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지랖이 넑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 변호사 상담할때 같이 가달라해서 이제까지 6번 가봤어요
제일도 아닌데 ㅠㅠ
이번에도 거절했어야했는데 가고 있는데 현타오네요
제가 오지랖이 넑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 변호사 상담할때 같이 가달라해서 이제까지 6번 가봤어요
제일도 아닌데 ㅠㅠ
이번에도 거절했어야했는데 가고 있는데 현타오네요
원글님이 의지가되고 두움이되시는 분인가봐요
변호사 만나러가면 떨리기도하니까....
복을 쌓으시는거구나 생각하셔요
법률상담 한번 따라간 적 있어요
그게 뭐라고 현타까지.. 전 변호사 수없이 만났는데 기빨리거나 힘들게 있나요. 특히 자기 일이 아니면 객관화 경험인데 나쁠게 없죠.
변호사 상담은 시간당 비용이 책정되는 거고 상담 경험이 도움되더라구요. 전 속끓는 일 때문에 여러 명 만나봤는데 변호사도 나름이에요. 한 사안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니 지인에게나 원글님께 도움될 거예요.
전 재밌던데요? 변호사와 법 잘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도와주는거 좋아해서 주위에서 부탁을 많이 해요
다른 일들도요
근데 제 인생도 제대로 못살면서 제가 누굴돕겠다고 하나! 오만하구나 싶어서요
같이 갈 시간 된다면, 그런 역할 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봐요.
사람을 돕는 일은 본인에게도 이로워요.
많이 다녀보시면 좋아요.
살다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송사에 휘말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경험없이 어버버 하다가 당해요. 소송 준비도 힘들지만 변호사 잘못 선임하면 그 마음 고생이 더 심하거든요.
나중을 위해서라도 변호사 많이 만나볼 기회가 있음 좋은 거에요. 많이 만나봐야 변호사 거르는 눈도 생기는 거고요.
계시는거군요. 좋은거죠. 힘든데 든든한 역할 해주시는거니
지인은 50대 유부녀인데 담당 변호사가 대쉬를해서 황당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