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어서는
수업빠지고,
핑계대고 거짓말등 속이거나
(남에게 피해는 안주는 것이나 부모를 속이는 등
부모한테는 막대하는 피해를 주는거죠)
부모는 만만해서 존중할 권위도 없이 여긴다면요.
그래도 내 자식이니 품어야 하나요?
그냥 너는 너 나는 나로 살면 되나요?
성인되어서는
수업빠지고,
핑계대고 거짓말등 속이거나
(남에게 피해는 안주는 것이나 부모를 속이는 등
부모한테는 막대하는 피해를 주는거죠)
부모는 만만해서 존중할 권위도 없이 여긴다면요.
그래도 내 자식이니 품어야 하나요?
그냥 너는 너 나는 나로 살면 되나요?
내가 너를 자식으로 사랑하지만
너의 절제되지 않는 삶까지 사랑할수는 없을것 같다 라고 말해 줘야죠
아마 성인이 될때까지 어떻게 키웠는지 부터 거슬러 올라가겠죠?
콩콩팥팥
부모는 만만해서 존중할 권위도 없이 여긴다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애가 대학 들어가서 갑자기 저러는 경우 없죠. 꾸준히 버릇없었을 건데 나이 어릴 때도 못 잡았는데 이제와 잡히길 기대하는 건 시간낭비죠.
위에분말대로
갑자기 그렇게변하는경우는 없더라구요
중고등때 버릇없던아이가 성인되어서도
고치기힘들듯이 이미성인이된자녀가
부모말듣고 고치기도힘들구요
대신 말은알아듣는 성인이니 어떤점을 허용하고
안되는건지 명확하게 의사전달하시고
독립하면 그때는 간섭도말아야죠
그런놈 자식이랍시고 용인하며 끼고 살면 결국 작업당합디다
물론 그러다 그나마 정신차리는 경우 있으나 이건 극소수죠 그하는짓꺼리대로 부모 죽을때까지 그지랄로 살음 그작업질이 뭐냐면 부모 있는 돈 재산 다 지가 킵해요
부모가 건강하고 정신이 멀쩡해도 그런놈이 자식이라며 등꼴을 내주던데요 그런놈 신경쓰느라 멀쩡한 자식을 무시하고 그러니 서로 안보게되는 개판 집구석이 나오고
그나마 외동이면 다행이죠 그러나 둘이상이면 둘다 그런놈이거나 한쪽은 멀쩡한데 그런놈과 섞이지 않기에 정상적인 집구석의 모습이 안나온다는거
경매나온거 보면 부모 빌라집 하나 남은걸 그런자식새키가 대출을 받아 안갚아 경매넘어가는 낙찰자가 가보니 병든 노쇠한 치매부모가 남아 그낙찰자가 그노인들을 걱정하는 상황이 나오던데요 그자식놈과 연락했으나 빤스런~
아들새키 그런놈을 자식으로 만나면 남은 집하나마저 털리고 오갈데없는 신세된다는거에요 앗싸리 너도 너고 나는 나다로 선을 그어야하는데 그런놈 부모에게 엉키며 돈 뜯어가기에 막말로 등기없이 어데서 몰래 사는게 낫다고봄
그런 짐승만도 못한 새키 경험이 없는 님들은 자식인데 설마 그러겠어 하겠으나 하니까 짐승만도 못한놈이 있는것임
설마가 아님 그런놈하는짓꺼리가 주로 만만한 부모 형제를 이용해먹음 입만 열면 거짓말에 하도 거짓말을 하니 지도 까먹어 거짓말의 연결이 끊겨 버벅되며 거짓말에 거짓이 보태지고 돈을 뜯고 저이가 부몬데 날 쳐내겠어 하는 지믿음이 있단말임 그간 들어줬기에
글서 한계선을 딱 정하고 부모가 도망쳐야하는 상황 왜냐면 그한계선을 넘기니까 계속 되지도 않는 짓꺼리를 만들고 성매매나 쳐하고 돌아댕기며 어플로 여자들 만나 임신공격이나 하는 꼬라지 만들고 이거 책임안짐 그러니 그부모가 그것들을 책임지는 황당한 상황생기고
안내고 못내죠
할땐 하는데, 매번 못하죠. 그러니 제 몸, 기력이 소진되네요.
링거 맞고오니 살만하네요. 자식이 뭔지...
안돼님은 너무 나가셨어요.
대학생애가 잠자느라 수업빼먹고,
그릭고 기숙사 10시넘어 들어갔는데도
8시에 들어갔다고 발뺌으로 제가 속상한건데,
중학교 사춘기오면서 친구들 만남을 더 좋아하고
공유안하기 하더니
그게 쭉 이어져서 부모에게 연락하고 존중은 없이 느껴져서요.
그또한 제때 가르치지 못한 게 크겠죠
대학생 아이를 너무 세세하게ㅜ관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