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많은 사람들이
욕심많고 시기 질투 많은듯.
그냥 어느정도는 다 맛난거 좋아하지만
음식에 눈이 돌아가는 사람들은 영락없어요.
식탐많은 사람들이
욕심많고 시기 질투 많은듯.
그냥 어느정도는 다 맛난거 좋아하지만
음식에 눈이 돌아가는 사람들은 영락없어요.
아니에요 전혀
식탐 많고 맛있는거 좋아해서 사람들 모아 먹이기 좋아하는 울언니 같은 사람도 있어요. 음식 많이 해서 주변에 나눠주고 인심 좋고
저도 원글님 글에 동의해요.
남의입에 들어가는거까지 욕심내는 식탐 많은 사람들이요.
시기, 질투 많아요
글쎄요.. 다른욕심은 없고 맛있는거먹는거에만 돈쓰는 사람도 있는데요..
마른사람들이 신경질 적이고 욕심 많턴데요
전형적이 일반화의 오류네요
저도 동의합니다
먹는 욕심 많은 사람들이 보통보면 모든면에 시기 질투가 강하더라고요
그걸 드러내야 안 드러내냐에 따라 잘 티가 안나는것뿐
그냥 먹는 거 좋아하는 거랑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식탐은 다르죠.
먹는 거 앞에서는 자제가 안 돼서 아이 몫도 뺏어 먹는 정도가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식탐이고요,
그런 사람이라면 먹는 거에만 욕심 부리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 갖고 싶어도 참는 능력이 결여된 이기주의자 맞겠죠.
단순하다고 생각해요
꼬인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식탐이 문제라기 보다
지 입만 입이고 남 입은 주둥이인 줄 아는게 문제.
(사실 난 식탐있는 사람에게 정뚝떨..)
분들도 많겠죠, 일반화의 오류라 할 수 있지만, 제가 반평생 넘게 겪은 식탐 많은 사람들은 욕심에 시기 질투, 거기에 더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대부분이어서, 아이들에게도 얘기했어요.
식탐 많은 사람들 거르라고.
어느 정도는 맞는 듯...
먹는 걸 좋아하고 욕심낼 수는 있는데
적당히 교육된 성인이라면 그걸 사회적으로 적당히 커버할 줄도 아는 것도 눈치이고 예절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걸 못 감추고 남한테서 '식탐있다.' 고 들을 정도면
다른 부분에서도 눈치랑 예절을 못 챙길 확률이 높은거...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 나눠주고 챙겨주고 그런 거랑은 상관없어요. 자기 능력 되면 자기 바운더리 안 사람도 자기처럼 챙기는 건 성향이고요.
콩 한쪽 있을 때 별 생각없이 앞에 있는 사람과 나눠먹는 게 일반인이라면
식탐 있는 사람들은 보통 혼자 먹고 치우고
식탐있는 사람 중에 남 잘 나눠주는 사람은 다른데에서 콩 두개 더 구해와서 자기 하나, 우리 엄마 하나, 우리 아빠 하나 이렇게 자기 가까운 순으로 챙겨서 나눠주는 정도.... 그런데 능력이 없어서 콩을 더 이상 못구할 환경이면 혼자 몰래 먹겠죠.
어느 정도는 맞는 듯...
먹는 걸 좋아하고 욕심낼 수는 있는데
적당히 교육된 성인이라면 그걸 사회적으로 적당히 커버할 줄도 아는 것도 눈치이고 예절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걸 못 감추고 남한테서 '식탐있다.' 고 들을 정도면
다른 부분에서도 눈치랑 예절을 못 챙기고 욕심 부릴 확률이 높은거... 그래도 괜찮다고 은연 중에 생각하는 거니까요.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 나눠주고 챙겨주고 그런 거랑은 상관없어요. 자기 능력 되면 자기 바운더리 안 사람도 자기처럼 챙기는 건 성향이고요.
콩 한쪽 있을 때 별 생각없이 앞에 있는 사람과 나눠먹는 게 일반인이라면
식탐 있는 사람들은 보통 혼자 먹고 치우고
식탐있는 사람 중에 남 잘 나눠주는 사람은 다른데에서 콩 두개 더 구해와서 자기 하나, 우리 엄마 하나, 우리 아빠 하나 이렇게 자기 가까운 순으로 챙겨서 나눠주는 정도.... 그런데 능력이 없어서 콩을 더 이상 못구할 환경이면 혼자 몰래 먹겠죠.
전 아닌 사람 많이 봤어요..
굳이 찾는다면
식욕은 성욕과 더 상관성이 있지 않나요? ㅎㅎ
오로지 먹는데만 관심있고
다른데는 전혀 무관심인 사람도 많아요.