요
그나저나 그 할머니 편안한 곳에 가셨으면 좋겠어요
10. .....
'26.3.26 9:04 AM
(1.241.xxx.216)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싸울 일도 화낼 일도 없어야 겠네요
그런 일 있을 때마다 사람 잘못되며 다 몰아갈 건가요..
그 상황 그 당사자가 아니면 그 누구도 함부로 입 댈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순둥하다 사람좋다 그런 대외적인 이미지와
가족 내에서의 삶은 다를 수가 있어요
같이 살아보지도 않고 또 그렇다고 모시고 살 것도 아닌 사람들이 뒤에서 또는 앞에서
위하는 척 훈수두는 거 친척들이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11. ㅇㅇ
'26.3.26 9:07 AM
(223.38.xxx.24)
설사 그랬다하더라도 아들내외가 엄마한테 ㅈㄹㅈㄹ했더니 담날 돌아가셨더라 이렇게 말했을까요?
12. 살아보니
'26.3.26 9:07 AM
(221.138.xxx.92)
전 님같은 부류 극혐합니다.
이럴 시간에 고모할머니 영면하시길 한번 더 빌어 드리세요.
13. Big
'26.3.26 9:11 AM
(106.101.xxx.149)
이게 말이 되나요?
장례식장에서 아들 내외가 대성통곡하며 우리가 지랄했더니 어머님이 돌아기셨다고
우리가 죽인 거라고 하지 않은 이상
제3자가 어찌 알아요?
14. ᆢ
'26.3.26 9:11 AM
(211.235.xxx.135)
이래서 자식 들이는게 아니에요
부모집인데 자기집처럼 주인행세하고
도리어 부모를 월세방으로 쫒는 자식도 봤어요
주객이 전도
15. 주객전도
'26.3.26 9:34 AM
(121.166.xxx.208)
저도 주위에 있어요. 시어머니 집에 아들내외 결혼하고 들어 왔는데, 시모랑 사이 안 좋와지니깐. 시모 분가 원하니 월세방 얻어주고 기초수급자 신청, 시모 몇달 살고 죽음. 그 집은 아들내외 차지…
16. 같이
'26.3.26 9:53 AM
(118.235.xxx.24)
살면 싸울수도 있고 잔소리도 할수 있다고요?
장모에게 시위가 잔소리 하고 싸워도 되네요? 지엄미에게 남편이 그럼 난리 칠거면서
17. kk 11
'26.3.26 9:59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설마 충격에 가셨을리가요
어쨋든 같이 살진 말아야죠
18. ..
'26.3.26 10:01 AM
(61.39.xxx.97)
이런글 보고 떠벌린다는 분들은 본인이 가족내 가해자라 그런건가요? 저는 이 글보고 그 할머니 너무 안돼셨다 좋은데 가셨으면 하는 생각만 드는데요.
19. ㅇㅇ
'26.3.26 10:07 AM
(121.147.xxx.130)
며느리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하는거죠 지금
순등한 시어머니한테 잔소리 해대는 며느리여서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어디가서도 그딴소리 하고 다니지 마시고요
남의 가정사 어떻게 안다고
시어머니 들볶아서 죽게한 며느리를 만드나요
그집 아들 며느리가 알면 진짜 충격으로 쓰러지겠네요
20. ㅇㅇ
'26.3.26 10:10 AM
(121.147.xxx.130)
옛날에 초상집에 와서 남편 잡아먹었다고 며느리 잡던일이
떠오르네요
지금 조카 며느리 조리돌림하는 시집 분위기인가봐요
약육강식이라니
강자인 며느리가 약자인 시어머니를 잡았다는건지
21. 음
'26.3.26 10:36 AM
(218.155.xxx.188)
전지적 작가시점인가요?
부부싸움한 거
잔소리한 거
그래서 돌아가신 거?
이걸 다 아는 사람이 누군데요?
당사자들 입에서 나온 소리라고 하기엔
지나친 3인칭 시점 이야기네요.
22. ㅇㅇ
'26.3.26 10:45 AM
(218.39.xxx.136)
돌가가셨으면 경찰이 왔을테고
자초지정 얘기가 나왔을테고
친척이면 사정을 들을 수도 있고요.
이웃집도 전날 부부싸움 했는데
다음날 돌아가셨다면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