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받을때 공시지가로 받아서요
나중에 좀 도움될듯
주택연금 받을때 공시지가로 받아서요
나중에 좀 도움될듯
아 진짜요?
그건 몰랐네요.
근데 역모기지는 공시지가 기준이 아니죠?
엄마가 예전에 한참 집값 높았을때 나라에서 역모기지 하라고 전화 많이 왔는데 결국 안하시고
몇년뒤 다시 알아보니 한달 준다는 금액이 많이 떨어져서 결국 또 안하셨다고 했거든요.
(공시지가는 꾸준히 올랐는데.. 그런거보면 역모기지는 공시지가 기준이 아니라 실거래가 기준인가봐요?)
역모기가 고가주택도 해당되나요?
몇년전에 보니 가격제한선이 있는것 같던데요
공시지가 올려 종부세 현실화 하려면 증여 상속세는 손봐야 되요
이재명의 공약이기도 하고요
평생 모은 재산 위의 세금 다내고 나면 반토막 됩니다
부모님 재산 국가에 탈탈 털릴때 눈물이 납디다
ㄴ 증여 상속세도 손볼려고 하고 있어요.
정무위 회의가 계속 열리지 않아서 협의를 못하고 있다고.
정무위원장이 국힘인데 회의를 안열어준대요
주가지수가 오르니 배가 많이 아파서인듯
주택연금이 역모기지 아난가요?
12억까지던데
주택연금 공시지가 아시고 시세에 따라 받는걸로 알고있는데??
소득도 3,40프로 내고도 다 털린다하지않는데 왜 상속때만 이렇게 억울할까요
복리라 은행 배불리기
공시가 아니고 시세가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얼마이상 고가 아파트는 주택연금해당 안되어요.
챗지피은 공시지가라더니
제미나이 물어보니
가입은 공시지가 기준 12억 미만
금액 산정은 시세라네요
주택연금은 시세인대요
그리고 12억짜리집 주택연금받는사람없죠
소득세 아까운건 당연한거라 말할 필요도 없구요... 왜 유리지갑이라고 하겠어요. 그나마 연말정산으로 일부 돌려받고 공제받으니..
공시지가는 은퇴하고 지역 건강보험이나 이런 저런 자산 기준에 쓰이니 오르면 꽤 부담이죠. 좋은 점은 하나도 모르겠네요.
시부모님 주택연금(역모기지) 계약해드렸어요.
공시가격이랑 상관없어요.
시세대로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