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가족이나 본인이 관련한 시티를 찍어보신 분 계신가요
췌장암이나 췌장염 의심이 돼서요
어느 병원에 어느 교수님이 명의이실까요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가족이나 본인이 관련한 시티를 찍어보신 분 계신가요
췌장암이나 췌장염 의심이 돼서요
어느 병원에 어느 교수님이 명의이실까요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복부씨티 짝으면서 췌장 같이 찍히고 영상의학과에서 판독해서 이상이 있으면 그쪽으로 연결해줘요
2차 3차 이렇게 올라가지 요새 3차병원으로 직행은... 어렵지 싶네요
대학병원 명의들은 암 판정 받아야 예약받아줘요 가까운 종합병원에 예약전화해서 췌장염이나 암 의심으로 씨티찍고 싶다 하면 복부씨티 찍게 해줄거에요 거기서 찍고 담당의사 만나서 판단들음 됩니다.
복부 초음파로는 췌장 이상을 볼 수 없나요?
담낭은 그래도 복부 초음파로 돌이 있는지 없는지 찌꺼기가 있는지 없는지 보이는 것 같은데요.
췌장은 초음파로는 진단 이 어려운가요?
아님 초음파로도 어느 정도 이상한 기운은 볼 수가 있을까요?
보통은 씨티가 비싸고 그냥 찍음 보험 안되서 복부초음파 먼저 하고 거기서 이상하면 복부 씨티 찍는 것 같은데 이건 판독의가 잘해야해서 종합병원 정도 가면 그래도 나을거에요 개인병원은 피하시고요
우선 2차병원 가보세요.
초음파로 안보이고...씨티 찍고 이상이 발견되면 엠알아이 찍자고합니다
차분차분 가까운 병원 가보세요. 혼자서 상상하지마시고요
ct는 기본으로 하는거고
mri를 찍어야 알 수 있던대요
췌장은 조직검사도 수술도 엄청 큰일이던대요
저 6년전에 대학병원 응급실가서 ct 찍고 급성췌장염 판정 받았었고 그 때 이후 술 먹지 말라는 권고 받았거든요. 요즘 좀 괜찮아저서 방심하고 친구가 권하는 20만원 넘는 와인을 딱 한 모금 마셨다가 췌장염 증세 비슷한 복통이 와서 6년전 그 병원에 다음날 갔어요. 안 받아줄까봐 1차병원가서 췌장염의심 소견서 받고 갔는데 안 받아주더군요. 6년전 이력은 나았을 수도 있기 때문에 소용없고 췌장염이라는 증거가 있어야 대학병원에서는 받아준다고 2차병원 가라고 하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2차 병원 가서 CT 찍었어요. 2차병원 가보니 대학병원보다 사람이 더 바글 바글해요. 특히 노인분들 엄청 많아서 놀랬어요.
대학병원 바로 가고 싶다면 복통왔을때 바로 응급실에 가는 방법밖에 없대요
의심이 되는게 어떤 증상인지 물어봐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