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주변에 지난대선에 이재명 후보를 찍지 않았던 이중에
지금 정부 정책과 이대통령의 행정능력을 마음에 들어하고 호감을 표시하는 이들이 있어요.
여기저기 커뮤니티 글에서도 보이고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대선보다 훨싼 높은거겠죠.
대선 지지율 49%
현 대통령 지지율 약 66-70%
20% 가까운 국민들이 뉴이재명인거죠.
문제는 뉴이재명이라는 프레임을 친명 vs 반명으로 왜곡해서 이용해먹으려는
일부 친명팔이 정치인과 평론가라는 넘들이 문제인거죠.
이언주, 이동형, 함돈균 무리들..
유시민 장관도 뉴이재명이 B그룹이라 이야기한게 아니고요.
뉴이재명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악용해 먹는 저런 것들이 문제라고 이야기한 거고요.
시민들이 누가 친명팔이를 하며 친문 vs 친명이라는 낡은 프레임으로 갈라치기 하는지 다 알게되었어요.
지금 민주당 지지자는 친문이자 친명인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반명하며 민주당 망가뜨리려하며 윤석열에게 정권 가져다바친 이낙연 무리들은 벌써 쫓겨났어요.
반명하며 친문하는 것들이 이낙연 무리였고요. 그것들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문했던 것들이라 B그룹것들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