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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에서 임산부한인여성 살해당했는데 무죄

애도 조회수 : 3,230
작성일 : 2026-03-24 08:38:21

가해자가 무죄판결 받았다네요  

어째요 ㅠㅠ

 

 

https://usakoreans.net/socialpolictics/?mod=document&uid=359

IP : 216.147.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6.3.24 8:39 AM (216.147.xxx.12)

    https://usakoreans.net/socialpolictics/?mod=document&uid=359

  • 2. 미국은
    '26.3.24 8:51 AM (39.118.xxx.199)

    살때가 못되네요.
    특히 이민자로서 ㅠ
    좌파 우파 거리니 애도를 떠나 더 한심.
    우파 바람대로 윤가 사형 가야죠. 헌법을 유린한 큰 죄를 지었는데..

  • 3. ...
    '26.3.24 8:52 AM (219.255.xxx.153)

    미국이나 한국이나 판사들이 문제.
    심신미약이면 더더 격리해야지

  • 4. 댓글참고
    '26.3.24 8:57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서 포인트는 왜 무죄가 되었냐는거임
    뱃속의 태아는 사람취급을 안했기 때문임
    이게 다 여성인권의 탈을 쓴 페미니즘 정책 때문임
    페미들은 합벅적인 낙태를위해 뱃속의 태아들을 사람취급하지 않음
    그래서 저렇게 임산부한테 총갈겨서 뱃속의 아기가 살해당해도
    살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거임

  • 5. ㅇㅇ
    '26.3.24 8:58 AM (61.74.xxx.243)

    관련기사 댓글에 저놈이 무죄판결 받은 이유가
    뱃속의 태아는 사람취급을 안했기 때문임 이게 다 여성인권의 탈을 쓴 페미니즘 정책 때문임 페미들은 합벅적인 낙태를위해 뱃속의 태아들을 사람취급하지 않음 그래서 저렇게 임산부한테 총갈겨서 뱃속의 아기가 살해당해도 살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거임
    라고 하는데
    태아는 그렇다 쳐도 저 임산부는 살해 당한거 아닌가요? 살았다는 얘기가 없는데..
    저 댓글은 말이 안되는거죠?

  • 6. 댓글참고
    '26.3.24 8:58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서 포인트는 왜 무죄가 되었냐는거임
    뱃속의 태아는 사람취급을 안했기 때문임
    이게 다 여성인권의 탈을 쓴 페미니즘 정책 때문임
    페미들은 합벅적인 낙태를위해 뱃속의 태아들을 사람취급하지 않음
    그래서 저렇게 임산부한테 총갈겨서 뱃속의 아기가 살해당해도
    살인이라고 인정하지 않는거임
    대한민국에서도 만삭태아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이 민주당에 의해 발의되고 있음

  • 7. 쓸개코
    '26.3.24 9:07 AM (175.194.xxx.121)

    미쳤나봐요.. 두 사람 죽인건데..

  • 8. 저 사건이
    '26.3.24 9:31 AM (76.147.xxx.110) - 삭제된댓글

    이렇게 판결났군요. 저희 주에서 있었던 일이라 처음 이 사건 발생했을 때 얼마나 무섭고 놀랐는지... 젊은 부부가 본인들이 운영하는 식당 오픈하러 출근하는 길에 신호에 걸려 정차하고 있었는데 가해자가 차도로 걸어가서 총으로 쏜 사건이었어요.
    판결 기사 찾아보니 사건 발생시 가해자가 정신이상 상태였다고 변호인쪽과 검사쪽 전문가들이 양쪽 모두 동의했다고 하네요. 범죄인정했고 정신병원에 일단 보내질 듯 하고 얼마나 정신병원에 있을지는 모르나봅니다. 검진 후에 검찰과 법원에서 동의해야 풀려날 수 있는 거라 어떤 경우는 평생이 되기도 하는데 이 사람은 모르겠네요.
    너무 안타깝고 황망한 사건이라.... 기가 막혔어요.
    가해자가 이 사건 일으키기 전에 경찰에 자기가 위험에 빠졌다고 소리치며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는데 경찰쪽은 다른 범인 검거에 또 다른 총기사건 출동에 인력이 부족해 저 사람에게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 때 저사람을 제대로 잡고 있기라도 했으면 저리 황망하게 살해되는 사건도 없었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더 안타까워요. 남편은 그나마 이 사람이 총 쏜 쪽에서 멀어서 살았나봐요.
    어차피 워싱턴주법은 태아에 대해서는 생명으로 인정치 않아 그것에 대해 반발하는 의견들도 많아요. 단지 이사건은 가해자가 여성의 임신여부를 알았다는 증거가 없었다고 검사측도 본다고 하네요.
    이 사건으로 꽤 시끄러웠고 경찰의 인력부족 또 그와 반대로 그당시 경찰이 프로파일링한다고 재정축소해야한다는 시위대에 대한 찬반, 총기 관리에 대한 문제 ( 저 사람이 사용한 총이 갱단이 훔쳐서 길에서 판 걸 산 듯..), 약물문제등등 여러 일들이 얽혀 있었지 싶어요.
    젊은 부부의 삶이 송두리째 날아가서 같은 이민자로서 너무 안타깝고 무서웠던 사건이네요.

  • 9.
    '26.3.24 9:32 AM (73.109.xxx.54)

    61님
    그 댓글이 잘못된 거 같아요
    이 경우 살인자가 정신이상이라서 무죄 된거고
    정신병원에 감금된다고 해요
    그 사건, 신호등에 차가 섰을때 모르는 사람이 옆에 와서 총으로 살해한 거라 엄청 충격이었어요
    총기류 살 때 등록하는데
    이렇게 미친놈이 훔치고 불법 유통되는 총도 많은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 10. 기가막힘
    '26.3.24 10:15 AM (61.98.xxx.185)

    정신병자 할애비라도 살인은 살인이에요
    그리고 정병도 사람 가려요? 정병이면 아무나 막 죽이지 왜 또 여자래요
    뭐 이딴법이 ....
    그럼 또람푸 죽이고 정신병자 행세하면 되겠네요
    저 나라도 정병손에 판사나 권력자가 한번 죽여봐야
    정신차릴듯

  • 11.
    '26.3.24 10:42 AM (73.109.xxx.54) - 삭제된댓글

    기가막힘22222
    여자가 피해자인것도 그렇지만 아시안이 피해자였다는 게 더 큰 충격이었던 거 같아요
    정말 요즘은 좋은 뉴스가 하나도 없네요

  • 12. ----
    '26.3.24 9:06 PM (211.215.xxx.235)

    미국이 오래전부터 정신병이라는 이유로 많은 범죄들이 저런식으로 판결되는게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더라구요..

    단 저 사이트 보니 사회잇슈를 정치적으로 이상하게 악용하는 논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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