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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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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양육 외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 조회수 : 16,964
작성일 : 2026-03-24 02:32:34

2021년 8월 지인 소개로 교제
             혼전 임신, 결혼 준비 중 유산
2024년 2월 혼인
              3월 임신 확인
              4월 외도 정황 포착
              낙태 종용
              6월 남편 가출
              7월 상간녀로부터 불륜 사실 확인
              10월 홀로 출산
              10월 이혼소송제기
2025년 9월 위자료 3천만원, 양육비 80만원 지급 판결

현재까지 위자료 및 양육비 미지급
출산 이후 아기 사진과 함께 수차례 연락했으나 묵묵부답

IP : 103.216.xxx.83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4 2:37 AM (76.219.xxx.119)

    누구인가요?

  • 2.
    '26.3.24 2:42 AM (1.238.xxx.109)

    내사랑 투유~~~~ 사랑한다

  • 3. ..
    '26.3.24 2:56 AM (148.252.xxx.164)

    조부모가 무슨 잘못 ?

  • 4. 아니
    '26.3.24 3:05 AM (217.149.xxx.8)

    성인들이 해결하지 조부모가 무슨 잘못? 222

    임신할때 조부모한테 물어보고 임신했어요?

  • 5. ㅇㅇ
    '26.3.24 3:09 AM (73.109.xxx.54)

    아래도 글 있는데
    거기선 도의적으로 양육비 준다는 댓글이 대부분
    하지만 실제로는
    양육비 이전에 불륜도 잘못이 아니라고 아들편 드는 시부모도 많을거예요

  • 6. 손녀양육이
    '26.3.24 3:09 AM (175.123.xxx.145)

    강요사항 인가요?

  • 7. ㅇㅇ
    '26.3.24 3:09 AM (73.109.xxx.54)

    진짜 홍서범 조갑경 얘긴가요?

  • 8. ....
    '26.3.24 3:19 AM (59.15.xxx.225)

    아이에 대한 책임은 부모가 져야지요. 조부모가 뭔 죄인가요.

  • 9. ㅇㅇ
    '26.3.24 3:24 AM (98.61.xxx.68)

    아들 잘못 키웠으면 양육비는 보내라고 아들한테 말은 해야죠. 며느리가 바람피워서 이혼한 것도 아니고 핏줄이 남의 핏줄도 아닌데 저러는건 도리가 아닙니다.

  • 10. ㅇㅇ
    '26.3.24 3:25 AM (98.61.xxx.68) - 삭제된댓글

    게다가 월 60 보내라는 판결까지 나왔는데 뭐하고 있는거야

  • 11. ㅇㅇ
    '26.3.24 3:25 AM (98.61.xxx.68)

    게다가 월 80 보내라는 판결까지 나왔는데 뭐하고 있는거야

  • 12. ...
    '26.3.24 3:39 AM (106.101.xxx.250)

    2024년 아들 결혼했다고 기사나오는데 뭐죠?

  • 13.
    '26.3.24 5:30 AM (117.111.xxx.157)

    양육비 강제집행 안되나요?

  • 14.
    '26.3.24 5:36 AM (113.131.xxx.109)

    홍서범이라면 한달 저작료도 엄청나올텐데
    아들의 혼외자도 아니고 법적 혼인관계에선
    탄생한 손주인데
    한달에 80만원 양육비 정도는 지원해 줄 수도 있지 않나요
    홍씨 부동산 재벌이란 소문도 있두만 ᆢ

  • 15. ..
    '26.3.24 5:56 A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딸만 둘 아니었어요?
    아들이 있었어요?

  • 16. ...
    '26.3.24 6:25 AM (219.254.xxx.170)

    제미나이가 1남2녀이고 아들이 24년 2월 결혼이라고 알려주네요
    부자가 건국대 대학 동문이라고도.

