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요

조회수 : 3,976
작성일 : 2026-03-20 22:47:13

결혼 안하고 

돈벌어서 자식에게 쏟아 부어 낑낑대는것보다 

내 부모님 같이 지내고 여행가고 그것도 좋다는 생각 함 

다시 태어나면 전 그렇게 살듯 해요

 

IP : 219.255.xxx.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음
    '26.3.20 10:48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동화책읽어주면 그리 살다가면 소멸아닌가요

  • 2.
    '26.3.20 10:49 PM (223.38.xxx.16)

    자식 효도야 어릴때 재롱 부린거로 다한거 아닌가요.
    뭘 부양을 바래요?

  • 3. ..
    '26.3.20 10:55 PM (104.28.xxx.4)

    결혼해서 남편과 둘이 여행도 다니며 지내는게 최고죠.
    나이든 부모님 부양이 뭐가 좋나요?

  • 4. ..
    '26.3.20 10:57 PM (104.28.xxx.3)

    부모님 부양 힘들다고 맨날 요양원, 안락사 얘기 하는 곳에서
    결혼도 하지말고 부모님 부양이라니 말도안돼요

  • 5. ---
    '26.3.20 11:03 PM (211.215.xxx.235)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른이 못된거죠. 독립된 성인이 되지 못한거. 부모든 자식이든

  • 6. 공감이 안가네요
    '26.3.20 11:13 PM (223.38.xxx.246)

    부모님 연로하고 아프시면 어떻게 집에서 모십니까ㅜㅜ
    결혼해서 남편과 여행 다니는게 좋죠
    나이든 부모님 부양이 뭐가 좋나요?222

  • 7. 123
    '26.3.20 11:17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 8. 123
    '26.3.20 11:20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본인들 인생이나 신경쓰길.

  • 9. 123
    '26.3.20 11:22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든 말든
    부모와 함께 살든 말든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사정 따라 다른 거지
    여기는 나이 들어 부모랑 함께 살면
    패배자 취급하고 세상 큰일 일어난 것마냥 호들갑.
    본인들 인생이나 신경쓰길.

  • 10. 결혼상관없음
    '26.3.20 11:43 PM (118.218.xxx.119)

    결혼안한시누보니 전혀요
    운전도 잘하는데 시어머니랑 둘이서는 절대 외출안하고
    맨날 우리보고 제주도 같이 가자고 하고
    우리가 놀러 가야 어머니랑 같이 가는거고
    경제적능력도 되는데 다른 시누랑 시어머니랑 세분이서 제주도가면되는데
    항상 우리보고 같이 가자고
    그러다 시어머니는 요양원 가고 나니 시댁에 시누가 들어가 사네요
    시어머니 있을때는 거의 안 자고 자기집 갔었거든요

  • 11. 그것도
    '26.3.20 11:58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얘기죠.
    늙고 아파봐요.
    서로 간병 안하려고 요양원 보내 버리는데요.

  • 12. 요양원..
    '26.3.21 12:19 AM (223.38.xxx.139)

    늙고 아파봐요
    서로 간병 안하려고 요양원 보내 버리는데요
    222222222

  • 13. ..
    '26.3.21 12:28 AM (223.38.xxx.106)

    옆집에 삶면서 그렇게 하세요
    딸도 그렇게 키우시구요

    괜한 싱글들 나락 보내려고 하지 마시고

  • 14.
    '26.3.21 4:22 AM (211.235.xxx.14)

    자식에게 그렇게 요구하면 너무 이기적이고 문제지만
    본인이 그렇게 살겠다면 뭐
    자식에게 그렇게 살아라는 하지마세요
    은연중에 드러나겠지만

  • 15. ..
    '26.3.21 6:08 AM (182.220.xxx.5)

    자기는 그렇게 안살았으면서...
    지금이라도 그렇게 살아요. 이혼하고.

