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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의 죽음으로 사익추구하는 유시민

고마해라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6-03-21 19:23:47

 

쇼츠

https://youtube.com/shorts/a6TKs0qfQKc?si=0-sUOIEEj3JlUmUH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사악한 정치

 

노대통령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유시민이 어떻게 친노가 된 거냐고 물으니까, 노 대통령이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노무현 후견인' 강금원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IP : 211.246.xxx.15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ㅗㅎㅎ
    '26.3.21 7:24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거긴 토요일 오후도 일시키나요...

  • 2. ㅡㅡ
    '26.3.21 7:24 PM (211.234.xxx.9)

    말같지도 않은 소설 쓰지 마세요

  • 3. ㅋㅋㅋㅋ
    '26.3.21 7:25 PM (222.120.xxx.110)

    잠이나자슈

  • 4. ㅡㅡㅡ
    '26.3.21 7:25 PM (61.101.xxx.67)

    거긴 토요일 도 일하나요 주말은 수당이 센가요

  • 5. 저녁은 먹었나?
    '26.3.21 7:25 PM (218.39.xxx.130)

    걱정 마시고 일찍 주무셔!

  • 6. ㅇㅇ
    '26.3.21 7:25 PM (211.251.xxx.199)

    야?
    사골도 아니고 벌써 몇번째냐?
    이 쓰레기들아

  • 7. 뉴이재명은
    '26.3.21 7:25 PM (211.234.xxx.241)

    말같지도 않은 소설 쓰지 마세요 ㅉㅉ 22222

    한심한 뉴이재명들

  • 8. ㅇㅇ
    '26.3.21 7:26 PM (211.251.xxx.199)

    뉴이재명도 아니고
    그냥 분열시키려고 이간질하는 무리들이에요

  • 9. ..
    '26.3.21 7:26 PM (104.28.xxx.3)

    헛소리 말고 잠이나 자요.

  • 10. ㅇㅇ
    '26.3.21 7:27 PM (133.106.xxx.125)

    https://youtube.com/shorts/jh0FYjuXlNc?si=_pmSFkE8TwutGH-f

    유시민 같은 작자는 스스로 정당성을 설득할 능력이 없을때 꼭 존경받는 분들중에 ㅡㅡ돌아가신 ㅡㅡ 누군가의 이름을 들고나와 팔아먹는다

    산자가 어떻게 죽은자를 팔아먹을수 있는가?

    과거의 기억을 상품화해가지고 자신의 자리를 보전하고 자신들의 배를 불리고

    이놈이 제일 잘하는 짓이

    바로 공적 자산을 개인의 것으로 바꿔치기하고 이용해먹는
    기억의 횡령술 즉, 시민의 공적기억을 사유화 하는 정신횡령 사기단이다.

  • 11. ..
    '26.3.21 7:28 PM (104.28.xxx.3)

    그리고 노통 저말은 유시민은 당시 민주당의 구태적인 정치 풍토를 싫어하고 좀 더 개혁적인 이상주의자라는 뜻이에요

  • 12. 댓글들
    '26.3.21 7:28 PM (133.106.xxx.125)

    유족도 아닌 애들이 매일 지가 유족이라고 노통팔이 하다가 진짜 유족한테 말하는 수준이 소설이라네요

  • 13. ..
    '26.3.21 7:29 PM (1.233.xxx.223)

    곽상언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노통 팔아 국회의원 된게 누구냐?

  • 14. ....
    '26.3.21 7:29 PM (211.108.xxx.67)

    모지리들. 저능이에요?

    유시민 살아온 궤적을 아는데,,
    이런게 통할거 같아요?

  • 15. ㅇㅂ하네
    '26.3.21 7:29 PM (175.214.xxx.172)

    잠이나자슈

  • 16. 징글징글
    '26.3.21 7:30 PM (49.161.xxx.218)

    이래가지고 수당 받겠나?
    이간질 실패!!!!!

  • 17. ㅁㅁ
    '26.3.21 7:30 PM (49.172.xxx.12)

    모욕적이네요
    고소감인듯

  • 18. ...
    '26.3.21 7:30 PM (219.250.xxx.242)

    댓글쓰기도 아깝다

  • 19. ..
    '26.3.21 7:31 PM (1.233.xxx.223)

    곽상언이 노통 딸의 남편이니 생물학적 유족이긴 하지.

  • 20. 무덤을파네
    '26.3.21 7:31 PM (133.106.xxx.125)

    유시민 살아온 궤적을 아는데,,
    ㅡㅡㅡㅡ

    1984년 9월 서울대학교 축제 기간에 캠퍼스를 배회하던 임신현, 손형구, 정용범, 전기동 타대 4명을 각목으로 폭행한 사건.