  • 17. 어느순간부터
    '26.3.24 6:51 AM (220.78.xxx.213)

    딸들 얘기만하더라구요

  • 18. 이걸
    '26.3.24 6:52 AM (211.49.xxx.125)

    조부모가 왜 부담하나요
    부모 둘이 책임져야지

  • 19. ...
    '26.3.24 7:07 A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김혜성선수 아버지 빚으로 망신주는 것도 이해가 안 갔는데 이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적 도움을 주는 건 도의적인 선택이구요, 이렇게 망신주고 여론재판으로 끌고 가는 건 범법이에요.
    한국에서 이게 통하는 거 진짜 야만입니다.
    박원숙씨 하나밖에 없는 손녀 대학 갈때까지 얼굴도 못봤어요.
    유일한 핏줄이어도 주양육자의 복리를 위해 입도 뻥긋 못했잖아요.
    이럴 땐 또 부모예요?
    부모가 결혼시킨 게 아니면 이혼도 둘이서 하고 양육비 분쟁도 배드파더에 올리든 말든 둘이서 알아서 할 문제 아닌가요?
    사실적시 명예훼손 조항.. 폐지하는 게 맞긴 한데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아요.
    여론재판으로 조리돌림 하는 게 너무 일상화 된 나라라 사람을 벼랑끝까지 몰고 가는 게 비일비재 하죠.
    더 웃기는 건 여론재판이 실체적 진실과 다른 경우도 너무 많구요.
    아들의 외도를 종용한 게 아니라면 조부모가 이런 빌런 취급을 당할 이유가 있나요?
    그들에게도 자녀의 이혼은 숨기고 싶은 상처일텐데 프라이버시를 공개당하고 여론의 눈치를 봐야 하는 일이냐구요.
    돈 있으면 이 정도는 해줄 수 있는 거 아냐.. 이 정서도 너무 끔찍해요.
    본인 가족, 특히 시부모나 시동생이 맡겨 놓은 돈 취급하며 돈 요구하면 소스라칠 사람들이 왜 남의 돈은 쉽게 생각하는지.. 자기 돈 10원 한장에는 발발 떨 사람일거라는데 오늘 점심은 걸 수도 있습니다.

  • 20. 음...
    '26.3.24 7:08 AM (211.219.xxx.121)

    저도 왜 조부모에게 뭐라고 하나싶어요.
    아들이 지지리도 말안들을 수도 있고..
    근데 낙태종용한 사람이 누굴까요?

  • 21. ...
    '26.3.24 7:09 AM (118.235.xxx.231)

    김혜성선수 아버지 빚으로 망신주는 것도 이해가 안 갔는데 이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적 도움을 주는 건 도의적인 선택이구요, 이렇게 망신주고 여론재판으로 끌고 가는 건 범법이에요.
    한국에서 이게 통하는 거 진짜 야만입니다.
    박원숙씨 하나밖에 없는 손녀 대학 갈때까지 얼굴도 못봤어요.
    유일한 핏줄이어도 주양육자의 복리를 위해 입도 뻥긋 못했잖아요.
    이럴 땐 또 부모예요?
    부모가 결혼시킨 게 아니면 이혼도 둘이서 하고 양육비 분쟁도 배드파더에 올리든 말든 둘이서 알아서 할 문제 아닌가요?
    사실적시 명예훼손 조항.. 폐지하는 게 맞긴 한데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아요.
    여론재판으로 조리돌림 하는 게 너무 일상화 된 나라라 사람을 벼랑끝까지 몰고 가는 게 비일비재 하죠.
    더 웃기는 건 여론재판이 실체적 진실과 다른 경우도 너무 많구요.
    아들의 외도를 종용한 게 아니라면 조부모가 이런 빌런 취급을 당할 이유가 있나요?
    그들에게도 자녀의 이혼은 숨기고 싶은 상처일텐데 프라이버시를 공개당하고 여론의 눈치를 봐야 하는 일이냐구요.
    돈 있으면 이 정도는 해줄 수 있는 거 아냐.. 이 정서도 너무 끔찍해요.
    본인 가족, 특히 시부모나 시동생이 맡겨 놓은 돈 취급하며 돈 요구하면 소스라칠 사람들이 왜 남의 돈은 쉽게 생각하는지..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 돈 10원 한장에는 발발 떨 사람일거라는데 오늘 점심을 걸 수도 있습니다.

