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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26-03-20 22:19:05

 

 

 

아이를 낳으려면 저렇게 젊었을 때 낳아야 나중에 편한 거 

같아요. 

 

나는 결혼 가능성도 없고

 

애기도 없고 ... 

 

너무 부럽습니다. 내 인생 나중에 가면 더 후회가 커질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하나. 더 외롭고 더 쓸쓸할텐데 

IP : 115.21.xxx.1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3.20 10:25 PM (118.235.xxx.209)

    모쏠님인가요?
    모쏠님 연세가 얼마나 되셨어요?

  • 2. 그냥
    '26.3.20 10:28 PM (115.21.xxx.191)

    되게 많아요.

    선배들이 그 나이 되도록 뭐했냐고 그래요.

    그정도의 나이 ㅠㅠ

  • 3. ㄱㄴㄷ
    '26.3.20 10:31 PM (123.111.xxx.211)

    동호회도 나가고 사람들 만날 기회를 많이 만드세요
    대학교 때 170안되는 선배 좋아했어요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볼수록 매력 있더라구요

  • 4. 그렇죠.
    '26.3.20 11:19 PM (124.53.xxx.169)

    한나이라도 젊을때 낳아야
    애도 똑똑할 확률 높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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