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그쪽으로 알바를 다닐거래요
찾아보니 축산물시장있네요
아무래도 냄새도 좀나고 그럴거 같기도 한데요
사람들은 어때요 혹시 거칠지는 않나요
동생이 그쪽으로 알바를 다닐거래요
찾아보니 축산물시장있네요
아무래도 냄새도 좀나고 그럴거 같기도 한데요
사람들은 어때요 혹시 거칠지는 않나요
백정이 두려우신 건가요
축산물시장 주변엔 피비린내가 감돌긴 합니다
가지마세요 무서운 동네입니다ㅎㅎ
백정...
중고차도 있어요.
마장동 동네이름 좀 기분좋은 이름으로 바꾸었으면 하네요.
이름이 그래서 아직도 말타고 백정들 있고 옛날 사극 드라마
연상되요.
동네 이름좀 바꾸지 ᆢ
그래야 이런 생각이 안들지요.
마장동 하니까 아직도 칼들고 소잡고 돼지 잡고 말타는 동네로 ㅋㅋᆢ
이름이 안 좋아 ᆢ
정육점 고기 비린내가 나는 곳
여긴 30~40년전 생각만하고 그동네는 그렇다는 얘기많이하더라구요
자기네 동네만 발전하는줄알아요
요즘 주말마다 둘레길가서 내려오는데
공릉동 망우리 면목동 불광동 구파발 상봉동 상계동 등등
어느동네든 다들 깨끗하고 잘 정비됐더라구요
서울에 낙후된 동네는 없어요
옛날 청량리 이미지 안좋았죠 사창가 이미지
한달전 가보고 깜짝놀랐어요
천지개벽을 했더라구요
마장동도 발전을 많이 했을텐데
이름을 바꾸었으면
이름에서 선입견이 ᆢ
축산물 가공업체에서는 월세및 땅값오르는거 바라지 않을겁니다. 서울에서 밀려나야하니까요.
실제로 냄새는 좀 나요
뭐 압구정은 이름이 좋은가요? 구(꾸)정물 생각나잖아요
마장동은 말키우던 큰 마당이 있었다는 의미인데
구정보다 낫네요
축산물 시장 옆에 지나갈때 냄새 좀 나죠. 여름엔 좀더 나고요.
는 어디든 다그런 사람있지만
단골가게 사장님이 하는 말중에 정육점은 칼을 다루는곳이기에 절대로 큰소리 내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냉장냉동고 옆에서 일을 해야하는 특성상 추위에 약하신분은 힘들듯
후줄근합니다.
마장동에 있는 탁구장에 게임하러 갔는데 축산시장 어마 크고 그 뒷길이 영화에 나올법 정돈 안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