    이 사건은 '서울대 프락치 사건'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피해자들이 프락치가 아니기 때문에 "서울대 민간인 감금 폭행 고문 사건"이 올바른 명칭이다.



    다음은 민간인 감금 폭행 사건의 피해자 전기동의 2019증언이다.

    가해자들이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내가 프락치라고 몰아세웠다.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교련복으로 갈아입히고 눈을 가렸다.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됐다. 돌아가면서 몇 시간 씩 나를 폭행했다. 가해자들은 우발적인 사건이었다고 하는데 나를 감금한 장소 창문을 미리 신문지로 다 가려놨더라. 물이 담긴 세면대에 머리를 쳐 박거나, 바닥에 눕히고 주전자로 얼굴에 물을 붓는 등 물고문도 했다. 이 과정에서 치아가 부러지고 전치 8주 부상을 입었다. 고문에 못 이겨 내 군대시절 상관이 시켜서 왔다고 아무렇게나 말했다. 고문 도중 실신해 2일 만에 풀려났다. 이틀간 식사도 못했다. 풀려나기 직전에야 빵을 주더라. 당연히 먹지도 못했다. 병원에서도 한동안 혼자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사건 발생 후 각 대학에 피해자들이 오히려 잘못한 것처럼 대자보가 붙더라. 당시 저는 방송통신대 법학과 3학년에 다니며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방송통신대 학생들은 서울대 법대에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레포트 작성을 위해 서울대 모 교수님에게 책을 빌리러 갔다가 붙잡혔다. 가해자들에게 그 교수님에게 확인해보라고 했다. 교수님이 내 신분을 확인해줬는데도 폭행을 계속했다."

    "폭행을 당한 후 대인기피증이 생겨 고시공부를 포기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당한 일이라 후유증이 컸다. 사건 이후로도 제가 실제 프락치라는 음해를 본인들 면피용으로 계속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 나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고 피해자 중에는 현재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사람까지 있다."

    "나는 당시 누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눈을 가린 채 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사건의 전말을 몰랐다. 판결문에 따르면 유 이사장은 피해자 소지품을 뒤져 신분을 확인하는 등 직접 프락치 색출작업을 했다. 유 이사장은 피해자들을 신문하면서 '계속 다른 말을 하면 나중에 두고 보자'는 등 협박성 발언도 했다. 가해자들은 유 이사장 앞에서 피해자들을 폭행했다. 유 이사장은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으로 이들을 말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지난 1997년 유 이사장이 자기 책에서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는 명칭을 써서 소송을 걸었다. 피해자들은 프락치가 아니라 민간인들이었다.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아니라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판사가 합의를 권유하면서 유 이사장에게 사과하라고 하더라.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이 제게 사과했다.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다. 그 이후로도 소송 때문에 유 이사장을 만난 적이 있는데 사과는커녕 아는 체도 안 하더라."

  • 21. ..
    '26.3.21 7:32 PM (211.234.xxx.130)

    안먹히면 포기하지.
    올리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정성이 대단함.

  • 22. ㅡㅡ
    '26.3.21 7:32 PM (175.127.xxx.157)

    얼마나 유시민 죽이고 싶을까
    알쥐~~~ 이해한다

  • 23. ....
    '26.3.21 7:33 PM (211.196.xxx.180)

    분탕,갈라치기 글을... ai 올리는 건희..? ...ㅋㅋ
    원글님 심심 하신가 봐요..주말저녁 같은 패턴으로...?..ㅋㅋ

  • 24. 어쩔
    '26.3.21 7:34 PM (118.235.xxx.161)

    니들눈에 유시민이 얼마나 싫을까.
    함씨같은 인간들100트럭 갖고와봐라. 상대가 되나

  • 25. ..
    '26.3.21 7:37 PM (58.236.xxx.52)

    제 정신갖고 살기가 힘든세상인가?
    이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

  • 26. ㅇㅇ
    '26.3.21 7:37 PM (133.106.xxx.125)

    ㄴ 60살넘었으니 자칭 뇌가 썩었다는 할배가 뭐라고 ㅋㅋ

  • 27. ㅇㅇ
    '26.3.21 7:38 PM (133.106.xxx.125) - 삭제된댓글

    안먹히면 포기하지.
    올리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정성이 대단함.

    ㅡㅡ

    이분이 정병들 보라고 올렸겠음?

  • 28. 유시민을
    '26.3.21 7:38 PM (223.39.xxx.134)

    뭘또 죽이기까지
    거의 이제 회복불능인데

  • 29. 착각은자유
    '26.3.21 7:38 PM (133.106.xxx.125)

    안먹히면 포기하지.
    올리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정성이 대단함.

    ㅡㅡ

    이분이 정병들 보라고 올렸겠음?

