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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볼까요? 조회수 : 5,457
작성일 : 2026-03-20 14:58:24

뒷북이기는 하네요

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50대 중후반 중년 부부에요.

극장 안간지 10년은 넘었네요.

 

 

IP : 59.23.xxx.141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0 2:59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개봉 초기 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남편도 별로라는 반응

  • 2. ..
    '26.3.20 2:59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극장가세요
    집에서 나중 보면 감동 덜해요

  • 3. ...
    '26.3.20 3:00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보세요
    나오고 바로 봤었어요
    영화 집에서만 보세요?

  • 4. ..
    '26.3.20 3:01 PM (112.145.xxx.43)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예요
    생각외로 잔잔해서 집에선 집중 어려운 영화예
    보단 극장 추천드려요

  • 5. ...
    '26.3.20 3:02 PM (1.232.xxx.112)

    보세요.
    엄청 좋습니다.
    저희 남편도 완전 만족
    저는 2번 관람
    또 갈 용의 있어요.ㅎ

  • 6. ..........
    '26.3.20 3:03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보세요 재미있어요~

  • 7. 궁금해서라도
    '26.3.20 3:04 PM (221.155.xxx.129)

    천만 영화인데 나들이겸 극장에서 보세요.

  • 8. @@
    '26.3.20 3:04 PM (115.140.xxx.155)

    하도 그래서 저도 며칠전에 봤는데 그저 그랬어요.
    조카에게 안 봐도 된다고 말해줬어요.

  • 9. ....
    '26.3.20 3:04 PM (175.112.xxx.93)

    잘 짜여진 그림은 아닌데 묘하게 지루하지 않게 전개됩니다.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조금 가볍게 풀어낸 느낌이에요
    감정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훅 건드리는 묘한 영화에요.

  • 10. 다음달까지
    '26.3.20 3:06 PM (203.128.xxx.74)

    쭉 갔으면 좋겠어요
    외국서 친구 들어온다는데 보여주고 싶어요

  • 11. 흠..
    '26.3.20 3:0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전 너무 재미없었어요.
    뭔가 뚝뚝끊기고, 정말 지루했음.

    박지훈 유해진 다 잘했는데. 재미없었어요.
    저 신파든 뭐든 감정을 딱 건드리면 눈물 줄줄 흘리는 사람이라
    손수건도 2개 준비해서 갔는데 눈물 한방울 안나오더라구요.

  • 12. ㆍㆍ
    '26.3.20 3:07 PM (118.33.xxx.207)

    기대하시진 말고 편안하고 재밌게 볼수있는 영화라고 생각하세요.
    근데 후반에 울림이 있죠...

  • 13. 흠..
    '26.3.20 3:07 PM (218.148.xxx.168)

    솔직히 전 너무 재미없었어요.
    뭔가 뚝뚝끊기고, 정말 지루했음.

    박지훈 유해진 다 잘했는데. 재미없었어요.
    저 신파든 뭐든 감정을 딱 건드리면 눈물 줄줄 흘리는 사람이라
    손수건도 2개 준비해서 갔는데 눈물 한방울 안나오더라구요.

    그럼에도 사람들이 이 정도 봤으니 원글님도 그냥 한번 보세요.

  • 14. 봤어요
    '26.3.20 3:07 PM (119.195.xxx.153)

    저도 10여년 만에 극장에 간듯ㅎㅎㅎ
    통신사 무료 영화 있는데도 한번도 안쓰다, 이번에 썼어요
    통신사, 또는 카드 할인등,,, 아마도 한개 정도는 있을거예요
    찾아서 쓰세요

  • 15. ...
    '26.3.20 3:08 PM (223.38.xxx.68)

    별로였어요
    정말 대실망
    1000만 넘은게 이해가 안감

  • 16. ..........
    '26.3.20 3:08 PM (14.50.xxx.77)

    보세요 재미있어요~담주 수요일 저녁에 가세요 문화의 날이라 영화비 저렴해요

  • 17. ..
    '26.3.20 3:09 PM (110.9.xxx.28)

    전 그냥 그랬어요. 초반에 집중이 안되다가 호랑이 CG가 좀 깨더라구요. 두쫀쿠 바이럴유행 같기도 하고.

  • 18. ...
    '26.3.20 3:11 PM (175.198.xxx.53)

    배우들 연기만 집중해서 봐도 좋아요... 울림이 있지요...

