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사유원 건축물이 특이하고 꽤 가볼만 한가요. 아참 서울에서 출발하면 하루 온종일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입장료가 다소 비싸던데 제값 줄만 한지 궁금하네요.
대중교통 없어서 가보기가 힘들어보이던데요.
군위 사유원 건축물이 특이하고 꽤 가볼만 한가요. 아참 서울에서 출발하면 하루 온종일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입장료가 다소 비싸던데 제값 줄만 한지 궁금하네요.
대중교통 없어서 가보기가 힘들어보이던데요.
작년 요맘때 다녀왔어요.
조용히 가족들과 잘 가꿔진 산길 걷는 기분이었어요.
사람도 많지 않고 머리 식히기 좋더라구요.
입장료가 좀 부담이긴 하지만 한번쯤은 가볼만 합니다.
계속 공사도 많이 하던데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네요
한번은 가 볼만 합니다.
입장료도 좀 부담스럽고 ,
대중교통은 너무 불편해서 자차로 가야 편하죠
저는 3시간 거리에서 살지만 ,
사유원의 사계절을 보고 싶어요
늦봄에서 초여름으로의 푸르름과 고요한 산책길
잎사귀에 부딛쳐 흩어지는 바람소리
너무나도 행복한 혼자만의 시간이었어요
찍어왔던 동영상 보면서 행복했어요
올해는 초록이 지쳐 물든 가을에 가 보려구요
저는 경북에 살아서 잘 구경하고 왔어요
근데 서울서 굳이? 싶네요.
서울에서 오시면 동대구역에 사유원 셔틀버스 있지 싶어요. .
한 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입장료 비싸지만 한 번쯤은 가볼만 해요.
곳곳에 있는 유명 건축가들의 건축물도 볼만하죠.
사계절 다 아름다운데
지금 너무 이른 봄이라 계절상 좀 어중간하긴 하네요.
사유원 입구의 몽몽차방 커피도 참 맛있답니다.
저는 초록이 풍성할 때나 단풍이 한창일 때 가려고요.
한국식 정원의 특성이 '차경'이잖아요. 눈앞의 건축물들만이 아니라 멀리 보이는 풍경까지 고려하여 조성한 정원을 제대로 감상하기엔 이 계절은 좀 아닌 것 같아요.
사유원 비추.
그 입장료 내고 가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뮤지엄산 같은곳은 그 입장료가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반면 사유원은 건축물도 생각보다 실망스럽고 수목들도 자연친화적이 아니고 인위적인 그느낌.
많이 아쉬워요.
입장료가 2~3만원정도면 한번쯤 가볼만해요.
전 너무 좋아서 여러번 갔어요
식사도 해봣는데, 전 좀 별로
사람 없는걸 좋아해서 슬슬 걸어다니는거 좋아요
산을 조성한 곳이라 인공적인 분위기가 강하고
건축물은 신기하긴 합니다만
왜 이 가격인지 잘 이해가 (저 돈 잘 쓰는 편)
제법 경사가 높아 정상까지 다 돌려면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하지만 거리가 아주 넓은
편은 아니에요. 물줄기를 만들어 놨는데
유수량이 많지 않아 여름엔 모기 많을 거 같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솔직히 서울에서 그 시간 들여
가느니 다른 곳 가겠어요
넘 멀고 사유원 딱 하나 말곤 별로 볼 것도 없고
전 아너드 통해 갔었는데 밥도 먹을만은 했지만
버스관광 이렇구나 경험 한 번으로 족했어요
딱 한 번은 경험삼아 갈 것도 . 하지만 넘 기대는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