  • 30. 000
    '26.3.21 7:50 PM (172.225.xxx.186)

    해외 아이피 등장

    요즘 윤어게인 작세들 붙었다더니

  • 31. 아이피추적단
    '26.3.21 7:54 PM (211.246.xxx.154)

    또 다시 등장
    뭐눈엔 뭐만 보인다?
    일반인들이 아이피 신경쓰나요?
    지들이 작업단 아니몀 병이네

  • 32. ..
    '26.3.21 7:58 PM (104.28.xxx.5)

    좀 그만좀 하고 잠이나 자요.
    뉴똥파리들 지겨워진짜

  • 33. ㅇㅇ
    '26.3.21 7:59 PM (133.200.xxx.97)

    지겨운데 관심은 제일많아서 부들부들
    지겨우면 패쓰하지 바들거릴까

  • 34. 에그
    '26.3.21 8:00 PM (116.45.xxx.34)

    미친개이한마리또염병ㅇㅇㅇ 마라가방구가ㅏ확ㄱ

  • 35. 확실히
    '26.3.21 8:10 PM (14.39.xxx.241)

    가라치기 실패하니 글 수준이 점점 떨어지네요

  • 36. 으이그
    '26.3.21 8:20 PM (1.241.xxx.144)

    헛소리 말고 방탄 공연이나 봐요.

  • 37. 웃겼던게
    '26.3.21 8:20 PM (115.139.xxx.139) - 삭제된댓글

    나보고도 누가 말레이시아 아이피라고 해서 배곱 잡고 웃었는데 ㅋㅋㅋ 도대체 아이피 망상증은 어떻게 뭘찾아봐서 생기는거에요?

  • 38. ㅇㅇ
    '26.3.21 8:20 PM (211.109.xxx.32)

    원글이할 걱정은 아닌듯하니 할일없음 자빠져자든가.. 진짜 질떨어진다

  • 39. ㅡㅡ
    '26.3.21 8:25 PM (118.223.xxx.159)

    정신 좀 차리고 사세요
    뭐 눈에 뭐만 보인다더니

  • 40. 원글이는
    '26.3.21 8:33 PM (221.149.xxx.103)

    살아서도 지옥, 죽어서도 지옥일터. 어릴 때 거짓말하면 지옥 간다고 배워서 ㅋ

  • 41. 저일은
    '26.3.21 8:34 PM (124.56.xxx.72)

    유시민 이 아주 쓰레기짓한거죠. 독재자가 하던짓 고대로 한거.프락치라도 학생이 저렇게 한거니 유시민은 두고두고 욕먹어도 되요.

  • 42. 그런데
    '26.3.21 8:55 PM (118.235.xxx.220)

    노무현 트라우마 치유는 검찰개혁으로부터.
    드디어 첫발 내디뎠습니다
    유시민은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고 알리는 사람. 사익 추구 없었습니다.
    ㅡㅡㅡㅡㅡ
    노통 그렇게 가시고. 차벽으로 둘러쌌인 분향소에서 분향하고, 추모제에 참석하며 그의 정신을 기리고자 했던 시민들 전부가 노무현의 유족입니다.

    노무현이 하고자 했던 검찰개혁,
    노무현이 이루고자했던 지방분권 시대,
    노무현이 신자유주의에 맞서서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버렸던 한미 FTA
    노무현이 이루었던 남북 평화의 시대, 개성공단
    노무현이 탄핵을 딛고 결집시켰던 민주 진보 진영의 힘.

    우리가 모두 이어받아야할 노무현의 정신,
    우리는 노무현의 유족입니다

  • 43. 왜 이러지
    '26.3.21 8:59 PM (122.35.xxx.25)

    요새 유시민 김어준 관련 글 올라오는 거 보면 진짜 이상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노사모부터 역사를 아는데 왜 자꾸 과거를 왜곡하는 자들이 많은지. 맥락 없이 토막말만 가져와서 자꾸 까네요
    노통 퇴임 후 기차로 봉하마을에 도착해서 퇴임 인사할 때 노통이 옆에 불러 세워 손 들어 올려준 사람이 유시민이고 노통 돌아가시고 노통에 빙의해서 운명이다 책 쓴 사람도 유시민이에요.

  • 44. 최소한의 예의
    '26.3.21 9:10 PM (223.38.xxx.180)

    정치적 목적이든 돈이 목적이든 너희들이 유작가 까내리는거 그러려니 한다. 그런데 유작가 까는 근거로 노통을 끼워넜는건 우리가 못 참지. 유시민 김어준 최욱 최강욱 등이 무섭지 그래서 죽여야되겠지? 그런데 이런건 아니다. 나도 돌려주마. 니 후손은 너의 죽음을 팔아 먹고 살 것 같다.

