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현장 유가족, 피해자분들을 만나 뵙고 약속드린 ‘온라인 상에서의 2차피해’ 방지를 오늘부터 방미통위가 앞장서 자율규제를 독려합니다.
유가족을 만나 뵙고 지난 24일 열린 과방위에서 이 문제를 짚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께 플랫폼 사업자들이 즉각적인 자율조치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주문했고, 위원장 역시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부터 즉각적인 정책을 시행해 주셨습니다.
방미통위는 오늘 네이버, 구글 등 53개 주요 플랫폼 사업자에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내일은 주요 사업자와 경찰청도 함께 참여하는 긴급 회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유가족의 고통이 담긴 질의에 즉각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보여주신 방미통위 김종철 위원장님과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의 조치에 감사드립니다.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익명성 뒤에 숨은 비겁한 폭력이 방치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동원해 멈춰 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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