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명 모임인데 나머지 네명은 여건만 되면 차타고 교외놀러가고 싶어라해요.
저는 집근처나 회사근처에서 밥먹는정도가 편한데
자주 의견을 올리네요.
한명이 거의 운전하고 한시간거리 운전해주면
수고비로 오만원정도 주고있고요.
첨부터 가끔 모여 밥이나 먹자했는데 이제 놀러가기를 원하네요.
이런경우는 어째야되죠?
다섯명 모임인데 나머지 네명은 여건만 되면 차타고 교외놀러가고 싶어라해요.
저는 집근처나 회사근처에서 밥먹는정도가 편한데
자주 의견을 올리네요.
한명이 거의 운전하고 한시간거리 운전해주면
수고비로 오만원정도 주고있고요.
첨부터 가끔 모여 밥이나 먹자했는데 이제 놀러가기를 원하네요.
이런경우는 어째야되죠?
참여하거나 빠져야죠
대다수가 원하면 '교외 안 나가고 만나기'는 이미 어려워진거라 생각하고요
참여하거나 빠져야죠 2222
님이 소외되야죠 원하는대로 빠지는거~
소외되기 싫음 참여
그냥 같이 가거나 원글은 안 가겠다고 빠지거나요
제경우는 제가 피곤해서 결국 빠졌어요.
전 운동겸 마실을 원했는데(시작의 원인,운동)
나머지분들은 점점 마실에서 여행,사진찍기,꽃구경놀이더라구요.
즉 신발이 다르고 가방이 다르고 모자가 다르고 바지,치마가 다른데
같이 늘 갈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결국 그 팀도 모두 해산된걸로 들었어요.
음,본래의 취지에서 새로이 모임을 하나더 만드는 경우가 아니고
자체 성격이 변질되면 깨어지더라구요.
현재,결국 다 각각 다른사람과 놀아요.시절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