  • 19. 저보고
    '26.3.20 3:11 PM (221.161.xxx.99)

    아직 안봐서 부럽대요.
    저도 볼까 해요^^

  • 20. ...
    '26.3.20 3:13 PM (59.5.xxx.89)

    저두 10년만에 간것 같아요
    연기를 넘 잘하더라고요
    꼬~~옥 극장에서 보세요

  • 21.
    '26.3.20 3:16 PM (113.131.xxx.109)

    저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뭔가 영화의 호흡이 감정적 여유가 없고
    장면장면이
    빨리빨리 숙제하듯이 넘어가고
    편집 심하게 똑뚝 끊기고
    자연스럽지가 않았어요
    단종의 슬픔도 좀 5분이라도 할애를 해서
    깊이를 줬으면 좋았겄다싶었는데 너무 단편적이고
    여유없이 장면이 휙바뀌니 눈물이 나오려다 쏙 들어가더만요
    산속에서 급박한 가운데 유해진과 나누는 대사도 너무 촌스럽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더 이상 잃고싶지 않다ᆢ같은 대사는 너무 뻔해서 오그라들구요

  • 22. ....
    '26.3.20 3:21 PM (119.69.xxx.167)

    박지훈 유해진의 연기만으로도 한번은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저는 강추합니다

  • 23. 009
    '26.3.20 3:22 PM (211.36.xxx.26)

    저는 비추요
    극f인데 감동무 눈물무였어요

  • 24. 마나님
    '26.3.20 3:23 PM (114.201.xxx.223)

    왕사남 단종앓이 로 온갖거 다 파묘하며 울어요
    너무 신성바른 청년이라
    진짜 그 눈빚을 보면 헤어나올수 없어요
    영화두번보고 58세 한달이상 단종만 봐요
    딸은 3번
    그 후유증이 어마어마 헤어날수 없어요

  • 25. 장면장면이
    '26.3.20 3:25 PM (182.212.xxx.17)

    뚝뚝 끊어지면서 나열식이라
    플롯구성 짱짱한 맛은 없어요
    새삼 뜬금포로 봉준호 대단하단 생각이ㅋ
    근데 친근한 배우들이 연기를 잘하니 볼만 해요
    박지훈~스타탄생~도 볼수있고

  • 26. 저도
    '26.3.20 3:26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단정이 마을사람들한테 대접 받으면서 잘 먹는 장면보며
    시대적 비극을 전원일기처럼 가볍게 묘사한거 아닌가 씁쓸했고
    역시 한국 관객들은 신파기 먹히는 구나 싶었어요.

    사실 감동&눈물 포인트는 그런 와중에 단종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사람들 같은데 전 너무 신파 같아서 점점점

  • 27. .....
    '26.3.20 3:26 PM (211.250.xxx.195)

    극장 안가려고요
    집순이기도하고
    그냥 나중에 특선영화해주면 보려고요

  • 28. 저도
    '26.3.20 3:26 PM (211.211.xxx.168)

    단종이 마을사람들한테 대접 받으면서 잘 먹는 장면보며
    시대적 비극을 전원일기처럼 가볍게 묘사한거 아닌가 씁쓸했고
    역시 한국 관객들은 신파기 먹히는 구나 싶었어요.

    사실 감동&눈물 포인트는 그런 와중에 단종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사람들 같은데 전 너무 신파 같아서 점점점

  • 29. 강력추천
    '26.3.20 3:30 PM (122.254.xxx.130)

    열에 여덟은 빠져들고요
    두명은 별로라고 하겠네요ᆢ
    저랑 남편 너무 잼있게봤고 영화잘안보시는 저희엄마도
    재밌다고 하셨어요ㆍ
    우리 애들이 재밌다고 꼭보라고 추천해서 본영화예요
    대부분은 잼있다고 느낍니다

  • 30. 00
    '26.3.20 3:35 PM (1.242.xxx.150)

    이쯤되면 궁금해서라도 보겠네요

  • 31. ..
    '26.3.20 3:35 PM (125.240.xxx.146)

    영화로는 예산이 적지만
    돈 많이 들어간 사극 드라마로 생각하심 되어요. 기대 많이 안하면 재밌고
    천만영화라고 기대하고 보면 이게 뭐야 하실 수 있고요.

  • 32. 솔직히
    '26.3.20 3:37 PM (211.235.xxx.170)

    진짜 재미없게 본 사람들이 굳이 댓글을 안써요.
    그래도 의미는 있는 영화니까 가서 보세요.

