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후반인데요 작년까지 생리증후군이
그냥 우울한거 두통으로 와서 철분제 챙겨먹으면
괜찮았어요 생리통도 거의 없구요
근데 올해부터는 생리증후군이 속울렁거림
어지럼증 명치아픔으로 와서 한달에 한번씩
병원가고 있어요 링거도 맞구요
아픈데없다가 갑자기 어지럼증 심해서 빙빙돌다가 속울렁거려서 토하기도 하고 명치통증으로
이어지는데요 다행히 세번다 집에 있다 겪어서
다행이었는데 밖에서 시작됐으면 길에서 쓰러졌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무서워요
이번 생리끝나면 산부인과 가 볼 생각인데
저처럼 증상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견디시는지
해결책이 있을까요?
살찔까봐 폐경되는거 싫었는데 이제 폐경됐으면
좋겠어요 생리통은 거의 없어서 생리가 힘들지는
않은데 시작전에 매번 이러니까 너무 힘들어요
저같은 경우도 좋아질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