  • 22. Cc
    '26.3.24 7:10 AM (174.224.xxx.214)

    책임은 당연히 부모가.
    하지만 이혼했어도 손주가 핏줄이고 가족인데 모른척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더구나 아들이 양육비 지급을 안하는데
    아들이 경제적 능력이 없으면 대신 해줄 수도 있을텐데요
    양육비는 세금처럼 원천징수 하게 법으로 정해야돼요
    책임감없는 쓰레기같은 사람들이 부모가 돼서 태어난 아이들만 불쌍하네요

  • 23.
    '26.3.24 7:14 AM (61.43.xxx.159)

    아들이 문제긴 하네요..
    그걸 외면하는 부모라. 아들 감싸는 건지..
    위자료 판결까지 나왓으면..

  • 24. 점점
    '26.3.24 7:16 AM (175.121.xxx.114)

    하긴 연예인들도 자녀 방송내보내고 편히 돈벌게 해주고 하면 이런 책임은 좀 져야죠

  • 25. ....
    '26.3.24 7:17 AM (121.134.xxx.19)

    조부모가 왜 책임지나요???
    가족은 개뿔
    시부모 일년에 몇번 보지도 않으면서 이럴땐 가족이래 ㅋ

  • 26. 내아들시키
    '26.3.24 7:31 AM (118.235.xxx.141)

    잘못키워놨으면 그래도 그깟 80만원은 나같으면 주고맙니다 일년에 천만원정도 20년이면 2억..어차피 상속권도 있는 아이인데

  • 27. Cc
    '26.3.24 7:31 AM (174.224.xxx.214)

    ㄴ121님
    며느리 시부모 관계 얘기가 아니잖아요?
    더구나 이혼했으면 며느리는 완전 남이죠


    손주가 가족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죠
    저는 가족이라 생각하지만 홍서범 조갑경은 아닌가보죠

  • 28. 조부모가
    '26.3.24 7:40 AM (39.123.xxx.24)

    책임 질 수 있으면 져야 합니다
    사회도 책임지라는 세상인데
    조부모가 책임 지지 싫으면
    욕은 먹을 각오는 해야지요
    그럼 손주 돌보는 대한민국의 조부모들은 바보천치인가요?
    인간이면 적어도 외면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 29. 댓글에
    '26.3.24 7:43 AM (39.123.xxx.24)

    조부모가 왜 책임 져야 하냐구요?
    그럼 조부모가 부자이고 내 아들이 바람 펴서
    가정이 파탄 났는데 모른척?
    가난한 조부모도 그렇게 안합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뻔뻔함에 동조하는 부류는 뻔하네요

  • 30. ㅇㅇ
    '26.3.24 7:47 AM (73.109.xxx.54)

    아들 불륜으로 이혼한 거잖아요
    참...

  • 31. ...
    '26.3.24 7:52 AM (221.140.xxx.160)

    성인이 아이들을 낳았으면
    둘이 해결을 해야지요.
    조부모 운운 하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안해줬다면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 32.
    '26.3.24 7:52 AM (118.235.xxx.43)

    그렇네요
    성인인 아들이 책임져야할듯

  • 33.
    '26.3.24 7:53 AM (113.131.xxx.109)

    비교할바는 못되지만 그래도
    폐지 주워서라도 손자 책임지려는
    가난한 조부모도 있는데
    그래도 형편되는 집에서 저리 모른 척하면 사회에서 입방아 오를만 해요

  • 34. ...
    '26.3.24 7:54 AM (118.235.xxx.125)

    그깟 80만원요?
    재롱 떠는 손주 연상하면 그깟 80만원일 수도 있죠.
    재판중에 제일 더러운 게 이혼소송이에요.
    어떤 막장이 펼쳐졌을지 몰라요.
    서로 좋을 때 장난쳤던 똥침이 성적 학대로 소장에 올라오는 게 비일비재 합니다.
    그 꼴 서로 겪고 나면 지나가는 거지에게 주면 줬지 너 줄 돈은 없다.. 이렇게 되기가 쉬워요.
    손준데.. 이러는 f들이 소송 끝나고 나면 더 악에 바치고 증오하게 될 걸요.

