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닐 한장에 몇백원~천원 정도 하는게 쓰레기봉주 재료비가 아니라
그 쓰레기 매립하는데 드는 비용 아닌가요.
재료비 올라도 쓰봉 자체 가격은 크게 안 오를거 같아요.
그냥 비닐 한장에 몇백원~천원 정도 하는게 쓰레기봉주 재료비가 아니라
그 쓰레기 매립하는데 드는 비용 아닌가요.
재료비 올라도 쓰봉 자체 가격은 크게 안 오를거 같아요.
그니까요. 사려면 일반 비닐을 쟁여놓지 ㅉㅉㅉ
쓰레기를 버리는 비용이죠 비닐값이 아닌.
쓰레기 봉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원료가 현재 한 달 치 정도만 남아 있는데
전쟁이 장기화되면
원료를 수입할수 없을수도 있어서 그런거래요
처음엔 반발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니
도입이 참 타당했던듯 합니다.
일반 비닐과는 달리 종량봉투는 헹여 바닥 나면
정부에서 대책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죠
쓰레기봉지도 비닐말고 종이봉투 쌀자루처럼 두툼하게 만드는게 나을거 같아요
예전 70년대만 해도 지금처럼 비닐을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어요 사과를 사도 서류봉투같은 노란 종이봉투에 담아줬고 주부들은 장바구니나 보자기 들고 다녔고 두부는 각자 들고간 양푼에 담아왔고 고기나 생선, 콩나물도 신문지에 둘둘 말아주었던 기억. 조금은 번거롭고 불편함이 있지만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며 그렇게 사는게 정답일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