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자신들의 음악이 아니라 자신들의 처지가 그때의 유학생들과 같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보석들.
아미 아니지만 눈문 나네요
방탄 건강하게 세계 무대 잘 마치길 바랍니다
글을 보니 뭉클하고 눈물 나네요.
고맙다 . 방탄아.
니들이 진정 애국자다.
저런 깊은뜻을 무지랭이들은 까기 바쁘고 ㅎㅎㅎ
무사히 잘 다녀오길
1896년에도 한국의 청년들이 미국가서 아리랑을 부름. 130년을 지난 오늘 또 다른 한국의 청년들이 아리랑 앨범을 들고
미국을 비롯 세계를 누릴 예정.
아름다운 서사예요.
뭉클해요 ㅠㅠ
그런 뜻이 있는 지 몰랐네요!
멋져요. 응원합니다!
1896년 당시 세 명의 조선 유학생이 불렀던 노래는
입니다. 아리랑이 아니고요.
작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도
다루었던 작품인데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입니다.
물론 당시 미국인이 이 노래를 녹음한 것은 곧 사라질 원주민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서 그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동병상련?을 느꼈다고(사실 엄청난 차이가 있긴 하지만)하면..뭐 이해는 갑니다.
1896년 당시 세 명의 조선 유학생이 불렀던 노래는
'사랑노래ㅡ아라랑'
입니다. 아리랑이 아니고요.
작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김영은 작가도
다루었던 작품인데요. 그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입니다.
물론 당시 미국인이 이 노래를 녹음한 것은 곧 사라질 원주민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서 그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동병상련?을 느꼈다고(사실 엄청난 차이가 있긴 하지만)하면..뭐 이해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