    "선한 일을 하다가 화를 당하더라도 내가 달게 받겠다"



  • 33. 1400만
    '26.3.20 3:39 PM (1.241.xxx.181)

    오늘 1400만 넘길거예요.
    보세요.
    강력 추천해요.

  • 34. 오늘
    '26.3.20 3:39 PM (114.202.xxx.181)

    상도동에 갈일이 있었는데 길거리 현수막에 "동작구민 왕과사는 남자 무료관람 150명선착순"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오! 하고 자세히 보니 현수막 끝에 사육신이라고 적혀있어요. 동작구 노들역 근처에 사육신 묘가 있어요.
    영월 단종능과 사능 정순왕후능에도 사람들이 몰려드니 사육신묘도 사람들이 찾아오겠구나.

    개인적으로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인데 스토리에 담긴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들에게 턱 얹어 주었다는게 큰거 같아요.
    단종은 물론 금성대군. 사육신, 섬기던 왕을 위해 목숨을바친 이들의 뒷이야기가 울림이 큰 영화라서 그렇지 싶다라고 생각했어요.

  • 35. ...
    '26.3.20 3:42 PM (39.125.xxx.136)

    관객수 많은 이유를 생각해 보자면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잔인하지 않다,
    어린이도 볼 수 있다, 박지훈이 나온다

    티비 드라마 중에 시청률 젤 높은 게
    Kbs 주말연속극이잖아요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 36. 그냥
    '26.3.20 3:43 PM (222.116.xxx.45)

    처음부터 끝까지 유해진 원맨쇼

  • 37. ㅇㅇ
    '26.3.20 4:17 PM (175.223.xxx.69)

    유치하고 지루해요. 그냥 집에서 보세요.

  • 38. ............
    '26.3.20 4:19 PM (59.6.xxx.232)

    코로나때 영월을 갔는데 소박하고 정감있는 도시였어요. 청령포,장릉,동강,고씨동굴, 관풍헌,서부시장의 메밀전병... 그 후 해마다 갔어요. 차분해지고 좋아요 영화로 관심갖어서 영월을 많이들 관광하시길 바래요.

  • 39. ............
    '26.3.20 4:22 PM (59.6.xxx.232)

    https://www.youtube.com/watch?v=Ym9D20uT6-8&t=201s 이분이 하는 유투브가 간결하고 역사를 알아가기에 좋아요

  • 40. ㄹㄹ
    '26.3.20 4:27 PM (180.69.xxx.254)

    봐도 되고 안봐도 되요~

  • 41. 넷플
    '26.3.20 4:31 PM (121.130.xxx.164)

    기다리다 지난주 봤는데요.. 음.. 너무 힘들었어요..
    유해진님 감정 과잉.. 소리소리를 지르고 목에 핏대세워서 말하고 조금만 줄였으면 좋겠는데
    오아시스 문소리연기 보고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와 비슷하달까요..
    무척 힘들었어요 너무 단조롭고 휙휙 넘어가고.. 굳이 영화관 안가도 될 듯요
    단종이 처음으로 노루골 사람들 밥상 받았을 때 유해진이 얘기하는데, "마을사람들이.. 만드셨다" 라고 한거 같아서 놀랬던.. 제가 잘못들은걸 수 도 있는데.. 맞다면 촬영/편집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은것도 의아하고, 영화를 너무 속성으로 찍은건가 싶기도 해요

  • 42. 마나님
    '26.3.20 4:40 PM (114.201.xxx.223)

    3시간전에 1400만 넘었어요

  • 43. ..
    '26.3.20 4:46 PM (182.172.xxx.172)

    저 영화보는거 귀찮고 힘들어 잘 안보는데
    엊그제 보고 왔어요.
    볼 만해요.

  • 44. 동네아낙
    '26.3.20 4:48 PM (112.146.xxx.32)

    보세요. 그래야 26년의 기억을 함께할 수 있어요. 왜 사람들이 영월을 찾을까요? 영화 보시면 그 마음을 알게 됩니다. 죄 없는 사람들이 왜 죽음을 선택하는지. 사회적 타살이라는 말처럼. 억울하지만 죽음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는 마음을 목도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곁을 떠나간 다른 죽음들이 보이게 됩니다. 이게 미래에 우리가 기억하게될 오늘입니다.

    이런 물결은 같이 타 줘야 사오정 안 됩니다.