  • 45. 니가유족이냐
    '26.3.21 9:19 PM (133.200.xxx.97)

    인간 이하 범죄자 쉴드친다고 마지막까지 또 댓글로 노통팔이를 하네요 에휴....

    맨날
    지가 유족이고
    지가 조국이고
    지가 조진웅이고
    정병정치 맞구만

    ㅡㅡㅡ
    1984년 9월 서울대학교 축제 기간에 캠퍼스를 배회하던 임신현, 손형구, 정용범, 전기동 타대 4명을 각목으로 폭행한 사건.

    이 사건은 '서울대 프락치 사건'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피해자들이 프락치가 아니기 때문에 "서울대 민간인 감금 폭행 고문 사건"이 올바른 명칭이다.



    다음은 민간인 감금 폭행 사건의 피해자 전기동의 2019증언이다.

    가해자들이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 내가 프락치라고 몰아세웠다. 계속 아니라고 하니까 교련복으로 갈아입히고 눈을 가렸다.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됐다. 돌아가면서 몇 시간 씩 나를 폭행했다. 가해자들은 우발적인 사건이었다고 하는데 나를 감금한 장소 창문을 미리 신문지로 다 가려놨더라. 물이 담긴 세면대에 머리를 쳐 박거나, 바닥에 눕히고 주전자로 얼굴에 물을 붓는 등 물고문도 했다. 이 과정에서 치아가 부러지고 전치 8주 부상을 입었다. 고문에 못 이겨 내 군대시절 상관이 시켜서 왔다고 아무렇게나 말했다. 고문 도중 실신해 2일 만에 풀려났다. 이틀간 식사도 못했다. 풀려나기 직전에야 빵을 주더라. 당연히 먹지도 못했다. 병원에서도 한동안 혼자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사건 발생 후 각 대학에 피해자들이 오히려 잘못한 것처럼 대자보가 붙더라. 당시 저는 방송통신대 법학과 3학년에 다니며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방송통신대 학생들은 서울대 법대에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레포트 작성을 위해 서울대 모 교수님에게 책을 빌리러 갔다가 붙잡혔다. 가해자들에게 그 교수님에게 확인해보라고 했다. 교수님이 내 신분을 확인해줬는데도 폭행을 계속했다."

    "폭행을 당한 후 대인기피증이 생겨 고시공부를 포기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당한 일이라 후유증이 컸다. 사건 이후로도 제가 실제 프락치라는 음해를 본인들 면피용으로 계속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 나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고 피해자 중에는 현재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사람까지 있다."

    "나는 당시 누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눈을 가린 채 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사건의 전말을 몰랐다. 판결문에 따르면 유 이사장은 피해자 소지품을 뒤져 신분을 확인하는 등 직접 프락치 색출작업을 했다. 유 이사장은 피해자들을 신문하면서 '계속 다른 말을 하면 나중에 두고 보자'는 등 협박성 발언도 했다. 가해자들은 유 이사장 앞에서 피해자들을 폭행했다. 유 이사장은 당시 서울대 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으로 이들을 말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지난 1997년 유 이사장이 자기 책에서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라는 명칭을 써서 소송을 걸었다. 피해자들은 프락치가 아니라 민간인들이었다.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아니라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이다. 판사가 합의를 권유하면서 유 이사장에게 사과하라고 하더라.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 이사장이 제게 사과했다.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다. 그 이후로도 소송 때문에 유 이사장을 만난 적이 있는데 사과는커녕 아는 체도 안 하더라."

  • 46. ...
    '26.3.21 9:37 PM (124.53.xxx.169)

    노통님
    자살이 맞을까
    항상 의문이 들어요.

  • 47. 이상하네.
    '26.3.21 10:58 PM (114.200.xxx.80)

    요즘은 유시민과 김어준 이야기가 왜 이리 집중적으로 많이 올라오나요?

  • 48. ㅇㅇ
    '26.3.21 11:02 PM (133.200.xxx.97)

    ㄴ 이상할거 없어요
    유시민과 김어준이 먼저 노무현 팔아 장사해서 그래요

  • 49. 그런데
    '26.3.22 12:10 AM (122.34.xxx.60)

    유시민 김어준이 노무현 판 적 없고요, 노무현 팔이니 어쩌니 하는 표현은, 한나라당 이명박때부터 민주진보 진영을 폄하하는 이미지 조작의 댓글입니다.

    황희두가 극우 댓글 부대의 패턴을 잘 분석해놨고요,
    한편으로는 노무현팔이라는 식의 조문 문화를 비웃으며 폄하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비통함이 사회운동화하는 걸 차단하려는거죠.

    하지만, 우리는 일단 검찰개혁 입법에 절반은 성공했습니다!!!

  • 50. .....
    '26.3.22 12:52 AM (220.85.xxx.149)

    뉴이재명인지 뉴수박인지 너네 몇짤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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