  • 35. 다큰
    '26.3.24 7:55 AM (118.235.xxx.239)

    성인이 자기 자식 하나 건사 못한다고 조부모를 언론 재판 하다니 그걸 또 동조하는 분위기는 이해가 안 되네요

  • 36. . .
    '26.3.24 7:55 AM (119.206.xxx.152) - 삭제된댓글

    글로만 보면 양육비 안주는 패륜같은 애비가 자식이면 족치든 유산에서 빼서 주든
    조부모가 역할을 해야 하쟎아요?

    잘못키워놨으면 그래도 그깟 80만원은 나같으면 주고맙니다 일년에 천만원정도 20년이면 2억..어차피 상속권도 있는 아이인데222222

  • 37. 조부모가
    '26.3.24 7:56 AM (203.128.xxx.74)

    재력이 있으니 이렇게 알려지나보네요
    실제로 이혼한 어떤 집은 조부모가 아에 관여를 안하더라고요
    이혼할때 남자집서 해준 집 반을 주고 이혼했거든요
    여자는 거의 몸만 온 결혼이었고 남자가 유책이었으나
    재산의 반을 줬으니 양육비 안주더라고요

  • 38. ...
    '26.3.24 7:57 AM (211.169.xxx.199)

    그걸 왜 조부모한테 내놓으라고 하나요?
    성인이면 자기들이 알아서 할일이죠
    시부모는 이럴때만 가족이고 부모인가ㅎㅎ

  • 39. ㄴㅂㅇㄷㅁ
    '26.3.24 7:57 AM (118.235.xxx.48)

    본인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조부모
    하 참
    82아주머니들 사돈에 팔촌까지 인생 다 책임지세요

  • 40. ㅇㅇㅇ
    '26.3.24 8:04 AM (117.110.xxx.20)

    허락을 받은 결혼일까요? 허락도 받은 결혼이고, 며느리였던 여자가 결혼 후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했는지에 따라 인지상정이 생길지 말지 결정될 듯.

  • 41. . . .
    '26.3.24 8:05 AM (180.70.xxx.141)

    불륜한 내 아들을 잡아야지
    부모 얼굴에 X칠을 하네요

    부모가 대중사랑으로 돈벌어 대학까지 보내고 장가 보냈으니
    사람답지 못한 행동 했을때 욕먹는것도
    어느부분은 감수해야죠

  • 42. ㅇㅇㅇ
    '26.3.24 8:11 AM (117.110.xxx.20)

    만약에 이상한 여자가 며느리라고 양육비 어쩌고 한다면, 저라도 한푼 없어요.
    상속권이요? 유산 준다고 약속받고 한 결혼도 아니라면, 무슨 상속권 타령인지.
    결혼, 이혼, 출산을 부모 허락받고 한거면 양육비라도 좀 생각해 보겠으나, 자기들 맘대로 한 상황이라면, 그걸 왜 부모가 책임지나요. 지들은 부모에게 할 도리는 다 하고 저러는 건가요? 부모를 개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저 사태를 만든거면, 이제와 유명인 시부모에게 흠집내서라도 양육비라도 받고자 하는 그 모양새가 좋게 보이지 않아요.

  • 43. 대중의사랑값
    '26.3.24 8:12 AM (221.138.xxx.92)

    불륜한 내 아들을 잡아야지
    부모 얼굴에 X칠을 하네요

    부모가 대중사랑으로 돈벌어 대학까지 보내고 장가 보냈으니
    사람답지 못한 행동 했을때 욕먹는것도
    어느부분은 감수해야죠222222

  • 44. 이걸
    '26.3.24 8:17 AM (124.56.xxx.72)

    왜 조부모에게

  • 45. ㅇㅇㅇ
    '26.3.24 8:18 AM (117.110.xxx.20)

    관계는ㅈ상호적인 겁니다. 손녀 외면 어쩌고 하기 전에, 자식과의 관계는 온전한 거였을지. 자녀와도 외면한 상태라면, 헤어진 며느리가 양육하는 손자녀와 무슨 관계가 있다는 건지.

