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검사 끝내고 수술날짜 잡았어요
수술할때 보면서 부분절제할지 전철제 할지
결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이즈가 커서(4센치 넘음)전철제 할거다
생각했는데 교수님이 저렇게 얘기해 주었고
수술동의서 작성때 담당자가 여러 경우 설명해주면서
전절제시 재건은 실리콘이라 부작용 많다고
권하고싶지 않은듯 얘기 하더라구요
비용도 비급여로 천만원 넘음
재건 하게되면 돈쓰고 또 고생하고 할까봐
일단 동시 재건은 신청을 안해놨어요
물론 나중에 바꿀수가 있구요
나이는 육십 다 돼가고 대중탕이나 이런덴 전혀 안가는데 제 스스로 쳐다보며 힘들까봐 걱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