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몰웨딩 청첩장 받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웨딩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26-03-25 09:08:04

스몰이라 초대는 못하지만 알린다면서 보내왔어요 지인 딸이 결혼해요.

아주 친하지는 않아도 일반 청첩이었으면 가서 축하해줬을 거예요

근데 가지는 못하는데 모바일 청첩장 받으니 좀 애매하네요

보통 어떻게들 하세요?

IP : 223.38.xxx.8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9:08 AM (106.101.xxx.41) - 삭제된댓글

    축의금 받은 거 있으면 보내고 끝이죠
    고민할 게 있나요?

  • 2. 전체문자이니
    '26.3.25 9:09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축하한다고 문자만 보내죠.

  • 3. ㅇㅇ
    '26.3.25 9:13 AM (175.208.xxx.164)

    그 사람을 내자녀 결혼식에 청첩할거면 축의금 보내고 안할거면 축하인사만..

  • 4. ㅐㅐㅐㅐ
    '26.3.25 9:13 AM (61.82.xxx.146)

    꼭 축의를 해야할 사이라면
    일반청첩 축의금 반정도의 금액으로
    축의하시면 됩니다
    식사대접을 못 받는 입장이니
    그정도면 괜찮아요
    서로 만나는 사이라면 일반축의금하고
    혼주(또는 신랑신부)가 답례로
    밥을 사든지 해야하는게 맞고요

  • 5. --
    '26.3.25 9:15 AM (164.124.xxx.136)

    적혀 있는 계좌로 축의하시면
    모바일 상품권으로 식사 대접 정도의 상품을 보내주실겁니다

  • 6. 제 경우는
    '26.3.25 9:26 AM (211.235.xxx.2)

    갚아야 할 경조사 아니라면
    축하인사로 대신 합니다
    받아도 미안해 할 것 같아서요

  • 7. 저는
    '26.3.25 9:36 AM (122.254.xxx.130)

    제가 딸 축의금 받았기때문에 당연히 계좌로
    보냈는데요ㆍ사실 안가니 더 편했어요ㆍ
    그분과 친분이 있음 하고 그냥 지인정도라면
    축하인사만 할것같아요
    내 아이 혼사에 연락안하면 되는거니까

  • 8. 그러네요
    '26.3.25 9:41 AM (59.7.xxx.113)

    주고 받을 것인지만 생각하면 되겠네요

  • 9. ..
    '26.3.25 9:42 AM (118.216.xxx.98)

    저 진심 궁금한 게 있어요.
    저는 제 형편이 되냐 안 되냐에 따라
    하고 안 하고 결정하고
    금액의 수준도 받은 만큼이나 관계 정도에 따라
    축의금을 결정할 것 같 거든요.

    그런데 간혹 상대방이 미안할까 봐
    안 한다고 하시는 분들 뵈면
    이건 태클이 아니고요...
    진짜 상대를 생각해서 안 하거나
    상대가 나만큼하기 부담스러울까 봐 적게 하거나
    그러시나요?
    저는 제 형편이나 친한 정도 관계에 따라 정했기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정말 궁금해요.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라 여겨져
    받으면 고맙고
    좋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 10. ,,,
    '26.3.25 9:52 AM (106.101.xxx.41) - 삭제된댓글

    밥 안 먹는다고 축의금 절반은 아닌 듯

  • 11.
    '26.3.25 9:54 AM (211.234.xxx.231)

    받은게 있거나 나중에 내 자녀 결혼에 초대할꺼라면 그 금액만큼한다.
    아니면 축하한다..끝

  • 12. ---
    '26.3.25 10:04 AM (220.116.xxx.233)

    나중에 축하해줘서 고맙다고 밥이라도 한 번 살 지인이라면 축의 하세요.
    모바일로 띡 청첩장 보내놓고 밥도 안 사고 축의금만 챙기려는 사람같으면 말로만 축하 하시고요.

  • 13. 흠..
    '26.3.25 10:08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받은적 있으면 줘야죠. 받은적 없으면 그냥 축하만 해도 될듯.

  • 14. ...
    '26.3.25 12:34 PM (118.37.xxx.223)

    식사대접을 못 받는다고 축의금을 반 하는건 이상하고요
    그냥 친분관계 고려해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97 우쿨렐레 전문가님 계신가요? . 21:14:34 13
1809396 한국인만 몰랐던, 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의 진짜 충격적인 매력 오월 21:12:10 229
1809395 식비줄이기팁 식비 21:11:18 148
1809394 귀촌 안하면 땅값도 내려갈텐데 1 Mss 21:09:44 142
1809393 작년에는 성질부려서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더니,올해는 좋아진 .. 상사 21:08:12 159
1809392 50대분들 보험보장 언제까지세요? 1 에효 21:08:08 95
1809391 난자 냉동에 관한 댓글 ㄷㄷ ㅋㅋㅋ 21:07:09 160
1809390 고소영은 유튭 댓글 다 삭제하네요 .. 21:03:20 480
1809389 눈 밑이 꺼지면서 주름이 크게 지네요 21:02:23 104
1809388 임플란트한 치아가 빠지기도하나요? 3 치아 20:59:59 210
1809387 식사들 하셨으면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5키로씩 빠지길 3 거울속의나 20:57:38 225
1809386 친정엄마에게 서운한맘드는거 이상한가요 4 .... 20:49:31 688
1809385 갱년기의 모자무싸 1 .. 20:44:17 760
1809384 주식글에 비아냥거리던 회원들은 아직 주식 안하시나? 7 ㅇㅇㅇ 20:40:25 664
1809383 대구 국힘 당원 1325명 탈당 김부겸 지지 3 오호~~~ 20:36:41 318
1809382 성년의날 아들 선물 추천좀..... 5 ........ 20:29:59 317
1809381 냉장고 고장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 11 우울 20:23:42 1,307
1809380 이 정도면 엄마랑 손절할만 하죠? 6 ㅡㅡ 20:19:29 889
1809379 보험계약대출로 삼전 하이닉스 산다? 의견주세요~ 7 .. 20:16:38 933
1809378 반팔 흰블라우스 샀는데 비치네요 9 이를 우짜까.. 20:05:43 978
1809377 가방 박스 버리나요 2 20:05:03 743
1809376 아들맘입니다 26 진지 20:02:14 2,434
1809375 근데 주식 조정이 뭔가요? 5 ..... 19:59:58 1,508
1809374 유해진배우가 티비드라마에도 나왔었네요 7 옴마야 19:58:45 1,041
1809373 전참시 최강희편보는데 7 고양이 19:53:43 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