    유명인의 난처해짐을 이용해서 양육비라도 받고 싶어서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 건 아닐까 싶은데, 의외로 양육비 줄수도 있다는 댓글이 있어서, 너무 놀랍습니다.

  • 46.
    '26.3.24 8:18 AM (73.109.xxx.54)

    양육비가 며느리한테 주는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큰돈도 아니고 겨우 80인데

  • 47. 가로세로연구소
    '26.3.24 8:20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에서 취재한거네요
    처음부터 시부모는 며느리 좋아하지않았고
    저도 저런 며느리는 별로같아요
    축하받고 결혼한게 아닌듯 해요
    여자분 목소리도 허스키하고 전 별로

  • 48. ...
    '26.3.24 8:22 AM (39.125.xxx.136)

    자식들 부모 빽으로 방송 출연시키면서 돈 벌었는데
    이 정도 대중의 비난은 감수해야죠

    그나저나 쓰레기 집구석이네.
    이상한 여자든 뭐든 손주는 상속권이 있어요

    다 큰 자식들 줄줄이 사탕으로 방송 데리고 나올 때만
    부모고 책임질 일 있을 때는 성인 자식일이라 모른 척하나요?

    조갑경도 자궁암 걸렸다고 하더니
    피는 못 속이네

  • 49. 시부모
    '26.3.24 8:23 AM (49.171.xxx.41)

    책임 아니죠
    부부가 알아서해야죠.성인들인데

  • 50. .....
    '26.3.24 8:25 AM (39.114.xxx.89)

    제가 보기엔
    시부모가 양육비를 대신 줄 의무는 없고
    아들을 혼내서 양육비를 주라고 할 책임은 있는 듯요..

  • 51. ...
    '26.3.24 8:25 AM (121.153.xxx.164)

    어찌 됐든 자식이 부모얼굴에 먹칠을 하네 ㅉㅉ
    그자식을 낳은 부모는 죄인이라고 에휴

  • 52. ...
    '26.3.24 8:28 AM (118.235.xxx.125)

    손주도 내 앞에서 꼬물거리는 손주가 내 손주예요.
    1년에 한 번 볼까말까 한 손주보다 옆집 꼬마가 더 이쁘다는 글 못 봤어요?
    자기 배로 낳은 엄마도 안 키운 자식에게 매몰찬데 시부모가 낳으래서 낳은 자식도 아닌데 뭘 바라는 건가요?
    그나마 양육비 보태길 바라는 글은 핏덩이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라 이해해보겠는데 대중사랑으로 돈 벌었으니 욕 먹어도 된다는 글은 뭔가요?
    본인이나 남편 직업은 뭔데요?
    공무원이면 세금으로 먹고 살았고 자영업이면 지역주민 덕분에 먹고 살았고 제조업이면 소비자때문에 먹고 살았으니 본인 가족 치부도 공개해서 욕 좀 먹어야죠.
    저런 인간들이 관공서나 가게에서 갑질하며 진상 피우는 거죠.
    자기나 잘할 것이지.

  • 53. 뒷방마님
    '26.3.24 8:33 AM (59.19.xxx.95)

    원글은 이런글 올리 목적이 무엇일까
    외할머니일까
    그냥 분란을 만들고 싶은걸까
    이유가? 이유가??

  • 54. ㅌㅂㅇ
    '26.3.24 8:35 AM (182.215.xxx.32)

    내 자식에게 잘못이 있고
    내가 재산이 넉넉하다면
    내 핏줄에게 월 80만 원 지원 정도는
    해 줘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 55. ㄱㄴㄷ
    '26.3.24 8:35 AM (120.142.xxx.17)

    울나라 여자들 진짜 싫다. 넘 이중적. 요즘 애들이 시부모를 대접 아닌 취급이라는게ㅡ맞는데. 걍 손님이고 남인데 이런 때는 족보 따지고 가족 대접하네요.
    지들 일 지들이 해결해야. 조부모는 맘이 가서 아들 대신 해주면 고마운거구. 아니면 그런갑다해야구요.
    아들 못난 죄가 크고 AS까지 하라는 것 보면... 딸이면 딸부모가 그렇게 해주나?