  • 16. 본인이
    '26.3.21 7:29 AM (121.162.xxx.234)

    원하면요
    그걸 부모가 정해주겠다는 마음이 문제고
    부모에게 의사 결정권을 맡긴다면 안해야만 합니다. 엄한 남자 인생 꼬지 않게요

  • 17. 부모 건강할때나
    '26.3.21 8:43 AM (220.117.xxx.100)

    옆에서 같이 수다떨며 밥먹고 여행다니며 좋은거지 아프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모시는게 아니라 수발과 간병만 남죠
    그때는 남는 에너지 부모를 위해 쓰는게 아니라 없는 에너지까지 끌어와서 할 수 없이 끌려다니며 수발들어야하는데 마냥 좋을리가요
    선택이야 자유지만 평생 세상 밖으로 안 나가고 부모 품, 부모 경제력에 기대어 울타리 안에서만 살다 가는게 좋다면 그 길로 가는거죠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런 사람을 꺼내어 제대로 살게 만들어줄 정도의 애정을 가지거나 시간과 에너지가 남아도는 사람은 없으니까

  • 18. ...
    '26.3.21 11:05 AM (112.148.xxx.119)

    부모가 아직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 하는 거죠.
    지금은 모시는 게 아님

  • 19. ㅡㅡ
    '26.3.21 2: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전혀 안 좋아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33 사과깎기, 중2한테 뭐라고 했으면 좋았을까요 33 .... 2026/04/04 3,584
1801532 韓외환보유액 40억 달러 감소…2000년 후 첫 10위권 이탈 4 ㅇㅇ 2026/04/04 1,111
1801531 원글펑 댓글 감사합니다. 37 ..... 2026/04/04 4,718
1801530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특별한 음식 15 내일 2026/04/04 2,959
1801529 아이라인 문신제거 피부과로 가면 되나요?? 7 문신 2026/04/04 1,336
1801528 음식 인도원산지 괜찮을까요? 1 나쵸 2026/04/04 697
1801527 방광 탈출 수술 할려고 해요 5 방광 2026/04/04 1,425
1801526 중국 관광비자 10년은 뭔 요상한 짓이래요? 28 ㅇㅇ 2026/04/04 3,198
1801525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두 달 만에 또 대규모 주식보상···61.. ㅇㅇ 2026/04/04 1,585
1801524 유방검사 매년 받아야하나요? 6 ㅇㅇ 2026/04/04 2,296
1801523 잘 몰라서 이번 이란 침략에 대해 AI에게 물어봤어요 4 ai 2026/04/04 1,562
1801522 고속버스.기차표 예매는 어디서 하나요? 11 예매 2026/04/04 1,593
1801521 대통령실 대통령전담 사진작가 넘 잘찍어요 7 dd 2026/04/04 2,169
1801520 비도 오고 칼국수 먹으러 가야겠어요 6 fjtisq.. 2026/04/04 1,775
1801519 쟈켓+라운드티 목때 어떻게 조심하나요? 궁금 2026/04/04 612
1801518 인천인데 한시간거리 벚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2 소식통 2026/04/04 1,209
1801517 대학병원 Vip되려면 얼마 기부해야하나요? 8 병원 2026/04/04 2,808
1801516 집권 300일, 이재명 정부 공약 92%가 완료 또는 진행 중 11 슬로우뉴스 2026/04/04 1,672
1801515 이화영이 북한에 돈 보낸거 맞잖아요 38 .. 2026/04/04 4,265
1801514 미사경정공원 벚꽃 특파원께 여쭈어요 2 문의 2026/04/04 783
1801513 꽃집이 잘되나요?? 6 mm 2026/04/04 2,868
1801512 보냉가방 뭐 쓰세요? 7 봄봄 2026/04/04 1,649
1801511 50대 모자 추천 부탁드려요 2 모자 2026/04/04 1,880
1801510 싸이모신 알파(면역주사)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 2026/04/04 873
1801509 가덕도 테러, 끝없는 배후 논란 11 !!! 2026/04/04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