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강내강이라고 나오네요ㅋㅋㅋ
실제 entp이신분들 어떠세요?
전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안하는데 엄청 여린면도 많거든요 ㅎ
외강내강이라고 나오네요ㅋㅋㅋ
실제 entp이신분들 어떠세요?
전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안하는데 엄청 여린면도 많거든요 ㅎ
울 아들, 울 신랑
ENTP
남일에 크게 관심 없는데 또 오지랖은 넓고 일단 생각이 많고 겉으로 강인해 보여도 마음이 여림, 모질지 못함.
냉정하다가도 고양이 돌보는건 세상 여리여리 진심이고요.
피아노 치면서 화를 잠재으는 면도 있어요.
총평은
반짝이는 이상주의자이며
보수적인 문화에서는
융합이 약간 어려운점이 있어요.
대체로 외국생활에서 빛을 발합니다.
아 전데요. 외강내강 맞아요 ㅋㅋㅋㅋㅋㅋ
타인이 뭐라고 상처주는 말해도
뭐라는거야 뭐래니? 이렇게 반응하고 타격감 없어요.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현실에 충실해서 정신건강은 타고난 듯요. 후회도 거의 안해요.
부조리함 못참아서 돌직구도 많이 던지고요.
전 지옥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라 생각한적 있어요.
여리기보다 허당인 면이 꽤 있죠
16 유형 중 편견과 선입견이 제일 없는 편에 속하고
말이 통하면 상하 가리지 않고 친구 먹을 수 있어요
따 시켜도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고
따 시키면 니들이 손해지 하면서
여전히 자기 자신과 그 당시의 관심사에 빠져 있어서
옆에 있는 친구를 외롭게 할 수 있어요
난 늘 말도 없고 조용하고 묻어간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살았고, 머릿속에 온갖 상상은 다 했고, 그 중 얼마간은 미친척 저질러도 봤고, 남들이 나에게 상처주려한 걸 알아채지 못했고, 손 들고 싶은 걸 참지 못했고, 그리하여 남들보다 일은 두배로 했고, 어쩌다 보니 주변에 다 나 같은 사람들만 남아 적당한 사이을 두고 가끔 챙기고 요점만 이야기 해도 섭섭해하지 않을 무리의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들수록 오지랍이 넓어지려해서 자중해요. 스몰톡 누구와도 가능하지만 아무나 하고는 안하는..
estp인 딸 그전 entp때특징 생각해보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텐 멘탈이 아주 약하고 그외는 무쇠멘탈이요
엄마인 내말은 한마디 한마디 어찌나 영향을 받는지 이게 맞는가 싶은데
상관없는 사람들한텐 얼마나 강한지 놀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