  • 56. 조부모가 왜 책임?
    '26.3.24 8:37 AM (61.79.xxx.235)

    조부모가 왜 책임져요?
    본인들이 관계 맺는 것도 부모 허락 받고 한거 아니잖아요?
    다큰 성인들이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결할 일이죠
    시부모는 남이라고 하더니만
    이럴때만 조부모 타령하나요ㅠㅠ
    - 필요할 때만 이용해먹는 존재는 아님!

  • 57. ㅌㅂㅇ
    '26.3.24 8:39 AM (182.215.xxx.32)

    딸이 원인이 되어서 결혼이 파탄났고
    사위가 혼자서 애를 키운다면
    그 역시 양육비를 지급하도록 해야 하는게 맞죠

  • 58. 딸이 잘못하면
    '26.3.24 8:42 AM (61.79.xxx.235)

    장인 장모가 책임지나요?

    어제 베스트간 글 있었죠
    양다리 걸치다가 남편 아닌 다른 남자 아이 낳는 여자들이요ㅜㅜ
    친자 확인 검사 의뢰하면 30프로 정도가 다른 남자 아이라면서요
    그런 집들은 장인 장모가 사위에게 그동안 억울하게 다른 남자 아이 키워준 양육비와 막대한 위자료를 지급해줘야 합니까???

  • 59. 가로세로연구소
    '26.3.24 8:47 AM (49.171.xxx.41)

    에서 취재한거고
    시부모는 이 결혼을 환영하지 않았고
    좋아하던 며느리는 아니었던거네요
    시부모는 남이고 손님 이라더니
    이럴때는 핏줄

  • 60. 이중적이네요ㅠ
    '26.3.24 8:50 AM (61.79.xxx.235)

    시부모는 남이고 손님이라더니
    이럴때는 핏줄 타령
    2222222222

  • 61. ㅌㅂㅇ
    '26.3.24 8:51 AM (182.215.xxx.32)

    시부모와 며느리는 남이지만 시부모와 그 손주는 남이 아니잖아요

  • 62. 장인 장모도 책임
    '26.3.24 8:53 AM (61.79.xxx.235)

    지라고 해야죠
    왜 시부모만 책임져야 하냐구요ㅜㅜ
    자기딸이 양다리 걸치다가 사위 아닌 다른 남자 아이 낳아
    키우다가 발각됐으면...
    장인장모도 사위한테 밀린 양육비와 막대한 정신적 위자료
    지급해야한다고 해야 형평성이 맞는거죠

  • 63. ㅇㅁㄱ
    '26.3.24 8:54 AM (121.157.xxx.63)

    그니까 윗님 시어머니는 남이라고 내 자식 얼굴도 보여주기 싫다더니 왜 갑자기 손주는 남이 아니라고
    아들이 알아서 지새끼 챙겨야죠.
    양육비의 책임이 부모인거지 조부모는 아니예요

  • 64. ...
    '26.3.24 8:54 AM (61.79.xxx.235)

    ㄴ양육비의 책임이 부모인거지 조부모는 아니예요
    222222222

  • 65. ㅇㅇ
    '26.3.24 9:02 AM (211.235.xxx.37)

    진짜 우리나라 부모의 육아는 죽어야 끝나는군요
    시부모는 가족이 아니란 글을 날이면 날마다 보는데
    이럴 땐 핏줄 가족이요?ㅋ
    성인된 아들이 책임져야 할 일이고 인정상이야
    이웃집 가여운 처지의 아이도 도울 수 있으면 돕는 거지만
    이일에 조부모가 무슨 상관입니까
    부모얼굴에 먹칠했다고 쥐잡듯 아들을 잡든
    요즘 유행하는 연을 끊든 그건 그 집안에서
    알아서 할일이고요.

  • 66. .....
    '26.3.24 9:33 AM (211.218.xxx.194)

    어제 그런 글 있더니....이이야기 하려고 올린 글인가봐요.

    부모둘이 사지멀쩡하게 살아있으면
    조부모는 책임없습니다.
    억울하기야 하겠지만,
    그런 놈 선택해서 애낳은 엄마도 책임은 있는거니까.
    애 아빠한테 80만원 받아내야죠. 최대한.

