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미용실 뿌리염색싼데 펌이나 커트는 별로라서...
염색만 동네에서 하고
다른건 다른데서 하면
동네미용실이 싫어할까요?
당연히 티가 날테니.....
펌커트 잘하는덴 염색도 비싸서 ㅠㅠ
동네미용실 뿌리염색싼데 펌이나 커트는 별로라서...
염색만 동네에서 하고
다른건 다른데서 하면
동네미용실이 싫어할까요?
당연히 티가 날테니.....
펌커트 잘하는덴 염색도 비싸서 ㅠㅠ
뿌염하는 사람들은 많이 그렇게 하던데요. 열펌은 6개월마다 한 번씩 하고 커트도 6주? 두 달 간격이 많아서 그런가, 뿌염은 가까운 곳이나 염색방? 이런 데 이용하고 열펌은 좀 힘주는 데서 하고.
남자들이나 컷이랑 염색 같이 하지, 여자들은 드문 듯.
그게... 커트 하는 미용실에서 별로 좋아하진 않을 거에요.
저도 이십년 다닌 미용실에 요즘에 아예 얘기했어요. 제가 요새 벌이가 시원찮아서 돈이 없어서 염색까지는 못하겠다고 ㅠㅠ 눈치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그렇게 다닙니다. 염색방가서 염색하고 커트는 원래 다니던 데서 하고. 그래도 커트만 사만원이에요 흑. 뭐 어쩝니까. 내 마음이지 ㅎㅎㅎ 싫어한다고 해서 뭐 엄청 일부러 못해주는 것도 아닌데. 아직 안 친하면 그냥 아무말없이 다니세요. 저는 워낙 오래된 단골이라 그냥 아무말 않고 모른척 다니기에는 좀 그래서 말한거구요.
저도 염색은 염색방에서 저렴하게 합니다
찾아 주는 것만도 감사 할 일입니다
굳이 말하지 말고 따로 다니세요
어쨌든 자기 가게 매출 한번이라도 올려주는 고마운 고객님인데.. 염색 다른데서 한다고 싫어해봤자 ㅡㅡ 그 미용실 손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