  • 45. ..
    '26.3.20 4:56 PM (182.209.xxx.200)

    극장 가서 보세요.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뭐, 그렇죠. 다들 아는대로.
    그래도 전 별 생각없이, 이해하려고 큰 노력 안해도 술술 이해되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 돈 아깝지 않았어요.
    또 오랜만에 나온 천만영화에 내가 일정부분 기여한다는 약간 웃긴 마음도 있구요.
    일요일에 걷기하다 극장 앞 지나면서 보니 20분 후 영화 자리가 좀 남았길래 볼까? 하며 들어가서 혼자 봤는데, 중학생 아이 데리고 한반 더 보러갈까 싶어요.

  • 46. ..
    '26.3.20 4:59 PM (118.130.xxx.66)

    솔직히 말하면
    저도 별로였어요
    완성도가 아주 높은 작품은 아니에요
    저는 유해진이 목이 안쉬는게 신기했고 단종역 배우가 연기가 좋더구만요

  • 47. 나무木
    '26.3.20 5:02 PM (14.32.xxx.34)

    정상까지 제쳐야 할 작품은 ‘국제시장’(최종관객수 1426만 9317명), ‘신과 함께-죄와 벌’(최종관객수 1441만 4658명), ‘극한직업’(최종관객수 1626만 6641명), ‘명량’(최종관객수 1761만 6661명) 등 네 편이다. 랍니다.

  • 48. 도파민
    '26.3.20 5:26 PM (220.78.xxx.117)

    터져나오는 잔인하거나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영화 즐겨보는 사람들은 백번봐도 별반응 못느끼는 안타까움이 있죠. 영화보고 영월까지 직접 가는 사람들이 영화보는 수준이 낮아서 가는 건 아니겠지요. 휴머니즘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좋은 영화 였다고 생각합니다.

  • 49. ..
    '26.3.20 5:43 PM (39.123.xxx.229)

    연극보듯 연기가 어색해요
    못참고 2.30분남기고중간에 나왔어요
    그냥재미없어요 1도.

  • 50. ..
    '26.3.20 6:31 PM (39.118.xxx.9) - 삭제된댓글

    저도 감동적이란 이야기듣고 손수건준비했다가 쓰지도 않았어요.
    잘 만든영화는 아닌것 같아요.
    초등학생용 같아요.
    동생과 그런소리했어요.
    아~~ 천만영화는 이래야하는구나. 누구나 쉽게 이해되는 영화(?)
    7번방처럼 억지 울음 지어내는 ~~
    인물들의 감정이 자연스레 연결이 되지 않아 몰입이 어려웠어요.
    그냥 관객의 입장이 된 듯

    차라리 휴민트가 개연성은 떨어져도 훠얼씬 쫄깃하고 재미있었네요.

  • 51. ...
    '26.3.20 10:0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영화라는게 무에서 유를 만들어 호응없는거예요.

  • 52. ...
    '26.3.20 10:0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영화라는게 무에서 유를 만들어 호응얻는거예요.

    시간들여 서서히 익혀 만든 영화는 좀 다르긴하지만
    약간의 코믹,풍자,익살을 넣으면 이런 반응나오지요.

  • 53. ...
    '26.3.20 10:2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 영화의 주제는...
    권력의 대세가 아닌... 어리고 몇년 왕좌에 있지도 못하고 내려온
    최고의 자리의 사람이... 왜 끝까지 목숨과 자손의 앞까지 각오하고
    지켜야할 사람이였나...
    그걸로 그걸 거스르고 행한 사람이 미래의 사람들에게 존경받고있나이다라고 봐요.

    잘못없이유배당힌 어린왕에게 느끼는 연민과 측은지심...
    그걸 지켜주고 따르는 백성의 인간성...

  • 54. 그냥 그래요
    '26.3.21 12:38 AM (58.232.xxx.112)

    솔직히 장항준 감독이 얼떨떨 할 만 합니다 ㅎㅎ 천만 관객이 들 정도는 아닌데 운이 좋은 케이스 같기도 하고요
    새삼 봉준호 감독이 뛰어남을 느낍니다 222222

    국제 시장 같은 한국 영화 특유의 신파 이런 거 안 좋아해서 저도 별로 였습니다만, 그럼에도 궁금하시니 함 보셔요
    일단 박지훈 유해진 두 배우의 연기가 뛰어나요
    그 외에는 스토리 상의 기발함이나 흡인력, 재미는 그닥 없어요 ;;;

  • 55. ..
    '26.3.21 2:18 AM (1.247.xxx.188)

    재미없다 정도가 아니고 참기 힘든 언밸런스의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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