  • 67. ㅇㅇ
    '26.3.24 9:43 AM (121.147.xxx.130)

    책임 소재만 따지면 조부모는 책임없는거 맞죠
    그런데 느낌은 아들이나 부모나 냉정한게 똑같구나죠
    일반적인 감정이 그렇다는거죠
    내자식이 내손주가 크는데 아무 도움도 주기 싫어하는거
    냉정하고 못되보이는거 맞잖아요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저버리는 아들과 그아들을 내버려두는
    그부모들이요

    저희 시집에도 그런 시동생있는데 전 인간말종이라고 욕해요
    엑스 동서라 조카 안스러워서 가끔 돈도 보내주고 그랬어요
    엄마혼자 아이 키우는거 보면 남이라도 안스럽잖아요
    지금은 동서가 재혼해서 안하지만요

  • 68. 내사랑투유는
    '26.3.24 9:43 AM (125.189.xxx.91)

    딸만 둘인데?

  • 69. 법적으로는
    '26.3.24 9:57 AM (39.123.xxx.24)

    책임이 없지만
    도덕적으로 인간이 그렇게 매정하군요 ㅋ
    박스 주워서 손주 기르는 노인 많아요
    병신들인가요?
    인간이면 내 혈육은 죽을때까지 책임져야 하고
    공인이라는 인간들이 욕먹어 쌉니다

  • 70. 투유
    '26.3.24 10:23 AM (221.138.xxx.92)

    94년생 결혼 한 아들 있습니다

  • 71. 딸이 잘못하면
    '26.3.24 10:38 AM (223.39.xxx.85)

    장인 장모도 책임져야하냐구요???

  • 72. 딸이 양다리
    '26.3.24 10:40 AM (223.39.xxx.85)

    걸치다가 사위 아닌 다른 남자 아이 낳았으면
    장인 장모가 사위한테 위자료 물어줘야 하냐구요??.

  • 73. ㅇㅇ
    '26.3.24 10:52 AM (175.199.xxx.97)

    와 .저위에
    ㅈ갑ㄱ자궁암 걸린거. 피는 못속인다 댓글
    그런말 쉽게 할수있어요?
    저도 그가족 좋아하지않아도
    할말이 있고 안되는 말도 있습니다

  • 74. ..
    '26.3.24 10:54 AM (223.38.xxx.4)

    조부모가 무슨 상관

    조부모가 낳으라 해서 낳았나요

  • 75. .ㅡㅡ
    '26.3.24 11:26 AM (183.105.xxx.185)

    조부모는 상관없죠. 하지만 저 여잔 애를 키워야 하잖아요. 조부모가 유명인이니 저렇게라도 해서 아들을 혼내든 자기들이 내던간에 저 여잔 애 키우려면 양육비를 받아야겠죠. 저 집안상황에 비해 엄청 큰 돈도 아닌 거 같구만

  • 76. 조부모는 왜?
    '26.3.24 11:52 A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조부모는 무슨 상관

    조부모가 낳으라 해서 낳았나요

  • 77. 조부모는 왜?
    '26.3.24 11:54 AM (223.39.xxx.230)

    조부모가 무슨 상관

    조부모가 낳으라해서 낳았나요
    222222222222

    부부 일은 부부끼리 알아서 하라고요!!!

  • 78. ....
    '26.3.24 11:56 AM (211.218.xxx.194)

    김수미도 그래서
    중간업자가 돈 떼먹고 안준건데 알면서도
    납품업자들이 전부 김수미를 고소했죠. 시끄럽게 해서 돈받으려고.

    연예인 김수미 때리는게 젤 만만하니까.

  • 79. 글쎄요.
    '26.3.24 12:14 PM (118.223.xxx.168)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는 자식이라면 그부모도 손절해ㅆ을것 같네요.
    뒤를 봐주면 두번 세번 부모에 기대어 새문제를 일으킬 사람같아요.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눈 딱 감고 모른척할것 같습니다.
    돕더라도 아무도 모르게 몰래돕겠죠.
    대중들이 난리를 쳐도 아들 정신차리길 바라는 부모라면 공개적으로는
    모른척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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