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이에요.
불법 주차한 차들이 없어서 희한하다 했더니
주차할 곳이 없으면 차를 살 수가 없다고 하네요.
자동차 회사들이 가만히 있는 것도 신기하고요.
일본 여행 중이에요.
불법 주차한 차들이 없어서 희한하다 했더니
주차할 곳이 없으면 차를 살 수가 없다고 하네요.
자동차 회사들이 가만히 있는 것도 신기하고요.
불법주차 신호위반 우리나라가 유독 많이하고 심한거 아니에요? 대만 갔더니 거긴 오토바이도 전부 주차장에 요금내고 주차 하던데요
제일 부러운게 그거에요
우리는 이면 도로에 차가 얼마나 많은지.
오늘도 언덕이 있는 동네에 다녀왔는데 인도도 없는 길가에 주차해 놓은 차들이 얼마나 많은지 요리 요리조리 피하고 다니느라 위험하고 힘들었어요.
화재라도 나면 난리도 아니죠.
대신 길이 덜 막히니까
사람들이 차를 사고싶은 맘도 생길 것같군요
단독주택에 소형 차가 이쁘게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그리고 가는 곳마다 사설 주차장이 많아서
여행객으로 가면 편리하더라구요.
소위 선진국 중 불법 주차 가능한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어요.
노란선 두줄에 차 대놓고 기다리고 있어도 벌금 안 무는 나라. 이런 거 보면 시민의식이 약한 건지 벌금이 약한건지. 학교앞 횡단보도에도 차 대놓고 기다리고
이거만 제대로 걷어도 길하나 더 내겠네요.
차고지가 없으면 차를 구입할수 없어요.
그런데 불법주정차는 또 다른 문제죠.
외출시에는 차고지가 아닌 주차장에 주차하니까요.
일본이 뒷골목이며 주택가가 깔끔한게 차고지 증명때문이죠.
그래서 유료주차장도 많고요.
홍콩도 그렇다네요.
우리나라만 자동차 회사 키워준다고 그런거 아닌가요. 그 부작용이 너무 심해요.
원룸 살아도 대책없이 차사고 아무데나 차세워두고.
공동주택인 아파트도 2대 3대 대책없이 사서 1대인 사람 주차도 못하게 하고.
미국 친구도 우리나라 와서 살아보고 놀란게 불법주차 아무데나 막하는거라고.
미국은 불법주차하면 경찰이 꼬챙이 끼워놓고 벌금 내야 풀어준대요.
불법주차는 없을지 몰라도 정차는 너무 많아요.
주차비도 비싸니 정차해 놓은 차 너무 많아서 안그래도 길 좁은데 답답하고 차량 흐름에 방해돼요
주차를 안하는건 범칙금이 세서 그럴거에요.
그렇게치면 한국도 cctv 있는데는 주차 안할걸요.
1분만 주차해도 벌금 딱지~
1만5천엔 정도
최저시급이 1200엔 정도이니 무지 센 거죠.
유튜브 숏츠로 봤는데요
앞차가 가다가 안 가고 정지를 해요.
제보차량인 뒷차가 빵을 했죠
그러니까 앞차에서 운전자가 내려서 뒷차 운전자에게
뭐라고 합니디.
내 딸 학원 끝나는 거 기다리는데 왜 빵 하냐고,
여기는 다 그런다고 아주 당당하게 주장을 하는데
혈압 오르는 게 바로 느껴지더군요.
일본은 아파트를 사도
주차장은 따로 삽니다
즉 아파트 주차장도 옵션이라는 것
임대로 들어오면
주차장도 임대료 따로 내고 써요
일본살 때 그게 참 신기했어요
일본은 불법 주정차 잘 안해요.
벌금, 벌점이 세다고 들었어요.
잠깐 정차하는 것도 빡세게 잡는다고 합니다.
길에 경찰차도 많대요.
몇 년 살 동안 불법주차는 본 적 없어요.
첨에 주재원 가면 선배들이 가르칩니다.
아무리 잠깐이라도 꼭 주차장에 주차하라고...
안그럼 금융치료, 벌점치료 받는다고...
전국민이 블박 달고 다녀서 다른 차 뭐 하는지 봐도 불법 정차하는 차 넘 많아요
주차할 곳이 있어야 차를 살수 있는 것과
불법주차는 다른 문제 같은데요.
불법주차 범칙금이 쎄서 불법주차가 없다라는건 이해가 되지만..
주차를 집앞에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우리나라도 범칙금이 높으면 안할듯..
우리나라에서 집에 주차할곳 없다고 차 못사게하면 난리날걸요.
차고가 작으면 큰차도 못 삽니다
처음에 차 살때 집에와서 차고 크기가 어떤지 직접와서 보는거 보고 좀 놀람..
경차는 확인 안하고 살수 있다고 하네요
차고가 작으면 큰차도 못 삽니다
처음에 차 살때 집에와서 차고 크기가 어떤지 직접와서 보는거 보고 좀 놀람..
경차는 확인 안하고 살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